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7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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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보건환경연구원, 2026년 ‘환경 관리 최우수기관’ 선정

제44회 물종합기술연찬회’서 수상, 선제적 환경행정 성과

경북보건환경연구원이 5일 경주 HICO(하이코)에서 개최된 ‘제44회 2026년 상반기 물종합기술연찬회’에서 2026년 환경 관리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국회환경포럼과 워터저널 등이 주최한 이번 행사는 2026년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해 마련됐으며, 전국 물 관리 전문가와 관계 연구원 등 1,000여 명이 참석해 국내 물 산업의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연구원은 환경 측정분석과 조사연구를 수행하는 전문 기관으로서, 단순히 오염도를 측정하는 수준을 넘어 기후 변화와 재난 상황에 대비한 선제 대응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앞장서 왔다. 특히 과학적인 데이터 분석 결과를 현장 밀착형 행정에 접목해, 복합적인 환경 위험 요소들을 효율적으로 관리해 온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이러한 노력은 ▴도민이 안심하고 체감할 수 있는 먹는 물 안전 확보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 ▴재난 상황 시 신속한 대응 역량 확보 등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졌다. 연구원 관계자는 “기후 위기 시대에 물 자원의 체계적인 관리는 도민의 생존과 직결된 중차대한 과제”라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도내 물 산업 생태계를 강화하고, 정밀 분석 역량과 과학적 데이터를 바탕으로 깨끗한 물을 공급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경북도의회 박채아 교육위원장, ‘영천고등학교’ 3월 자공고 전환 개교 …

3월 전환 개교 전 최종 시설·학습환경 현장 점검 회의 개최

경북도의회  박채아 교육위원장, ‘영천고등학교’ 3월 자공고 전환 개교 실태점검 나서

박채아 경상북도의회 교육위원장(경산3, 국민의힘)은 지난 4일 전국 최초로 군인 자녀 모집 자율형 공립고로 전환 개교를 앞두고 있는 영천고등학교를 방문해 최종 개교 준비 상황과 시설 안전 점검을 위한 현장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박채아 교육위원장을 비롯해 경상북도교육청 중등교육과장과 행정과 사무관, 경주교육지원청 시설거점센터장, 영천시청 인구교육과장 등 전환 개교와 관련된 관계기관 책임자들이 참석해 개교 준비 전반에 대한 점검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영천고등학교는 2025년 12월, 2026학년도 신입생 138명(남학생 86명, 여학생 52명)을 최종 선발했으며, 이 가운데 군인 자녀 66명과 일반전형 72명이 포함돼 오는 3월 전환 개교를 앞두고 있다. 박채아 위원장은 회의를 직접 주재하며 그린스마트 스쿨 리모델링 추진 현황, 생활관 리모델링 공정, 운동장 및 조경 공사, 학교 주변 환경 정비 상황 등을 세밀하게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들과 질의응답을 통해 준비 과정의 문제점과 보완 사항을 확인했다. 박채아 위원장은 “설 연휴 기간을 고려하면 3월 개교까지 남은 공사 기간이 충분하지 않은 상황”이라며 “해빙기 건설 현장에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안전 관리가 최우선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남은 공정은 효율성을 높여 조기 준공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관계기관이 긴밀히 협력해 달라”며 “영천고등학교가 군인 자녀와 지역 학생 모두에게 안정적이고 우수한 교육 환경을 제공하는 전국 모범 사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경북소방학교, 전국 최초 VR기반 산불 지휘관 교육 도입

- 가상현실 기반 실전형 훈련으로 산불 대응 지휘역량 강화

산불현장 지휘 시연 장면.jpg

경상북도소방학교(학교장 이상무)는 전국 소방학교 중 최초로 가상현실(VR) 기반 ‘산림화재 현장지휘 과정’을 신설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2월 9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된다. 현장출동 지휘관인 도내 각 소방서 현장대응단장과 읍·면·동 119안전센터장 25명이 참여한다. 지난해 발생한 초대형 산불과 같은 재난에 대비해 지휘 역량을 키우기 위해 마련되었다. 교육 내용은 산불 초기 대응 및 지휘체계 마련 전략적 소방 자원 배치 드론 등 첨단장비 활용 유관기관 협업 등으로 편성되었다. 이 교육은 가상현실의 산불 현장을 기반으로 실제와 같은 시뮬레이션 지휘훈련 방식으로 진행된다. 훈련프로그램은 지난해 개발에 착수해 국내외 전문가의 자문을 거쳐 최근 완성되었다. 특히, 2022년 경북 울진 산불과 지난해 발생한 경북 초대형 산불 사례를 바탕으로 기상, 지형 등 훈련 조건을 달리하면서 지휘역량을 키우게 된다. 향후, 전국 소방학교로 전파될 전망이다. 이상무 학교장은 “산불 대응의 성패는 현장 지휘관의 정확하고 신속한 판단에 달려 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현장 지휘관의 산불대응 지휘역량을 드높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북소방학교는 산불진압을 위해 지난해 도내 소방공무원 1,000여 명과 7개 시·도 소방공무원 100여 명을 교육했다. 올해에도 신임 교육생과 도내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 등 1,000여 명을 대상으로 산불진압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경북소방본부, 극한 속‘동계 수난구조 전문교육훈련’전개

