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얀동시 한국전력공사 경북본부, 안동시에 수해 성금 3백만 원 기탁한국전력공사 경북본부(본부장 이상엽)는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안동시 수해주민들을 돕기 위해 29일 안동시청을 찾아 성금 3백만 원을 기탁했다. 시장실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권기창 안동시장을 비롯해 이상엽 한국전력공사 경북본부장, 손성규 전략경영부 홍보팀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한전 경북본부 임직원들이 집중호우로 실의에 빠진 지역 이재민들을 위로하고 신속한 수해 복구를 돕기 위해 자발적으로마음을 모아 마련했다. 성금은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를 거쳐 수해를입은 안동시 주민들에게 소중하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상엽 한국전력공사 경북본부장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께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임직원들의 작은 정성이 피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가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따뜻한 정을 베풀어 주신 한국전력공사 경북본부 이상엽 본부장님과 임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성금은 도움이 절실한 수해민에게 신속히 전달해 일상 회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영주시보건소-영주적십자병원, 만성질환 관리 협력체계 구축영주시보건소는 지난 30일 영주적십자병원과 지역보건의료기관 기능개편 시범사업의 원활한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주민의 만성질환을 조기에 발견하고 지속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지역사회 중심의 의료·보건 연계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보건지소(통합형보건지소 포함)및 보건진료소에서 건강상담 및기초검사를 통해 만성질환이 의심되는 환자를 발굴하면,해당기관은 영주적십자병원으로 진료를 의뢰한다.병원은 전문 진료와 필요한 검사를 실시한후 진단 결과와 향후 관리계획을 담은 소견서를 보건소에 회신하게 된다. 보건소는 회신된 소견서를 바탕으로 개인별 건강관리계획을 수립하고 혈압·혈당 관리,생활습관 개선 상담,영양 및 운동교육 등 지속적인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의료기관의 전문 진료와 보건소의 건강관리 기능이 유기적으로 연계되면서,지역주민은 진료 이후에도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만성질환 관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지역보건의료기관 기능개편 시범사업의 핵심인 통합형보건지소 운영체계를 강화하고,만성질환의 조기 발견부터 전문 진료,사후 건강관리까지 이어지는 주민 중심의 예방적 건강관리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여태현 보건위생과장은"병원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만성질환 환자들이적기에전문진료를 받고 이후에도 체계적인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앞으로도 지역 의료기관과 협력을 확대하여 시민 건강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주적십자병원 관계자도"보건소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 주민에게 보다 전문적이고 연속성 있는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지역의 공공 책임의료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포천시 지티엑스 (GTX) ~지 ( G ) 노선 제 5 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건의포천시(시장 백영현)는 2026년 7월 30일 김용태 국회의원과 함께 국회 의원회관에서 홍지선 국토교통부 제2차관을 만나 지티엑스(GTX)-지(G) 노선을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2026~2035)'에 반영해 줄 것을 건의했다. 포천시는 그동안 김용태 국회의원과 경기도 등 관계기관과 협력하며 지티엑스-지(GTX-G)노선의 필요성을 꾸준히 건의해 왔다. 2024년부터는 민간 주도의 '지티엑스(GTX) 포천유치추진위원회'를 구성해 공론화 활동을 펼쳤으며, 범시민 서명운동으로 34만 5,425명의 시민 서명을 확보하는 등 노선 유치를 위한 공감대를 넓혀왔다. 앞서 지난해 12월에는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과 면담하고 지티엑스(GTX)-지(G) 노선 반영을 위한 건의문과 서명부를 전달한 바 있다.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은 국토교통부가 수립하는 철도 분야 최상위 법정계획으로, 향후 국가 철도 신규사업의 시행 여부를 가늠하는 핵심 기준이 된다. 이날 면담에서 백영현 포천시장은 건의문을 전달하며 접경지역의 열악한 교통여건 개선과 수도권 북부지역 균형발전 실현, 지티엑스(GTX)-지(G) 노선의 경제·사회적 파급효과 등을 설명했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지티엑스(GTX)-지(G) 노선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도시 성장의 촉매제가 될 핵심 사업"이라며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시민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용태 국회의원은 "지티엑스(GTX)-지(G) 신설은 경기 동북부를 포함한 수도권 균형발전의 기반을 마련하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관계부처와 긴밀히 협의해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티엑스(GTX)-지(G) 노선은 이재명 대통령의 제21대 대통령선거 공약에 포함된 사업으로, 포천 송우를 시작으로 의정부, 별내, 구리, 논현, 사당, 광명 케이티엑스(KTX), 인천 숭의를 연결하는 총연장 84.4km의 광역급행철도 노선이다. 총사업비는 약 8조 1,740억 원으로 추산되며, 개통 시 포천에서 강남 논현역까지 약 30분, 케이티엑스(KTX) 광명역까지 약 43분 내 이동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시민들이 조금이나마 시간 단축 및 편리함을 느낄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
