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7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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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신문화재단․영양축제관광재단, K-미식․웰니스 문화관광 활성화 업무협…

한국정신문화재단은 9월 15일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영양축제관광재단과 안동․영양의 특화자원을 연계한 K-미식․웰니스 문화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안동의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사업과 영양의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사업을 연계해 양 지역이 보유한 문화․미식․자연자원을 관광 콘텐츠로 확장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K-미식․웰니스 콘텐츠를 공동 개발․운영하고, 양 지역의 거점 공간과 우수 프로그램을 상호 연계한다. 또한 공동사업 홍보와프로그램 안내․운영을 지원하고, 참가자와 단체 유치 및 신규 협력 분야 발굴도 모색할 계획이다. 협력의 첫걸음으로 오는 10월 17일 ‘안녕, K-미식 웰니스(안동×영양)’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안동과 영양의 미식․인문․자연자원을 하나의 여행 코스로 연결한 1박2일 체류형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은 두 지역을 오가며각 지역만의 음식과 문화, 자연을 함께 경험하게 된다. 이희범 한국정신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안동과 영양은 각각 고유한 문화와 미식, 자연자원을 보유하고 있어, 이번 협약으로 서로의 강점을 연결해 두 지역의 매력을 한층 확장한 새로운 문화관광 콘텐츠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안동과 영양을 비롯한 경상북도북부권과 연계한 문화도시 사업을 확장해 나가면서 광역연계사업을 통한 문화향유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안동시새마을회, 2026 안동시새마을지도자 한마음대회 개최

- 700여 명 새마을회원 참석, 화합과 결속 다져

안동시새마을회는 15일(화) 안동경찰서 앞 강변둔치에서 ‘2026 안동시새마을지도자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 새마을운동의 활성화와 지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권기창 안동시장을 비롯해 시․도의원, 새마을지도자 등 7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1부 본 행사에서는 우수 새마을지도자 26명에게 표창을 수여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2부 행사에서는 한마음 체육대회와 24개 읍면동 대표 노래자랑 등을 진행해 회원 간 친목을 다졌다. 그동안 안동시새마을회에서는 행복한 보금자리 마련 사랑의 밑반찬 나눔 새마을 환경살리기 겨울철 김장․연탄 나눔 미등록 경로당 장수 사진 촬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소외된 이웃을 돌보는 데 앞장서 왔다. 황선기 안동시새마을회장은 “늘 이웃을 위해 노력하신 새마을지도자 여러분을 모시고 한마음대회를 개최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오늘의 단합을 발판 삼아, 우리 새마을회가 안동의 발전을 이끄는 든든한 원동력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늘 솔선수범해 주시는 새마을지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회원 간 화합을 다지고 새로운 도약을 이루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예천문화관광재단·한국정신문화재단, ‘문화놀이샘터’ 성료

신도시 10개 민간 공간서 57회 운영… 주민 450여 명 참여

(재)예천문화관광재단(이사장 안병윤 군수)은 (재)한국정신문화재단과 공동으로 추진한 ‘문화놀이샘터’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신도시 내 민간 공간을 활용해 예천·안동을 하나의 공동 문화생활권으로 잇고, 집 가까운 곳에서 문화를 누릴 수 있는 이른바 ‘슬세권’ 문화 향유 기반을 넓히고자 추진됐다. 카페·교육시설·공방 등 총 10개소가 각 공간의 특색을 담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57회 운영했으며, 450여 명의 주민이 활동에 참여했다. 한 참여 주민은 “집 근처에서 다양한 문화를 접할 수 있어 좋았다”며 “예천과 안동이라는 행정 경계를 의식하지 않고 사람들과 함께 어울릴 수 있어 뜻깊었다”고 호평했다. 한편, 두 기관은 지난 9월 15일 풍천면사무소 2층 강당에서 열린 성과공유회에서 참여 공간에 ‘문화놀이샘터 인증패’를 수여했다. 이어 각 거점의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신도시 생활 문화 네트워크 확장 및 향후 협력 방안도 함께 논의했다. 안병윤 이사장은 “도청신도시의 행정구역은 나뉘어 있어도 주민들의 일상은 하나로 이어져 있다”며 “앞으로도 한국정신문화재단과 긴밀히 협력해 문화도 경계 없이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영주시자원봉사센터, 명절엔 전(煎)하고, 마음은 더하고

