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9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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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교육청 김천여자중학교, 황영미 작가와의 만남 행사 운영

사춘기, 유기농 사랑이 자라는 중”주제로 소통의 시간 가져

김천여자중학교(교장 박기욱)는 7일 수요일 오후, 교내 목향도서관에서 희망자를 대상으로 황영미 작가와의 만남 행사를 실시하였다. 이번 행사는상주권역 학교도서관지원센터인 상주도서관에서 주최하는‘운영자 역량 강화 연수 프로그램’에 선정되어 실시하게 되었다. 강연을 신청한 학생들은 책을 읽고 작가에게 질문을 작성해보며 기대하는 마음으로 작가를 기다렸으며 강연 당일 작가님의 강연뿐만 아니라 도서부인 학생 사회자가 다양한 퀴즈와 행운권추첨을 하며학생들의 흥미를 이끌어내고 질의응답 및 사인회 등을 다채롭게 진행하였다. 황영미 작가는 ‘사춘기, 유기농 사랑이 자라는 중’라는 주제로 은따, 왕따 등 학교폭력이 가득한 현실에서 자존감을 높이며 나답게 사는 것이 어떤 것인지에 대한 열정적인 강연으로 청소년들에 대한 커다란 애정을 보여 주었다. 또한 작가가 꿈인 친구들에게 작가로서 어떤 자세를 가져야 하는지에 대해 진솔하게 들려주어 감동을 주었으며, 학생들이 미리 준비한 질문에 진심을 담은 답변을 통해 궁금한 점을 해결해 주고 학생들의 호응을 얻었다.행사 말미에는 학생들이 상품으로 받은 작가의 책에 사인을 받거나 작가와 함께 사진도 찍는 등 뜻깊은 독서 문화를 체험하며 평생 간직할 추억을 담을 수 있었다. 이날 참석한 학생은 “작가강연회는 처음 참석하였는데 직접 작가님을 만나 설레였고, 작가님에 대해 깊이 알 수 있어 좋았다. 특히 나의 질문이 선택되어 상품으로 받은 책에 사인을 받아 평생 잊지 못할 선물이 된 것 같다”고 하였고 또 다른 학생도“10대에게 진심으로 다가오시고 좋은 말씀을 많이 해주셔서 너무 좋았다. 특히 자기 자신을 아끼라는 말씀과 넘어져도 다시 일어 설 수 있는 사람이 되라고 말씀하셔서 감동을 받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황영미 작가는 “강연 내내 진지한 눈빛과 한 권의 책으로 퀴즈도 풀고 다양한 질문도 쏟아내며 즐거이 참여하는 모습이 멋졌다”며 “오래오래 기억될 것 같고 특히 사회도 보고 곳곳에서 진행을 돕는 도서부의 모습이 인상적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재명 대통령님께 “ 주권자인 국민이 고한다. ”

피해자들은 이른바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자살, 질병, 가정 파괴 등 심각한 사회적 고통과 고난을 겪고 있다. 어떤 피해자의 가족은 사건 충격으로 가족 간의 관계가 파괴되어 이미 돌아가신 경우도 있었다. 고령 피해자들은 길거리에서 “제발 내 돈을 돌려달라”고 눈물로 호소하며 절망 속에 살아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님께  “ 주권자인 국민이 고한다. ”

2021년 서울지방국세청장 임광현 청장이 대기업 한국자산신탁이 저지른 341억 원 규모의 가짜 세금서류 및 485억 원 사기 대출 사건을 은폐한 공동정범이라는 의혹이 제기됐다. 당시 임 청장이 사건을 덮으면서 전세사기와 관련해 313명의 국민이 연루되었고, 그 중 3명이 극단적 선택을 하는 비극이 발생했다. 법원에서도 판결이 내려졌음에도 불구하고 피해 복구가 지연되는 이유로 임광현 국세청장이 사건을 방치하고 있다는 비판이 거세다.국세청과 피해자들 간의 갈등은 계속되고 있으며, 연장된 소송 절차로 인해 피해 복구 시한 90일(10월 24일) 도래를 앞두고 있으나 아직 성과는 미미하다. 피해자들은 특히, 임 청장이 사건 해결의 핵심 열쇠를 쥐고 있는 만큼 그가 조세 심판원 결정에 따르면 조속하게 정리 하겠다고 했다.그러나 10월 7일 1차 회의 이후 국세청 측의 무응답은 유착 의혹을 부추기고 있다는 주장도 나온다. 전문가들은 “법 앞의 평등과 세원의 공평 과세 원칙에 따라, 법원 판결에 명시된 환급금 지급은 반드시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사건은 국민의 권리 보호와 사회 정의 실현 문제라는 점에서 반드시 조속한 해결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국민들은 “임광현 청장이 범죄 결탁의 중심에 있다면, 즉각 해임하고 법적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요구하며 “더 이상 피해자들이 길바닥에서 울부짖는 일이 없도록 정부 차원의 진상 규명과 피해 보상이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하고 있다. 이 사건은 국민주권과 정의 실현의 중대한 시험대가 되고 있다.이상은 현재 제기된 피해자들의 고통과 의혹을 간결하면서도 핵심적으로 정리한 신문기사 문안입니다. 추가 취재와 객관적인 사실 확인이 필요한 사안이나, 국민의 입장과 피해 현실을 충분히 담았습니다. - 검경합동신문사 이승희 기자 -

