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15 (금)
경상북도는 올해 환경유해인자 감시체계 구축과 주민 건강모니터링, 지역 환경보건 기반 강화, 도민 맞춤형 교육·홍보 등을 통해 도민 환경보건 안전망을 강화한다. 경북도는 산업단지, 제련소, 폐광산 등 환경보건 우려지역을 중심으로 사전 감시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화학물질배출량(PRTR), 대기오염물질 배출량(CAPSS), 환경성질환 유병률 등 다양한 지표를 활용해 우선순위를 선정하고, 2024년 경산시·영천시를 대상으로 시범사업을 시작했다. 이어 2025년 포항시에 이어 올해는 구미시를 대상 지역으로 선정해 실내·외 측정망, ...
경북교육청은 15일 경주시에 있는 더케이호텔 경주에서 도내 초․중․고등학교 교사와 교감 등 50여 명을 대상으로 ‘도박중독 예방 전문강사 양성과정’ 연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청소년 도박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학교 현장에서 학생들의 도박중독 문제를 조기에 발견해 실효성 있는 예방 교육을 수행할 수 있는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기획과 운영은 전문 기관인 부산가톨릭대학교 중독회복이음센터와 협력해 진행된다. 연수는 5월 15일부터 7월 4일까지 ...
경상북도는 15일 경상북도 동부청사에서 독도의 체계적이고 지속가능한 관리체계 구축과 대응을 위한 관계기관 회의를 개최했다. 최근 독도 내 유류 유출과 폐기물 방치 등 환경·시설에 대한 관리 미흡 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독도 내 자연환경과 주요 시설물에 대한 체계적이고 지속가능한 관리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동도의 독도경비대와 등대, 서도의 주민숙소 등 상주 인력이 있는 주요 시설물에 대한 관리 필요성이 커지고 있으며, 접근성과 기상 여건 등 독도의 지리적 특수성으로 인해 상황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과 ...
경기도가 전북특별자치도와 함께 국가 양자클러스터 유치를 위해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초광역 협력 기반의 양자산업 육성 방안을 개발 중이다.과기정통부는 지난달 지역 기반의 양자 산업생태계를 본격 조성하기 위한 양자클러스터 지정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힌 바 있다.경기-전북의 협력 방안은 양자소부장과 양자컴퓨팅을 연계해 양자통신을 핵심축으로 하는 산업화 전략을 중심으로 검토되고 있다. 경기도는 연구개발 및 기술 고도화 기능을 담당하고 전북은 풍부한 실증 인프라와 산업 적용 기반을 바탕으로 연구개발부터 실증·산업화까지 이어지는 양자전환(QX) ...
의성군(군수 김주수)조문국박물관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봄·가을 현장학습 시즌을 맞아 유치원 및 어린이집 원아들을 대상으로 놀이체험과 인형극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 『박물관에 가면 놀이도 하고』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의성상상놀이터 1층 ‘모험의 성’과 ‘고대의성’ 공간에서 신체 놀이를 즐긴 뒤, 2층 북카페에서 인형극을 관람할 수 있도록 구성된 체험형 프로그램이다. 놀이와 문화공연을 연계해 아이들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한 것이 특징이다. 상반기 운영 기간은 4월 28일부터 5월 28...
의성군(군수 김주수)조문국박물관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봄·가을 현장학습 시즌을 맞아 유치원 및 어린이집 원아들을 대상으로 놀이체험과 인형극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 『박...
영양군은 5월 14일 영양군 재난종합상황실에서 「2026년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여름철 풍수해와 폭염에 대비해 부서별...
선주원남동은 지난 13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15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홀로 거주하는 어르신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사업 ‘하우스 싹싹’을 실시했다. 이날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