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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제국 전후사] 두 번의 패망, 두 번의 부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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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제국 전후사] 두 번의 패망, 두 번의 부활 1

황태연 아카데미아는 동국대학교 황태연 교수의 철학, 역사, 정치경제학 강의 영상을 제공합니다. '서울의 소리'와 '황태연 아카데미아'가 공동으로 기획한 이번 대담에서는 갑오왜란에서 카이로선언에 이르는 한국 근대사를 다룹니다. 

 

이 영상은 동국대학교 황태연 교수가 출연하여 한국 근대사, 특히 '갑오왜란'에서 '카이로 선언'에 이르는 기간을 새로운 관점에서 재조명하는 대담 시리즈의 첫 번째 편입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새로운 역사적 관점: 황 교수는 기존의 식민사관이나 일반적인 교과서적 해석에서 벗어나, 우리 민족이 일제에 저항하며 두 번의 패망을 겪고 다시 두 번의 부활을 이뤄낸 **'50년 장기 항전'**의 역사를 강조합니다 (1:26,6:23).
  • 용어의 재정의: '아관파천' 대신'아관망명', '갑오개혁' 대신 **'갑오왜란'**이라는 용어를 사용하여 당시의 상황을 보다 주체적이고 객관적으로 해석합니다 (2:11,11:22).
  • 역사적 사실 재조명: 동학농민군이 단순한 반란군이 아니라 임금의 밀지를 받고 움직인 **'국군'**이었다는 사실과, 고종과 민비(명성황후)의 죽음이 각각 대한제국과 대한민국 건국에 어떠한 분기점이 되었는지를 설명합니다 (16:03,33:15,36:20).
  • 역사 교육의 중요성: 주류 학계의 잘못된 역사 인식을 비판하며, 올바른 근대사 이해를 위해 민족주의적 관점에서 역사를 바로 세워야 함을 역설합니다 (11:46,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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