영주시의회, ‘2026년도 제7회 청소년의회’ 운영

지방의회의 역할과 민주적 의사결정 과정 직접 경험

이재명 대통령님께  “ 주권자인 국민이 고한다. ”

영주시의회(의장 이상근)는 7일 본회의장에서‘2026년도 제7회청소년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청소년의회에는 영주중앙초등학교 6학년 2반 학생들이 참여해 지방의회의 역할과 민주적의사결정 과정을 직접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학생들은 입교식과 청소년의원 선서를 마친 뒤 모의의회를 진행했으며 조례안 제안설명과 찬반토론, 표결 등 실제 본회의 운영 방식에 따라 의정활동을 체험했다. 특히‘영주시 청소년 심야 공공 학습공간 운영 지원 조례안’을 주제로 토론을 펼치며 가정 형편에 관계없이 누구나 공부할 기회를 얻고,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을 키워 나갈 수 있도록 돕고자 조례안을 발의하였다. 한편 많은 운영 예산 소요 및 청소년들의 야간 안전문제 발생 등의 문제를 들어 공공 학습공간 운영 지원에 대하여 반대하는 의견도 피력하여 토론을 진행했다. 이상근 의장은“청소년의회는 학생들이 토론과 참여를 통해 민주주의를 직접 경험하고 배우는 소중한 기회”라며“서로 다른 의견을 존중하며 지역사회 문제에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청소년의회에 참석한 영주중앙초등학교 6학년 2반 학생들은 시의회에 방문하여 회의 진행 및 투표를 실시하여 지방의회에 대해 좀 더 알아갈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고 소감을 밝혔다.

엄승용 보령시장 “선택과 집중으로 보령의 변화 이끌겠다”

민선9기 출범 100일 언론인 간담회 개최... 시정혁신 4대 핵심과제 제시

이재명 대통령님께  “ 주권자인 국민이 고한다. ”

보령시는 7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민선9기 출범 100일 언론인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는 엄승용 시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민선9기 100일의 기록’ 시정 브리핑, 언론인과의 대화 순으로 진행됐다. 엄 시장은 인사말에서 “보령이 품고 있는 여러 문제는 결국 인구 문제로 이어진다”며 “인구 감소와 지역경제 위축의 악순환을 끊는 것이 보령이 풀어야 할 가장 큰 과제”라고 강조했다. 이어 “변화가 절실하다고 해서 섣불리 사업을 추진할 수는 없었다”며 “무엇부터 바꾸어야 하는지, 시민에게 어떤 변화가 필요한지 충분히 살피는 일이 먼저였다”고 지난 100일을 돌아봤다. 실제로 지난 100일은 시민의 목소리를 듣고 변화를 준비하는 데 집중됐다. 엄 시장은 16개 읍면동을 찾아 시민들과 대화를 나누고, 세 차례의 타운홀미팅과 크고 작은 간담회를 열어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으며, 전문가들과 보령의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또한 각종 워크숍으로 직원 역량을 높이는 한편, 미래전략실 TF를 중심으로 4대 핵심과제와 10대 중점공약을 구체화하며 실행의 기반을 마련했다. 엄 시장은 “이제는 ‘선택과 집중’으로 보령의 변화를 이끌겠다”며 ▲스마트 행정혁신 ▲의료서비스 혁신 ▲보령형 인재양성 ▲생활인구 플랫폼 구축 등 4대 핵심과제를 제시했다. 먼저 보령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하려는 이들이 행정의 문턱에서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행정혁신에 나선다. 조직진단으로 업무와 인력 배치를 다시 살피고, AI 행정매뉴얼을 구축해 업무 처리의 속도와 정확성을 높일 계획이다. 의료 분야에서는 지난 9월 보령소방서, 보령아산병원과 응급의료 협력체계를 구축한 데 이어, 중증질환별 치료 가능 의료기관을 미리 파악하고 환자 상태에 맞는 병원으로 신속히 이송하는 체계를 갖춘다. 상급병원과의 협력도 확대하고, 예방 중심의 건강관리 체계도 준비할 예정이다. 인재양성을 위해서는 시민과 기업의 교육 수요를 조사하고 현장 전문가와 대학의 자문을 받아 모빌리티·에너지·웰니스·공익자원 개발 분야 교육과정 시범운영을 추진하고 있다. 대우학원과의 협의를 통해 아주자동차대학교의 교육 기반을 활용한 해외 대학과의 협력모델도 검토하고 있다. 또한 생활인구 플랫폼과 ‘보령패스’를 통해 방문이 체류와 재방문으로 이어지도록 하고, 주변 도시와도 관광·교통 자원을 연결할 방침이다. 청천호 일원에는 SBS A&T와 협력해 ‘보령 웰니스 파크’를 조성하고, 칼 귀츨라프와 갈매못 성지 등 보령의 역사와 이야기를 영화와 문화콘텐츠로 발전시켜 도시의 매력을 높일 계획이다. 이어진 언론인과의 대화에서는 시정 현안 전반에 대한 질문이 오갔으며, 엄 시장은 각 질문에 직접 답하며 언론과 소통했다. 엄 시장은 “앞으로의 4년 동안 네 가지 분야의 혁신을 통해 인구 감소와 지역경제 위축이라는 악순환을 선순환으로 바꾸겠다”며 “시민이 보령에서 살아가는 데 더 큰 만족을 느끼고, 새로운 사람들이 보령의 미래를 기대하며 찾아올 수 있도록 시정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분야별 세부 실행계획을 오는 10월 27일 ‘민선9기 시정혁신 시민선포식’에서 시민들에게 공개할 예정이다.