4개 봉사단체 40여 명 참여…취약계층에 추석 음식 전달

영주시자원봉사센터는 추석을 앞두고 9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추석맞이 명절 음식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명절을 홀로 보내거나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정성이 담긴 음식을 전하고 따뜻한 나눔의 마음을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봉사에는 영주시여성자원봉사대(대장 권오순),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영주지구협의회(회장 김영희), 선지회봉사대(대장 임금화), 영주시지역발전협의회 여성회(회장 강명선) 등 4개 단체 회원 4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15일 재료 손질과 전처리 작업을 하고, 16일에는 꼬치전·동그랑땡·호박전·배추전 등 다양한 명절 음식을 직접 만들어 정성껏 포장했다. 완성된 음식은 영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과 영주시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전달돼 명절의 온기를 더했다. 음식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명절을 앞두고 이렇게 직접 만든 음식을 챙겨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며 “덕분에 혼자 보내는 명절이 조금은 덜 외롭고 따뜻하게 느껴진다”고 말했다. 함연화 영주시자원봉사센터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추석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생활 속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경북도 항공정비 미래 주역들이 경북 영주에 모였다!

전국 고등부·대학부·일반부 군 장병 등 300여 명 참가,

경상북도는 9월 15일(화) 영주시 경북항공고등학교에서 참가 선수와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0회 전국 항공정비기능대회’ 개회식을 열었다. 이번 행사에는 항공정비 분야에 종사하는 직장인과 학생, 군인 등 전국 각지의 선수들이 참가한다. 항공기 비행 전 점검, 부품 장·탈착, 전기배선 등 고급부터 중급 수준의 다양한 과제를 수행하며 기량을 겨룬다. 국내 항공산업의 안전과 기술력 향상에 기여할 우수 숙련기술인을 발굴하는 자리로, 입상자는 국제기능올림픽 국가대표 선발에 도전할 수 있다. 항공정비 분야 인재 육성과 기술인 양성에도 의미가 크다. 경상북도는 이를 계기로 지역 항공산업 생태계 강화에 속도를 낸다. 통합신공항과 울릉공항 등 전략적 인프라를 바탕으로 항공산업을 신성장 동력으로 육성하고, 항공기술 발전에 맞춘 정비 기술교육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청년들이 항공산업 분야로 진학하고 취업할 수 있는 진로도 제시할 방침이다. 이경곤 경상북도 경제통상국장은 “전국 항공정비 분야 최고의 전문가들이 모인 이번 대회가 성공적으로 치러져 대한민국 항공산업의 밝은 미래를 여는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경북도는 산업 기반이 취약한 북부지역을 항공정비산업의 거점으로 육성해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하겠다”고 말했다.

