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7 (목)
김재남 의장이 말하는 ‘일하는 의회’는 무엇이며, 제10대 남동구의회를 어떻게 이끌어갈 것인지 직접 들어봤다. 기자: 의장으로 선출되신 소감과 가장 큰 책임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김재남 의장: 저를 믿고 의장이라는 막중한 책임을 맡겨주신 동료 의원들과 50만 남동구민께 감사드립니다. 의장은 의원들 위에 서는 자리가 아니라 의원 한 분 한 분의 역량이 제대로 발휘될 수 있도록 뒷받침하는 자리라고 생각합니다. 18명 의원의 다양한 의견을 조정하고, 남동구 발전이라는 하나의 결과로 모으는 것이 가장 큰 책임입니다. 기자...
인천시의회 교육위원회(위원장 정종혁)는 15일 열린 제312회 임시회 제2차 위원회 인천시교육청 직속기관의 2026년도 주요예산사업 추진상황보고에서 안일한 답변 등을 강하게 질타했다. 발단은 AI융합교육원 질의였다. 신진영 위원(민·부평구4)이 AI융합교육원의 인천학생과학관 특별프로그램 사업비 중 ‘협의회비’ 항목에 대해 질의하자 AI융합교육원장은 “협의 시 간식이나 음료 등을 제공할 때 쓰이는 비용을 협의회비로 표현한다”고 답했다. 신 위원이 “따로 책정된 간식비나 회의수당과 중복되는 것 아니냐”고 재차 묻자 “명...
인천 남동구갑을 지역구로 두고 있는 맹성규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외교통일위원회)은 10일, 산업통상자원부의 ‘2026년 산업단지 지원사업 공모’ 결과 인천 남동국가산업단지가 ‘2026년 문화선도산단’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남동국가산업단지에는 총 530억 원 규모의 재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특히 사업 첫해인 올해는 문화선도산단 공동 선정 지역인 인천, 부산, 원주에 총 34억 원의 국비가 지원되어 사업의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사업은 기존 제조 중심의 노후 산단을 문화와 예술, 청년이 공...
[사진] 부산 연제구선거관리위원회 전경. 선거법 신고 제도의 취지와 반복신고 논란을 둘러싸고 지역 선거문화에 대한 재검토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더불어민주당 연제구 지역위원장 자리를 놓고 정홍숙 연제구의원과 이정식 전 위원장이 맞붙고 있다. 정홍숙 의원은 연제구의회 의원으로 활동해 왔으며, 김해영 전 국회의원 비서관,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 부대변인 등 국회·정당 실무 경험을 가진 정치인으로 알려져 있다. 정 의원은 지난 부산시의원 선거에서 연제구 제1선거구에 출마했으나 당선에는 이르지 못했다. 해당 선거에서는 ...
[사진]이정식 전 더불어민주당 연제지역위원장 직무대행. 연제구 지역위원장 경쟁이 지역정치의 방향을 가늠하는 계기로 주목받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연제구 지역위원장 경쟁이 본격화되면서 이정식 전 더불어민주당 연제지역위원장 직무대행의 이력과 지역사회 활동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이정식 전 직무대행은 2025년 1월 공석이던 더불어민주당 연제구 지역위원장 직무대행으로 선임된 바 있다. 당시 연제구 지역위원장은 정식 위원장이 없는 공석 상태였고, 이 전 직무대행은 지역조직 운영과 지역 현안 대응을 맡는 역할을 수행했다. ...
영양군은 관내 주요 건설현장의 안전사고 위험을 차단하고 중대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 15일 안전보건공단 및 민간 전문가인 ‘산업안전보건지킴이’ 등과 함께 건설현장 2개소를 ...
의성군(군수 최유철)은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의 전국적 확대에 발맞춰 보건진료전담공무원과 방문간호인력의 현장 대응능력과 전문성을높이기 위한 2026년 의료돌봄 역량강화 교육2...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지난 11일 청송읍행정문화센터에서 ‘2026년 제2차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를 열고, 향후 4년 동안 복지의 든든한 뼈대가 될 ‘제6기 청송군 지역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