학생의 마음을 살피는 따뜻한 등굣길 안동교육지원청 Wee센터 학업 중단…

이재명 대통령님께  “ 주권자인 국민이 고한다. ”

안동교육지원청(교육장 홍성중) Wee센터는 10월 7일(수) 경안여자고등학교 정문에서‘학업 중단 예방의 날 학교로 찾아가는 등굣길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학생들의 학교 적응력을 높이고 학업 지속을 지원하며, 학업 중단 위기 학생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학교와 교육지원청, 경찰서,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 등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해 학업 중단 및 학교폭력 예방, 학생 마음 건강 증진을 위한 지역사회 협력체계 강화에 의미를 더했다. 행사에서는 기관별 특성을 살려 학업중단숙려제 안내, 위기청소년 발굴․지원 및 청소년 비행 예방, 청소년 지원 서비스 안내, 마음 건강 관련 홍보 등을 진행했다. 또한 학생들이 학업과 학교생활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도록 학업 중단 예방 의견 조사를 실시하고, 학생들의 참여를 높이기 위한 홍보물과 아침 간식을 나누며 서로를 응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안동교육지원청 김중식 교육지원과장은 “이번 캠페인이 학생들이 학교생활의 어려움을 혼자 고민하지 않고 주변에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교와 지역사회 유관기관 간 협력을 강화해 학생들의 건강한 학교생활과 학업 지속을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하늘에서 지키는 농산물... 봉화경찰서, 드론 활용 수확기 범죄예방 총력

- 범죄데이터 분석 · 드론 순찰 · CCTV 연계 ·

이재명 대통령님께  “ 주권자인 국민이 고한다. ”

