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0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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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2022 개정 교육과정 대비 과학실 교구 기준 개정 추진

현장 교원 중심 TF 구성, 미래 과학 교육환경 조성을 위한 기준안 마련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2022 개정 교육과정의 안정적인 현장 안착과 미래형 과학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고등학교 이하 각급학교 교구․설비 기준(과학 계열)’ 개정에 본격 착수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기준 개정은 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부합하는 실험․실습 환경을 구축하고, 학교 교육과정 운영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다. 특히 변화하는 교육 여건과 과학 수업 방식에 맞는 실효성 있는 기준 마련에 중점을 두고 있다. 이를 위해 경북교육청은 초․중․고등학교 교감, 수석교사, 과학 교사 등 총 15명의 전문가로 구성된 ‘교구․설비 기준 개정 위원회’를 발족했다. 위원회에는 물리학, 화학, 생명과학, 지구과학 등 전공별 전문가들이 고르게 참여해 현장의 의견을 폭넓게 반영할 예정이다. 위원회는 오는 4월 초까지 약 2개월간 집중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주요 과제로는2022 개정 교육과정 교과서 정밀 분석기존 교구․설비 기준의 적합성 검토디지털 탐구 도구(MBL, 센서 등) 및 첨단 기자재 기준 신설 등이 포함된다. 특히, 이번 개정 작업은 단순한 교구 목록 정비를 넘어, 학생 주도형 탐구 활동과 AI․빅데이터 활용 실험이 강조되는 새 교육과정의 특성을 적극 반영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위원들은 재택 검토와 집합 협의를 병행하며 학교급별․과목별 핵심 교구를 선별하고, 불필요하거나 중복된 설비 기준은 과감히 정비할 계획이다. 류시경 창의인재과장은 “이번 기준 개정은 단순히 물품 구매 기준을 바꾸는 것이 아니라, 우리 아이들이 미래 과학자로 성장할 수 있는 ‘살아있는 과학실’을 만드는 출발점”이라며, “현장 교사들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실질적이고 미래 지향적인 기준안을 완성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경북교육청은 올해 상반기 중 최종 개정안을 확정하고, 이를 바탕으로 일선 학교에 대한 예산 지원과 과학실 환경 개선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경북도 駐부산일본총영사 방문... 한일 지방정부 간 교류 현안 논의

경제 ․ 관광 ․ 문화 분야 협력 방안 의견 교환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2월 19일 오츠카 츠요시(大塚 剛)駐부산일본국총영사관 총영사를 접견하고 지방정부 간 교류 현안과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오츠카 츠요시 총영사는 駐韓 일본대사관과 駐부산일본국총영사관 등에서 장기간 근무하며 한국에 대한 이해를 쌓아온 외교관으로, 2022년9월 부임 이후 한일 지방 간 교류와 우호 관계 증진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이날 접견에서 양측은 재난 대응, 인구 감소 등 공통적인 지역 현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지방정부 차원의 교류와 협력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경제·관광·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교류 여건과 관련한 의견도 나눴다. 이에 오츠카 총영사는 지난해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과 최근 양국 간 교류 확대 흐름을 언급하며, 지방정부와 민간 차원의 교류가 지속될 수 있도록 관심을 갖고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경상북도의 전통문화와 관광자원에 대해 관심을 표명하고, 올해 포항에서 개최 예정인 ‘재팬 위크’ 행사와 관련해 협조 의사를 전했다. ‘재팬 위크’는 한일 양국 지역 간 교류 확대를 위해 1998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2024년에는 경주에서 열린 바 있다. 경상북도는 앞으로도 일본 지방정부와의 교류 현안을 중심으로 상호 협력 방안을 모색해 나갈 예정이다.