경북·대구 지방시대위원회, 행정통합 추진 의지 함께 다진다

5극3특 국가균형성장 전략과 대구경북 행정통합 과제 논의

경상북도 지방시대위원회와 대구광역시 지방시대위원회는 9월 16일(수) 경주 힐튼호텔에서 「경북·대구 지방시대위원회 공동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경북과 대구 지방시대위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정부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경북·대구에 앞서 행정통합을 추진한 전남·광주의 사례를 통해 통합 과정의 주요 쟁점과 과제를 살펴보았다. 이날 행사에는 이병헌 대통령직속 지방시대위원장 직무대행을 비롯해 하혜수 경상북도 지방시대위원장, 하세헌 대구광역시 지방시대위원장 등 양 시·도 위원과 관계 공무원 50여 명이 참석했다. 먼저 이병헌 대통령직속 지방시대위원장 직무대행이 ‘국민주권정부의 5극3특 국가균형성장 전략’을 주제로 기조강연을 진행하고 정부의 정책 방향과 향후 과제를 설명했다. 이어서 문태경 경상북도 지방정부정책과장이 대구경북 행정통합 추진상황을 설명한 뒤, 민현정 광주연구원 미래전략연구실장이 ‘전남광주 행정통합 통합특별시 출범의 의미와 과제’를 주제로 선행 통합 사례의 경험과 주요 쟁점을 공유했다. 경북·대구 지방시대위원들은 행정통합 관련 보고 및 설명을 청취한 후 종합 토론을 진행했다. 종합토론에서는 대구경북 행정통합 추진 과정에서 고려해야 할 주요 쟁점과 향후 과제, 협력 방향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또한, 참석자들은 이번 워크숍이 경북과 대구의 지방시대위원들이 주요 정책 현안을 함께 살펴보고, 서로 다른 시각과 경험을 공유하는 계기가 됐다는 데 의미를 뒀다. 아울러 양 위원회가 지역의 미래와 관련된 주요 의제를 함께 논의할 수 있는 협력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가기로 했다. 하혜수 경상북도 지방시대위원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경북과 대구의 최대 핵심 과제인 ‘행정통합’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뜻깊은 자리였다.”고 밝혔으며 이상수 경상북도 지방정부전략국장은 “앞으로도 경북·대구 지방시대위원회가 긴밀히 협력해 경북과 대구의 주요 현안을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하세헌 대구광역시 지방시대위원장은 “정부의 5극 3특 균형성장 기조에 맞춰 대구·경북이 지역현안을 함께 고민하는 것은 굉장히 시의적절하다.”라고 했으며 오준혁 대구광역시 기획조정실장은 “앞으로도 대구·경북은 행정통합 특별법 국회 통과를 위해 적극적으로 공동 대응하겠다.”고 했다.

경북교육청, 인공지능(AI)‧디지털 교육혁신 이끌 학교 관리자 역량 강화

초‧중등 교감 187명 대상...디지털 전환 리더십‧인공지능(AI) 윤리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16일 경주시에 있는 더케이호텔경주에서 도내 초‧중등 교감을 대상으로 ‘2026년 인공지능(AI)‧디지털 기반 교육혁신 관리자(교감) 역량강화 연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인공지능(AI)‧디지털 전환에 따른 학교 관리자의 미래지향적 리더십과 윤리적 실천 역량을 높이고, 경북형 인공지능 맞춤형 교수학습 플랫폼인 ‘경북인공지능(AI)배움터’와 인공지능(AI)‧디지털 기반 수업의 현장 활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에는 초‧중등 교감 총 187명이 참여하며 2기로 나눠 운영된다. 1기는 16일 더케이호텔경주에서 진행됐으며, 2기는 오는 10월 2일 구미시에 있는 호텔금오산에서 열린다. 각 과정은 오전 9시 4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총 5시간으로 구성된다. 연수에서는 먼저 정제영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 원장과 김수환 총신대학교 교수가 강사로 나서 인공지능(AI) 시대 학교 관리자가 갖춰야 할 미래지향적 리더십과 인공지능(AI) 윤리의 중요성을 주제로 전문가 특강을 진행한다. 이어 ‘경북인공지능(AI)배움터’의 주요 기능과 교실 수업 활용 방안을 살펴보고, 학교 현장의 실제 적용 경험을 바탕으로 한 인공지능(AI)‧디지털 기반 교실수업 혁신 사례 공유와 실습을 통해 학교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천 역량을 높인다. 특히 이번 연수는 인공지능(AI) 기술의 단순한 활용을 넘어 학교 관리자가 디지털 전환의 방향을 이해하고, 교원과 학생이 인공지능(AI)을 안전하고 책임 있게 활용할 수 있는 학교문화를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를 통해 학교별 여건에 맞는 인공지능(AI)‧디지털 교육혁신을 이끌고 학생 맞춤형 교육을 확산하는 관리자의 역할을 강화할 계획이다. 경북교육청은 앞으로도 학교 관리자와 교원의 인공지능(AI)‧디지털 역량을 지속적으로 높이고, ‘경북인공지능(AI)배움터’를 비롯한 인공지능(AI) 기반 교수학습 지원을 강화해 인공지능(AI)의 가능성은 넓히면서 학생의 배움과 성장을 중심에 두는 사람 중심의 인공지능(AI) 교육을 학교 현장에 확산해 나갈 방침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인공지능(AI) 시대의 교육은 단순히 새로운 기술을 활용하는 것을 넘어 윤리와 책임을 바탕으로 학생의 배움과 성장을 지원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학교 관리자가 디지털 전환의 방향을 이해하고 학교 구성원과 함께 교육혁신을 이끌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구미 전력자립률 30%…첨단산업 투자유치 '전력' 갖췄다