의성군, 롯데웰푸드와 상생협력 업무협약(MOU) 체결의성군은 28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롯데웰푸드㈜와 의성 농특산물 판로 확대를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2016년 체결한 기존 협약의 기간 만료에 따라 협력사업을 지속추진하고, 의성마늘을 비롯한 지역 농특산물의 홍보·판매 활성화를 통한 지역경제 발전과 상호 공동이익 창출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양 기관은 2006년 처음 협약을 체결한 이후 올해로 협력 20주년을 맞아 재협약을 체결해 의미를 더했다. 롯데웰푸드는 과자와 빙과, 육가공품, 간편식 등 다양한 제품을 생산·판매하는 종합식품기업으로, 의성군과의 협력을 통해 의성 한지형 마늘을활용한 제품 개발과 판매 확대에 힘써 왔다. 2006년 ‘의성마늘햄’과 ‘의성마늘프랑크’ 출시를 시작으로 의성마늘 비엔나, 의성마늘 김밥속햄, 로스팜, 만두, 떡갈비, 베이컨, 닭가슴살 소시지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의성마늘 브랜드의 인지도제고에 기여해 왔다. 또한 2010년부터 전국 소비자를 대상으로 ‘의성마늘햄 가족캠프’를 공동개최해 의성의 관광명소와 지역 농특산물을 알리고, 마늘 수확 체험 등 다양한도농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열린 제14회 의성마늘햄 가족캠프에는 전국에서 선정된 30가족, 120여 명이 참여했으며, 참가자 모집에 33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는 등의성군을 대표하는 농촌체험형 홍보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의성마늘의 안정적인 판로 확대와 브랜드경쟁력 강화를 위해 공동 홍보·마케팅을 비롯한 다양한 협력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롯데웰푸드는 의성 한지형 마늘을 활용하여 제품 개발·판매 확대에 힘쓰고, 의성군은 관련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적극 협력할예정이다. 최유철 의성군수는 “롯데웰푸드와의 협력은 지난 20년간 의성마늘의 우수성을전국 소비자에게 알리고 안정적인 판로를 확대해 온 대표적인 상생협력 사례”라며 “이번 재협약을 계기로 의성마늘을 활용한 제품 개발과 판매가 더욱 확대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고, 지역 농가와 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상생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영양군여성단체협의회, 홀로 어르신 생신상 지원영양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 이옥화)는 30일(목) 종합복지회관 조리실에서 2026년도 2분기 홀로 어르신 생신상 차리기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생신을 맞은 어르신들에게 생신상을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홀로 어르신 생신상 차려드리기 사업’은 70세 이상 자녀가 없거나 있어도 돌봄을 받지 못하는 홀몸 어르신 40여명을 대상으로 생일이 속한 분기마다 추진하고 있다. 이번 2분기 대상은 14명이며, 이 사업은 2015년 시작해 올해로 11년째 이어지고 있다. 이날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정성껏 준비한 미역국과 밑반찬, 떡, 과일 등 풍성한 생신상을 마련하고,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해 생신상을 전달했다. 또한 따뜻한 담소를 나누며 어르신들의 외로움을 달래드리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생신상을 받으신 한 어르신은 회원들의 손을 꼭 잡으며“오랜 세월 생일을 잊고 지냈는데 이렇게 생일상을 받으니 정말 감사하고 행복하다”라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옥화 영양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은“작지만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통해 어르신들이 잠시나마 행복을 느꼈으면 좋겠다”라며 “무더운 날씨에도 봉사에 함께해 준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세심히 살피는 봉사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영양군여성단체협의회는 ‘홀로 어르신 생신상 차려드리기’외에도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매주 1회 반찬조리 및 배달봉사를 하는 등 다양한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
구미시 "우리 땅 독도, 직접 보고 가슴에 품었어요구미시청년새마을연대(회장 박근덕)는 7월 28일부터 30일까지 울릉도와독도 일원에서 삼성원 보호아동 10명과 인솔교사, 청년새마을연대 회원등20명이 참여한 가운데 「새마을미래인재 독도문화체험」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문화체험의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보호아동들에게 우리국토의 소중함과 역사적 의미를 현장에서 직접 배우는 기회를 제공하고,다양한 경험을 통해 미래를 향한 꿈과 자신감을 키워주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독도를 직접 방문해 독도의 역사와 자연환경을 살펴보고, 태극기를 흔들며 독도가 대한민국의 소중한 영토임을 되새기는‘독도사랑 캠페인’을 펼쳤다. 이를 통해 독도의 역사적 가치와 영토 수호의 중요성을 배우고, 나라사랑 정신과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청년새마을연대 회원들은 탐방 과정에서 보호아동들의 안전을 살피며 체험활동을 함께해 세대 간 소통과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박근덕 청년새마을연대 회장은 “오늘의 경험이 아이들에게자신감을 심어주고 더큰 미래를 향해도전할 수 있는소중한 자산이 되기를 바란다”며, “ 앞으로도 아이들이 다양한경험을 통해 건강하게성장할 수 있도록역사·문화 체험과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이어가겠다” 고 전했다. 구미시청년새마을연대는 2023년 9월에 창단하여 산불예방 캠페인, 희망나눔 주거환경개선봉사, 외국인 유학생과의 새마을운동 등 지역사회에귀감이 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