청송군, 2026년 환경분야 추진계획 발표

기후위기를 넘어, 산소카페 청송 구현!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기후위기를 넘어, 지속가능한 산소카페 청송 구현’을 2026년 환경분야 군정 목표로 설정하고 구체적인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먼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2025년 수립한 ‘제1차 청송군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을 토대로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이행 기반을 강화한다. 건물·수송·농축산·폐기물·흡수원 등 부문별 온실가스 배출량과 감축 잠재량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소관 부서 간 긴밀한 협업 체계를 구축해 실행력을 높일 방침이다. 아울러 어린이집과 유치원, 초·중·고등학생, 일반 주민을 대상으로 생애주기별 맞춤형 환경교육을 확대해 탄소중립 생활 실천을 확산한다. ‘기후위기 시계’ 설치를 통해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알리고, 군민 모두가 참여하는 능동적 녹색생활 문화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노후슬레이트 처리에는 사업비 5억 원을 투입하여 건축물에 사용된 슬레이트 및 방치 슬레이트를 안전하게 처리하여 군민들이 생활 속 환경 안전을 느낄 수 있도록 환경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생활폐기물의 안정적 처리를 위해서는 23억 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공공 및 민간 처리 시설에 적기 위탁처리를 추진하여 폐기물 적체를 최소화하고, 이를 통해 발생할 수 있는 환경오염 유발 요인을 사전에 차단한다. 신속하고 체계적인 수거 시스템을 가동하여 군민들에게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하고 청정 지역으로서의 이미지를 공고히 할 방침이다. 또한 농촌 지역의 영농폐기물과 가정 내 재활용품 배출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5억여 원의 예산을 들여 공동집하장 및 재활용 동네마당을 확충한다. 이와 함께 종이팩, 폐건전지, 투명 페트병을 생필품 등으로 교환해 주는 ‘재활용품 교환사업’을 적극 전개하여 자원순환에 앞장설 계획이다. 군은 이러한 생활 밀착형 자원순환 정책을 통해 폐기물의 고부가가치 재활용을 이끌어내고, 탄소중립 실현과 지속 가능한 순환경제 완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재 추진중인 부남·안덕(현서) 상수도 시설확장공사(총사업비 253억 원)가 완료되면 617세대, 1,122명의 주민이 추가로 지방상수도 혜택을 받게 된다. 또한 청송~진보, 청송~주왕산~부남 간 비상연계관로 구축(총사업비 334억 원)을 통해 단수나 수질사고 발생 시에도 안정적인 용수 공급이 가능하도록 대응체계를 강화한다. 하수처리 인프라도 확충한다. 개일·모계(총사업비 184억 원)와 파천(총사업비 77억 원) 농어촌마을하수도 설치사업을 추진해 하수 미처리지역을 해소하고, 청운·구천·상의(총사업비 76억 원) 및 안덕면 감은·성재 일원 하수관로 정비사업을 통해 낙동강 최상류 지역의 수질을 개선할 계획이다. 청송군은 기후위기에 강한 자연생태계 복원, 탄소중립 기반 마련, 맑은 공기 조성, 저탄소 순환경제 전환, 건강한 물관리 체계 구축을 통해 군민의 일상과 자연이 공존하는 ‘산소카페 청송’을 실현하겠다는 구상이다. 청송군은 “환경은 선택이 아닌 생존의 문제”라며 “군민이 체감하는 정책으로 정주여건을 개선하고, 희망 가득한 산소카페 청송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경주시, 공공보육 강화 담은 2026년 보육정책 추진

- 급‧간식비 지원 확대‧돌봄서비스 연계…안정적 보육환경

경주시는 13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보육정책위원회를 개최하고 2026년 영유아 보육계획과 어린이집 수급 계획을 심의의결했다.jpeg