봉화경찰서(서장 이창민)는 이달 6일부터 가을 행락철과 본격적인 농산물 수확기를 맞아 농산물 절도 등 농촌지역 범죄예방을 위한 맞춤형 예방활동을 본격 시행한다. 이번 대책은 넓은 농촌지역에 순찰차를 일률적으로 배치하는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최근 3년간 절도 발생지역과 시기, 시간대 등을 분석해 월별 중점 순찰지역을 선정하고 경찰력을 취약지역에 집중하는 것이 핵심이다. 봉화경찰서는 최근 3년간 관내에 발생한 절도사건을 분석한 결과, 이 가운데 46건이 농산물 수확이 집중되는 9~11월에 발생한 것으로 나타남에 따라 지역별·시기별 특성을 반영한 예방활동을 추진하기로 했다. 우선 각 파출소는 매일 근무계획 수립 시 당일 중점 순찰지역과 거점근무 장소를 사전에 지정해 실제 순찰에 반영하고, 농경지와 과수원, 농산물 저장장소 및 주요 진·줄입로를 중심으로 가시적인 예방순찰을 강화한다. 아울러 봉화경찰서는 봉화군 산림보호팀에서 운용하는 드론을 활용해 주간 시간대 농경지·과수원·임산지역 등 넓은 농촌지역의 취약지점을 공중에서 선제적으로 살피는 예방활동을 강화한다. 드론 순찰을 통해 차량 접근이 어렵거나 지상순찰만으로 확인이 쉽지 않은 지역까지 폭넓게 점검하고, 농산물 수확·보관지역과 주요 진·출입로를 중심으로 이상 차량이나 수상한 움직임이 확인될 경우 즉시 현장 순찰차와 정보를 공유해 신속하게 확인·대응할 방침이디. 이와 함께 드론 순찰 결과를 이동형 CCTV와 기존 고정형 CCTV, 112치안종합상황실의 순찰 지휘와 연계해 예방효과를 높인다. 이동형 CCTV는 범죄 취약지역에 탄력적으로 배치하고, 고정형 CCTV를 활용해 의심차량의 이동경로를 확인하는 한편, 112상황실 상황관리관은 드론·CCTV정보와 112신고, 순찰차 위치, 지역별 치안상황을 종합해 순찰차가 특정 지역에 편중되거나 취약지역에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실시간으로 순찰지역을 조정·지휘할 계획이다. 이창민 봉화경찰서장은 “농산물 절도는 농민들이 한 해 동안 땀 흘려 키운 소중한 결실을 한순간에 빼앗는 범죄인 만큼 사후 검거보다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범죄데이터와 첨단 장비, 112상황실의 실시간 지휘를 결합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농촌 치안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봉화경찰서는 앞으로도 수확시기와 지역별 농산물 특성, 범죄 발생상황을 지속적으로 분석해 순찰지역과 CCTV 배치를 탄력적으로 조정하는 등 현장 중심의 범죄예방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상주시 2026 상주그란폰도 및 제26회 상주시장배 전국MTB대회 성료

그란폰도·MTB 자전거 대회 통해 전국에 자전거 도시 상주 매력 알려

이재명 대통령님께  “ 주권자인 국민이 고한다. ”

상주시(시장 안재민)는 지난 10월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북천시민공원과 낙동강자전거이야기촌 등 상주시 일원에서 전국자전거동호인 2,7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2026 상주그란폰도 및 제26회 상주시장배 전국 MTB 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상주시사이클연맹에서 주최·주관해 전국의자전거동호인들이 상주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달리며 자전거 도시 상주의 매력을 직접 체험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먼저 3일에 개최된 그란폰도 대회는 올해 4회째를 맞아 그란폰도(101km), 메디오폰도(61km) 2개 코스로 진행됐으며, 전국에서 2,500여명의 동호인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평지와 오르막·내리막이 조화를 이루는 다채로운 코스를 마음껏 달리며 상주시의 아름다운 도로와농촌 풍경, 가을의 정취를 만끽했다. 그란폰도(Granfondo)는 이탈리아어로‘긴거리를 이동한다’는 의미로자전거를 즐기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가능한 비경쟁방식의경기다. 이어 4일에는 낙동강자전거이야기촌 일원에서 제26회 상주시장배 전국MTB대회가 개최됐다. 이날 오전 8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8시 30분부터 본격적인 경기가 펼쳐졌으며 전국에서 200여 명의 MTB 동호인이 참가해 기량을겨뤘다. 경기는 1.9km 순환코스를 남자부는 중립 1바퀴와 계측 3바퀴, 여자부는 중립 1바퀴와 계측 2바퀴를 달리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숲과 들판, 언덕 등 다양한 지형을 달리는 크로스컨트리 방식으로 펼쳐져 참가자들에게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선사했다. 특별히, 그란폰도 대회 및 MTB 대회는 많은 참가자가 도로와 및험준한 산길을 달리는 대회인 만큼 참가자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대회 전부터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조해 도로 정비, 위험구간 안내판 설치, 촘촘한 안전요원 배치, 구급차 의료인력 운영 등 참가자 안전과 원활한 경기운영에 만전을 기해 큰 사고없이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대회를 주최한 상주시사이클연맹 김경태 회장은“전국의 자전거 동호인들이 상주를 찾아 아름다운 가을 풍경을 배경으로 달리며 힐링하고 즐거운 추억을 만드는 대회가 되었기를 바란다 ”고 전했다. 안재민 상주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전국 제일의 자전거도시,상주를 찾아주신 모든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전국의 많은 자전거 동호인들에게 상주의 아름다운 풍경과 매력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앞으로 참가자분들이 다시 찾고 싶은 도시, 상주가될 수 있도록 자전거와 관광을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볼거리와 먹거리를 함께 즐기며 대회를 만끽할 수 있도록 자전거 대회 인프라 확충과 대회 활성화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대회에 참가한 선수와 동호인들은 원활하고안전한 경기운영에도 높은 만족감을 나타내며 다시 내년 대회 참여를 기약하는 등 이번대회가‘대한민국 자전거 중심도시상주’를전국적으로 알리는 계기가 된 것으로 보인다.