의창소방서, 벌 쏘임 사고 주의 당부의창소방서(서장 강종태)는 벌들의 활동이 왕성해지는 여름철을 맞아 벌집 제거 신고와벌 쏘임 사고가 늘어남에 따라 시민과 등산객을 대상으로 벌 쏘임 사고 예방을 안전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소방청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전국 벌 쏘임 이송 환자의 78.7%가 7월부터 9월 사이에발생하였다. 벌에 쏘이면 가벼운 증상에 그칠 수도 있지만 심한 경우 아나필락시스(과민성 쇼크)로 이어져 생명을 위협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벌 쏘임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벌초·등산 전 벌집 확인 ▲밝은 계열의 긴 옷 착용하기 ▲향수·화장품 사용 자제 ▲벌집 발견 시 즉시 대피 후 119에 신고 등 안전수칙을 잘 지켜야 한다. 강종태 의창소방서장은 “여름철 야외 활동 시에는 벌의 움직임을 살피고 벌집을 발견하면 가까이 가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벌집을 발견하면 무리하게 제거하려 하지말고 119에 신고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마산소방서, 험지 펌프차 현지 적응 훈련 시행산불 진화 차량인 험지 펌프차의 운용 능력강화 현지 적응훈련(사진/마산소방서) 마산소방서(서장 이종택)는 지난 5월에 배치된 산불 진화 차량인 험지 펌프차의 운용 능력을강화하기 위해 7월 한 달간 관내 산림지역을 대상으로 현지 적응훈련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산불이나 산악지역 화재 발생 시 험지 펌프차의 기동성을 최대한 활용하고,차량 운용 대원의 장비 조작 능력과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주요 내용은 ▲산림 인접 지역 및 비포장도로 현지 적응 주행 ▲산악지형별 차량 진입로와 회차 공간 확인 ▲용수 보급 및 방수 대응 요령 숙달 ▲차량·소방 장비 조작과안전관리 교육 ▲유사시 신속한 현장 대응을 위한 출동로 점검 등이다. 마산소방서는 앞으로도 산불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현지 적응훈련을 시행하고,험지 펌프차와 산불 진화 장비에 대한 점검·교육을 강화해 산림화재 대응 태세를 확립할계획이다. 이종택 마산소방서장은 “산불은 지형적 특성으로 인해 소방 차량의 접근이 어렵고 빠르게 확산할 수 있다”라며 “지속적인 현지 적응훈련을 통해 산악지형에서도 신속하고 안전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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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여객자동차(주)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도로교통사고 감정사 외부강사 허문석소장 초청 교육대우여객자동차(주)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도로교통사고 감정사 외부강사 허문석소장 초청 교육 [검경합동신문 이은습 기자] 대우여객자동차(주)는 시내버스에서 일어나는 각종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7. 29일(수) 오전에 안전운행을 마치고 자발적으로 참석한 승무원 100여명을 모아놓고 명촌차고지 2층 교육장에서도로교통사고 감정사 외부강사 허문석소장을 초청해 시내버스에서 일어나는 각종 안전사고 예방 및 사고사례분석 교육을 실시했다. 대우여객자동차(주)는 140대의 시내버스 운수회사로서 46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며 대한민국 노, 사 상생 1위 기업으로서 19-26년 울산광역시 시내버스 서비스 평가 7년 연속 최우수 기업이다. #검경합동신문사 #대우여객자동차(주) #허문석도로교통사고감정사 #교통사고사례분석 -
제17회 공동체 아카데미 기초과정 수료식 성료홍성군 마을만들기지원센터는 7월 29일 청운대학교 홍성캠퍼스 본관 세미나실에서 ‘제17회 공동체 아카데미 기초과정’ 수료식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기초과정은 마을만들기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를 높이고 변화하는 농촌정책과 지역 현안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기 위해 추진됐다. 지난 7월 2일부터 29일까지 총 5주간(5회차) 운영됐으며, 교육은 마을만들기의 이해 및 농촌정책 흐름 농촌 통합돌봄 마을 태양광과 에너지 자립 농촌공간재구조화의 이해 홍성군 마을만들기 단계별 사례 등 현장 밀착형 내용으로 구성돼 교육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수료식은 홍성군 마을만들기지원센터 주형로 이사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교육과정 운영 결과 보고와 수료증 수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교육과정을 성실히 이수한 교육생 40명에게 수료증을 수여하고, 지역 공동체 발전을 위해 배움에 힘써 온 수료생들의 노력과 열정을 격려했다. 군 관계자는 “폭염과 장마에도 불구하고 지역 공동체의 발전과 미래를 위해 배움의 열정을 보여주신 수료생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쌓은 지식과 교류 경험이 마을 주민의 역량을 한 단계 높이고, 주민 주도의 마을만들기를 확산하는 든든한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기초과정을 이수한 교육생이 소속된 마을에는 2027년 마을만들기 사업 신청 시 가점이 부여된다. 이를 통해 주민들이 주도적으로 다양한 마을사업을 발굴·추진하고, 마을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끌어가는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