경주시는 지난 13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보육정책위원회를 개최하고, 2026년 영유아 보육계획과 어린이집 수급계획을심의‧의결하며 공공보육 기반 확충과 돌봄 공백 최소화를 위한 보육정책 추진 방향을 확정했다. 2026년 보육사업 시행계획은 법정 계획으로, 보육의 공공성 강화를 통해부모의 양육 부담을 경감하고 안정적이고 질 높은 보육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수립됐다. 시는 이를 위해 공공형·열린 어린이집을 지속 확대하는 한편, 어린이집 급·간식비 지원도 안정적으로 이어갈 방침이다. 어린이집 재원 아동 1인당 급·간식비는 올해 1월부터 월 2만 6,000원으로 확대 지원되고 있다. 어린이집 수급계획은 지역별 보육수요와 어린이집 정원 현황을 종합적으로반영해 마련됐으며, 향후 보육수요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단계적 조정 방안도 함께 수립했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국공립·민간어린이집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고, 보육 사각지대 해소와 정책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방안에 대해 폭넓은 논의를 진행했다. 아울러 0~5세 영유아를 대상 ‘K보듬 6000’ 긴급 돌봄서비스와 어린이집유휴공간을 활용한 ‘우리동네 초등돌봄터’ 운영 현황 및 확대 계획도 함께 소개됐다. 이번 위원회에서 의결된 사항은 오는 3월부터 2027년 2월까지 적용될 예정이다. 최혁준 경주시 부시장은 “저출생 시대에 양육이 부담이 아닌 기대와사랑이 될 수 있도록 부모, 어린이집, 보육전문가, 지자체 간 긴밀한협력을 바탕으로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과 수준 높은 보육서비스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 김천포도축제 성공 개최를 위한 첫걸음

폭염을 즐거움으로 바꾸는 시원한 여름축제

경주시는 13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보육정책위원회를 개최하고 2026년 영유아 보육계획과 어린이집 수급 계획을 심의의결했다.jpeg

김천시는 2026년 8월 14일 ~ 16일 개최 예정인 「2026 김천포도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김천포도축제추진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폭염 대응형 축제 운영 방안과 과일 품목 확대 계획을 중점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김천시의회 김응숙 의원을 비롯하여 김천포도회 이은수 회장 등 위원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축제 기본계획, 프로그램 구성 방향 등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특히 올해는 기존 포도 중심 축제에서 한 단계 확장하여 김천의 여름 대표 과일인 자두와 복숭아를 함께 홍보·판매하는 홍보존을 운영한다. 이를 통해 지역 농가의 참여폭을 넓히고 다양한 제철 과일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차별화된 축제로 발전시킨다는 방침이다. 이은수 추진위원장은 “기후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안전한 축제’, 포도·자두·복숭아가 함께하는 ‘김천 대표 여름과일 축제’로 도약해, 농가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라고 밝혔다. 시는 이번 회의를 시작으로 관계기관 및 단체와 협력을 강화하여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2026 김천포도축제를 준비해 나갈 예정이다.

의성군, 드림스타트 영양만점 요리체험교실 운영

경주시는 13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보육정책위원회를 개최하고 2026년 영유아 보육계획과 어린이집 수급 계획을 심의의결했다.jpeg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성장기 아동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과 균형 잡힌 영양 섭취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드림스타트 『영양만점 요리체험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을 대상으로 한 체험 중심 영양교육 프로그램으로, 단순한 이론 교육에서 벗어나 아동이 직접 요리를 만들며 건강한 식생활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기획됐다. 요리체험교실은 총 2회기, 4일간 운영되며 동부권과 서부권으로 나누어 권역별 12명씩 총 24명의 아동이 참여한다. 1회기(2월 12~13일)에는 김밥과 도시락 만들기, 2회기(2월 26~27일)에는 에그샌드위치와 그라탕 만들기 체험이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영양소 기초 교육 식재료 이해 건강 요리 만들기 실습 위생·안전 교육 등으로 구성되며, 아동 눈높이에 맞춘 실습 위주의 활동으로 운영된다. 특히 조리도구 사용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사전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실습 중에는 관리자가 상시 배치된다. 또한, 전문 강사 초빙을 통해 교육의 전문성과 효과를 높일 예정이며, 참여하지 못한 아동에 대해서는 사례관리사를 통한 개별 영양교육도 병행할 계획이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이번 요리체험교실이 아동들에게 음식의 소중함과 건강한 식습관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배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자립을 돕는 다양한 드림스타트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영양군, 토구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 순조롭게 추진