경북교육청, 2026 전국 장애학생 직업기능 경진대회 출전

- 꿈을 가꾸는 따뜻한 경북교육, 도전으로 빛나는 우리

이재명 대통령님께  “ 주권자인 국민이 고한다. ”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제주특별자치도 제주국제컨벤션센터(ICC JEJU)에서 열리는 ‘2026 전국 장애학생 직업기능 경진대회’에 경북 대표 학생 12명이 참가한다고 밝혔다. 전국 장애학생 직업기능 경진대회는 장애학생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직업기능을 발휘하고, 미래 사회의 당당한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전국 특수학교와 일반학교 특수학급 학생들이 한자리에 모여 다양한 직업기능 종목에서 실력을 겨룬다. 올해 경북 대표단은 학생 12명과 지도교사‧인솔자 12명, 교육청 관계자 4명 등 총 28명으로 구성됐다. 참가 학생들은 특수학교와 특수학급 2개 분과에서 가죽공예와 로봇트론, 바리스타, 사무지원, 외식서비스, 제품포장 등 총 12개 종목에 출전한다. 지난 7월 경산자인학교에서 열린 도내 선발전을 거쳐 경북 대표로 선발된 학생들은 그동안 학교와 가정에서 꾸준히 준비하며 실력을 다져왔다. 대회 첫날인 7일에는 참가자 등록과 개막식, 내빈 연찬회가 진행되며, 8일에는 종목별 경진대회가 본격적으로 펼쳐진다. 이번 대회는 학생들이 자신의 직업 역량과 가능성을 확인하는 것은 물론, 전국 시‧도 대표 학생들과 교류하며 우정을 나누는 화합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대회가 학생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고 자신의 가능성을 확인하는 뜻깊은 무대가 되길 바란다”라며, “결과를 떠나 당당하게 도전하는 경험이 학생들의 성장과 자립을 위한 소중한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직업교육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상주시 중동의 심장 두바이에서 빛난 상주 명실상감한우!

이재명 대통령님께  “ 주권자인 국민이 고한다. ”

상주축산농협은 상주시, 농협경제지주와 함께‘UAE 상주 명실상감한우 수출 개척단’을 구성하여 2026년 27일부터 10월 2일까지 두바이 현지에서 한우 수출 시장 개척 및 브랜드 홍보 행사를 진행하였다. 이번 행사에서는 최고 등급(1++8, 1++9 등)의 명실상감한우 등심, 안심, 채끝 등으로 구성된 모둠 스테이크 플래터를 비롯해 육회, 김치 돌솥비빔밥, 된장찌개 등 한우 본연의 풍미를 살린 최고급 코스 요리가 제공되었다. “한우의 깊은 풍미와 마블링, 부드러운 식감이 최고 수준의 미식 경험을 선사했다”는 극찬을 받았다. 특히 9월 29일 두바이 팰리포인트의 메리어트 리조트 팜 주메이라(Marriott Resort Palm Jumeirah) 내 프리미엄 다이닝 ‘Smoki Moto’에서 열린 ‘PREMIUM KOREAN BEEF HANWOO’ 시식 행사에는 현지 주재 대사와 총영사, 농무관을 비롯해 현지 유명 셰프, 미디어 기자, 인플루언서 등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이번 현지 홍보 활동은 농림축산식품부와 aT(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추진하는 ‘2026년 글로벌 NEXT K-푸드 프로젝트 밸류업’ 사업의 일환으로 참가가 이뤄졌으며, 이를 통해 중동 프리미엄 육류 시장 내 한국 한우의 입지를 다지고, 향후 중동 지역 수출 확대를 위한 교두보를 성공적으로 마련하였다. 상주축산농협 관계자는 “이번 두바이 행사를 통해 명실상감한우가 글로벌 프리미엄 브랜드로서 충분한 경쟁력을 갖추었음을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상주시와 aT 사업 및 관계 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중동 시장을 비롯한 세계 시장에 대한민국 한우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수출 판로를 계속해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 소식을 전해들은 안재민 상주시장은 깊은 축하의 뜻을 전하며 명실상감한우가 세계시장에서 인정받는 명품 한우 브랜드가 되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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