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1 (수)
기자는 5월7일, 남동구 구월동 88근린공원 족구장에서 코로나19로 인해 해마다 진행되었던 신년 모임을 실시한다는 족구 동호회가 있어서 현장을 탐방했다.
88족구 클럽은 30 여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낙원족구회 회원들과 족구를 사랑하며 건강 관리를 원하는 구민들이 모여 4년전 명칭을 바꾼 저력이 있는 클럽이다.
정규 클럽 대회 참가 보다는 백세시대에 맞게 건강관리와 회원 상호간 친목을 도모하는 클럽으로 남동구에는 소문이 자자힌 클럽이다.
매주 토요일 1시30분 부터 구월동 88근린공원 족구장에서 운동을 하며 족구를 사랑하는 구민들은 실력과 관계없이 함께 할 수 있다고 한다.
처음으로 족구를 접하는 구민들은 개인적으로 지도가 가능하다고 한다.
88족구 클럽에 의하면 올해 부터는 서브에 관한 규칙이 바뀌어 그동안 한사람이 전담하던 서브를 배구의 룰 처럼 한사람이 전담을 하지 않고 시계방행으로 돌아가면서 넣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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