- 주민 생명·재산 보호 효과 앞당겨 -

경주시는 13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보육정책위원회를 개최하고 2026년 영유아 보육계획과 어린이집 수급 계획을 심의의결했다.jpeg

영양군은 재해 예방과 주민 안전 확보를 위해 추진 중인「토구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이 계획보다 빠르게 진행되며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집중호우·태풍 시 급경사지 붕괴로 인한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재해예방사업으로, 사면 보강·교량 설치·배수체계 정비 등을 통해 위험구간의 구조적 안정성을 확보하고 주민 통행 안전과 생활권 보호를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해당 사업은 2023년 사업 선정, 2024년 착공하여 당초 2026년 7월 준공예정이었으나, 철저한 공정관리와 현장 안전관리로 약 3개월 앞당긴 2026년 4월 조기 준공을 목표로 속도감 있게 추진 중이다. 총사업비 140억 원이 투입된 가운데, 조기 준공 시 우기 이전 붕괴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제거하여 주민 생명과 재산 보호 효과를 조기에실현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주요 공정인 교량 2개소는 상부 구조까지 시공이 완료된 상태이며,동절기 이후 부대공 및 도로 포장공사를 마무리하고 준공할 계획이다. 영양군 관계자는“토구 급경사지 정비사업은 재해를 예방하고 주민의일상 안전을 지키기 위한 핵심 사업”이라며“준공 시까지 품질과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 군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환경 조성에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광양시] 설 연휴에도 멈추지 않는 수돗물 안전

- 광양시민 위한 보이지 않는 헌신 - 24시간 비상근무로 ‘맑은 물’ 사수

경주시는 13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보육정책위원회를 개최하고 2026년 영유아 보육계획과 어린이집 수급 계획을 심의의결했다.jpeg

● 광양시민 위한 보이지 않는 헌신 ● 24시간 비상근무로 ‘맑은 물’ 사수 [검경합동신문 염진학 기자] 설 명절, 가족과 함께해야 할 연휴에도 광양시민의 식수 안전을 위해 자리를 지키는 이들이 있다. 바로 광양시 상수도과 직원들이다. 이들은 명절 기간에도 24시간 비상근무 체제를 유지하며 정수장과 배수지, 급수관로 전반을 점검하고, 예기치 못한돌발상황에 신속히 대응하고 있다. ▲ 자료사진 연휴 기간은 평소보다 물 사용량이 급증하고, 혹한기 한파로 인한 동파 사고 가능성도 높아지는 시기다. 이에 직원들은 실시간 수질 모니터링과 염소 농도, 탁도, 수압 등을 면밀히 확인하며 단 한 순간의 공백도 허용하지 않고 있다. 정수 처리 공정 하나하나를 꼼꼼히 점검하고, 혹시 모를 누수나 민원 발생에 대비해 기동반도 상시 대기 중이다. 특히 설날 아침, 시민들이 차례상에 올릴 음식을 준비하고 따뜻한 차 한 잔을 나누는 순간에도 이들의 손길은 쉼 없이 움직였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흘린 땀이 있었기에 시민들은 안심하고 수돗물을 사용할 수 있었다. ▲ 자료사진 한 직원은 “명절에 근무하는 것이 아쉽지 않다면 거짓말이겠지만, 시민들이 깨끗한 물을 걱정 없이 쓰는 모습을 생각하면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광양시의 맑은 수돗물은 단순한 공공서비스가 아닌, 시민의 건강과 직결된 생명선이다. 설 연휴에도 가족을 뒤로한 채 현장을 지킨 이들의 책임감과 헌신이 있었기에 ‘안전한 명절’이 가능했다. 시민들의 따뜻한 격려와 감사가 이들의 노고에 대한 가장 큰 보상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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