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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동아리 기산저수지 플로깅 활동…

청렴골든벨과 함께활동...

청렴동아리 기산저수지 플로깅 활동 실시

양주도시공사(사장 직무대행 최상기)의 청렴동아리 ‘청렴GO!’는 추석 명절을 맞아 양주시 기산저수지 산책로 일원에서 청렴골든벨과 플로깅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참여 직원들을 대상으로 청렴골든벨을 진행해 윤리경영 관련 법령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추석 명절을 앞두고 청렴의식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한편, 플로깅(Plogging, 걷거나 조깅하며 주변의 쓰레기를 줍는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관광객 방문에 대비한 환경정비를 함께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공사는 청렴교육에 사회공헌 활동을 접목해 청렴의 가치를 단순한 교육에 그치지 않고 일상 속 실천으로 확산하고자 했다. 참여 직원들은 청렴골든벨을 통해 공직자로서 지켜야 할 윤리의식을 되새기고, 지역 환경정화 활동에 직접 참여하며 공기업 직원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함께 실천했다. 이날 참여 직원들은 기산저수지의 스카이워크와 주변 데크길 약 1.7km 구간을 걸으며 곳곳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했다. 공사는 추석 연휴를 맞아 기산저수지를 찾는 시민과 방문객들이 보다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관광지를 이용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상기 양주도시공사 사장 직무대행은 “청렴은 교육을 통해 배우는 것뿐만 아니라 일상 속에서 지속적으로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청렴활동과 지역사회 공헌을 연계하여 윤리경영과 ESG 경영 실천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경기도 행안부와 개학기 학교주변 …

유해환경 불법광고물 안전 점검 ...

경기도 행안부와 개학기 학교주변 안전점검 실시

경기도는 2026년 9월18일 화성시 병점구 송화초등학교를 찾아 행정안전부·화성시 등과 함께 학교 주변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점검에는 김광용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 김규식 경기도 안전관리실장, 윤성진 화성시 제1부시장과 산업부, 식약처, 경찰 등 관계기관이 참여했다. 현장점검은 8월 24일부터 9월 23일까지 도내 1,300여 개 초등학교 주변에서 추진하는 ‘개학기 초등학교 주변 위해요소 안전점검’의 하나다. 점검 분야는 교통안전·식품안전·유해환경·제품안전·불법광고물 등 5개 분야다. 참석자들은 교통안전 분야에서는 스마트 스쿨존 보행안전시스템 운영 상황을 비롯해 통학로의 보행환경을 점검했다. 제품안전 분야에서는 학교 주변 문구점의 어린이제품 KC 인증·표시 여부를 확인하면서, 해당 문구점의 아동안전지킴이집 운영 상황도 함께 살폈다. 식품안전 분야에서는 무인 식품판매점의 식품 소비기한과 어린이 정서저해식품 판매 여부를 점검했다. 또 불법 현수막과 전단 등 불법광고물을 살피고, 송화초등학교 급식시설의 위생관리 상태를 확인했다. 도는 이번 집중점검 기간에 확인된 위험요인을 시군·교육지원청·경찰 등 소관기관과 협력해 개선하고,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현장계도와 시정조치 등 후속조치를 추진할 계획이다. 김규식 안전관리실장은 어린이가 매일 오가는 학교 주변은 작은 위험요인도 세심하게 살펴야 한다”며 “현장에서 확인한 위험요인을 신속히 개선해 안심할 수 있는 통학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학생들이 안전하게 학업에 만 열중할수 있길 기대해 본다.

포천시 이동노동자 쉼터 이륜차 …

쉼터를 적극 활용해 휴식 ...

포천시 이동노동자  쉼터 이륜차 교통사고 캠페인 실시

포천시(시장 백영현)는 지난 2026년 8월 7일 이동노동자쉼터에서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북부본부, 포천경찰서와 합동으로 이동노동자(배달종사자, 운수종사자 등)의 교통사고 예방과 폭염 대응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포천시는 이동노동자를 대상으로 안전운전과 교통법규 준수 등 교통사고 예방 메시지를 전달하는 한편, 야간 운행 사고 예방에 도움이 되는 엘이디(LED) 팔 밴드와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생수·냉감 물티슈를 배부해 교통안전과 폭염 대응을 함께 홍보했다. 특히 평일 24시간, 주말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되는 이동노동자쉼터가 여름철 폭염 기간에는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무더위쉼터로도 운영된다는 점을 알리며, 무더위 시간대에는 쉼터를 적극 활용해 휴식을 취해달라고 당부했다.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북부본부 관계자는 "이동노동자는 업무 특성상 도로 위에서 장시간 활동하는 경우가 많아 교통사고는 물론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위험에도 쉽게 노출되는 경우가 많은 만큼 안전수칙을 생활화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포천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이동노동자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이동노동자의 안전과 복지 증진을 위한 정책과 홍보활동을 꾸준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동 노동자들이 행복하게 사는 시가 되길 기대해 본다.

경찰, 31일 전국 음주운전 특별…

휴가철 교통량 증가 대비 전국 일제 단속, 피서지·고속도로 나들목 이동식 단속 강화

경찰, 31일 전국 음주운전 특별단속 실시, 휴가철 음주운전 집중 단속

경찰청이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전국에서 음주운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경찰청은 31일 야간 시간대를 중심으로 전국 일제 음주운전 특별단속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야외활동과 피서지 이동이 증가하면서 음주운전 위험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마련됐다. 특히 휴가지로 이동하는 차량이 많은 금요일 밤을 중심으로 단속을 실시해 음주운전을 사전에 차단하고, "음주운전은 언제 어디서든 단속된다"는 경각심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경찰은 전국 피서지와 지역별 음주운전 예상지역 733곳을 선정했으며, 교통경찰과 지역경찰 등 가용 인력 4,225명과 순찰차 1,580대를 투입한다. 또한 단속 장소를 수시로 변경하는 이동식(스폿형) 단속을 병행해 단속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이와 함께 경찰은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두 달 동안 매주 금요일 전국 일제 음주운전 단속을 실시하고 있으며, 시·도경찰청별 주 2회 일제 단속과 상시 수시 단속도 병행하고 있다. 경찰청 관계자는 "휴가철 들뜬 분위기에 취해 단 한순간이라도 음주운전을 해서는 안 된다"며 "운전자 본인은 물론 타인의 생명과 가정을 지키기 위해 음주운전 근절에 국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경찰은 여름 휴가철 교통안전 확보를 위해 음주운전뿐 아니라 주요 관광지와 고속도로 등에서 교통법규 위반 행위에 대한 단속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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