8,716억 원 투입 LNG복합발전소 준공

구미시가 전력자립률 30% 시대를 열며 반도체·방산·이차전지 등 첨단산업 투자유치를 위한 에너지 기반을 강화했다. 구미시는 16일 구미 국가산업단지 제5산단(구미하이테크밸리)에서 한국서부발전 주관으로 구미천연가스발전소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장호 구미시장을 비롯해 이철우 경북도지사, 강명구 국회의원, 김희수 경상북도의회 의장, 강승수 구미시의회 의장, 도·시의원과 한국서부발전, 한국전력기술, 한국가스공사, 금호건설 등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했다. 구미천연가스발전소는 총사업비 8,716억 원을 투입한 501.4MW 규모의복합 LNG 발전소다. 2022년 12월 착공해 2026년 2월 상업운전을 시작했으며, 구미 제5산단을 비롯한 국가산단의 안정적인 전력공급을 뒷받침하기 위해 건립됐다. 전력자립률 6%→30%…첨단산업 투자 기반 강화 이번 발전소 가동으로 구미시의 전력자립률은 기존 6% 수준에서 약 30%까지 높아질 전망이다. 지역 내 전력 생산 기반이 확대되면서 국가산단의 에너지 공급 안정성이 높아지고, 특히 대규모 전력을 필요로 하는 반도체·방산·이차전지 등 첨단 제조기업의 투자유치 여건도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구미시는 기존 국가산단의 전자·반도체·방산·이차전지 산업 기반에안정적인 전력 인프라를 더해 제5산단을 중심으로 첨단기업이 투자하기 좋은 산업환경을 조성하고 기업 유치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501.4MW 발전소 준공…제5산단 산업 경쟁력 뒷받침 구미천연가스발전소는 한국전력기술이 종합설계를 맡고 금호건설이 시공했다. 가스터빈과 증기터빈, 보일러 등으로 구성된 복합 LNG 발전설비를 갖추고 있다. 구미하이테크밸리는 대규모 산업용지를 기반으로 첨단산업 기업 유치를추진하고 있어, 이번 발전소 준공은 향후 기업의 신규 투자와 생산활동을 뒷받침하는 핵심 산업 인프라로 활용될 전망이다. 구미시는 앞으로 산업별 기업 수요에 맞춰 기반시설을 확충하고, 기업의 투자와 증설을 지원할 수 있는 산업환경을 조성해 첨단산업 중심으로 국가산단 경쟁력을 높여 나갈 방침이다. 2017년 계획 반영부터 상업운전까지…전력 인프라 확충 결실 구미천연가스발전소 건립사업은 2017년 제8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반영된 이후 2020년 경상북도·구미시·한국서부발전·한국전력기술 간업무협약과 산업통상자원부 발전사업허가를 거쳐 본격 추진됐다. 2022년 12월 착공해 2026년 2월 상업운전을 시작했으며, 이번 준공을 통해 구미 국가산단의 안정적인 전력공급 기반을 한층 강화하게 됐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구미천연가스발전소 준공은 구미의 안정적인 전력공급 기반을 강화하는 중요한 계기”라며 “반도체와 방산, 이차전지 등 첨단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안정적인 전력공급은 필수적인 만큼, 이번 발전소 준공을 바탕으로 기업 투자환경을 개선하고 첨단기업 유치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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