도내 23개 소방관서 구조대원 33명 참가, 얼음 깨고 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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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소방본부는 2일부터 5일간 대구 두류 다이빙 풀장과 안동시 도산면 일원에서 겨울철 내수면 수난사고에 대비한 ‘동계 수난구조 전문교육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에는 경북119특수대응단과 도내 22개 소방서 소속 구조대원 33명이 참가했으며, 저온 환경에서의 구조 역량을 강화하고 빙상 사고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수색·구조 능력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단계별 이론과 현장 실습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4일부터 6일까지는 안동시 도산면 가송리 고리천 일원에서 실제 겨울철 수난 상황을 가정한 실전 중심의 현장 훈련이 이어졌다. 훈련에서는 ▴빙판을 깨고 입수하는 구조와 인양 절차 ▴수중 수색과 수중 통신 실습 ▴구조대원 위기 상황 발생 시 안전 확보 절차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하며 실전 대응 능력 강화에 중점을 뒀다. 박성열 경북소방본부장은 안동 훈련 현장을 직접 방문해 혹한 속에서도 훈련에 임하는 구조대원들을 격려하고 현장 소통에 나섰다. 박 본부장은 “강추위 속에서도 도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묵묵히 소임을 다하는 구조대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강도 높은 교육훈련을 통해 극한 재난 상황에서도 도민과 대원 모두의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경북교육청, 초등 1학년 한글 지도 지원 강화

경북교육청, 초등 1학년 한글 지도 지원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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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새 학년 새 학기 준비에 앞서 초등학교 1학년 담임교사의 한글 지도 역량과 수업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따스함으로 다가가는 한글책임교육’ 도움 자료를 제작해 배부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도움 자료는 한글 해득의 출발선에서 어려움을 겪는 학생을 조기에 발견하고 적시에 지원할 수 있도록 학교 현장의 지도 흐름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자료이다. 주요 내용으로는 한글 해득 진단 및 지도 자료 지원 1학년 한글 집중 교육과정 운영 방향 문해력+ 웹 콘텐츠 개발 및 보급 안내 한글책임교육 우수사례 등이 담겨 있다. 특히 이번 자료는 교사가 수업 준비와 학생 지도 과정에서 반복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A4 클립보드 형태로 제작하여 현장 활용성을 높였다. 또한 새 학년 새 학기 준비 주간 이전에 1학년 담임교사에게 배부함으로써, 학급 운영 초기부터 체계적인 한글 지도 방향을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경북교육청은 이번 자료 배부를 통해 한글 해득 진단 결과에 따른 맞춤형 지도와 1학년 한글 집중 교육과정 운영이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아울러 문해력+ 웹 콘텐츠와 연계한 수업-가정 연계 학습과 반복 학습 등 다양한 활용 방안도 함께 안내할 방침이다. 또한 우수사례를 함께 제공하여 학교․학급 여건에 맞는 실천 아이디어를 확산하고, 교사들이 즉시 적용할 수 있는 한글 지도 방법과 자료 활용 방안을 더욱 구체적으로 공유할 예정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한글책임교육은 모든 학생이 배움의 시작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돕는 가장 기초적이고도 중요한 교육”이라며, “새 학년 새 학기 전 1학년 담임교사에게 실질적인 길잡이가 될 수 있도록 현장 친화적인 자료를 촘촘히 제공하고, 따뜻하고 효과적인 한글 지도가 교실에 자리 잡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사계절 머무는 힐링도시 청송!

청송군, 문화·자연 어우러진 힐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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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올해 다양한 관광정책을 본격 추진해 ‘자연과 관광이 공존하는 힐링 관광거점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한다. 청송군은 주왕산과 주산지를 비롯한 빼어난 자연경관과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국제슬로시티 등 국가·국제 인증 관광자원을 보유한 지역으로, 최근 조용한 휴식과 깊이 있는 체험을 중시하는 관광 트렌드와 맞물리며 사계절 내내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지는 대표 힐링 관광지로 주목받고 있다. 이에 군은 문화와 자연이 일상이 되는 관광거점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지역 특색을 반영한 문화관광 정책을 추진하고, 이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먼저 관광객이 청송에 장기간 머물며 천혜의 자연환경을 온전히 체험할 수 있도록 숙박 인프라를 다각화해 단순 방문형 관광에서 체류형 관광지로의 전환을 추진한다. 주산지 관광지 조성사업과 주산지 데크로드 조성사업을 통해 청송 대표 자연경관을 체계적으로 정비하고, ‘청송사과’를 모티브로 한 이색 숙박시설을 조성해 소노벨 청송, 한바이 소노, 임업연수원 등 핵심 숙박 거점을 구축할 예정이다. 또한 500년 전통 청송 백자의 역사적 가치와 지역의 풍부한 관광자원을 연계해 차별화된 관광거점을 조성하고, 현비암 누각 조성사업을 통해 역사·문화적 가치를 재조명함으로써 문화·자연·역사가 어우러진 관광명소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이와 함께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의 지속적인 운영과 활용을 통해 관광거점도시로서의 위상과 경쟁력을 강화한다. 관광 인프라를 체계적으로 유지·관리하고 지질자원을 활용한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자연유산 보전과 관광 활성화가 조화를 이루는 지속가능한 생태관광을 실현하고, 가족 단위 교육 관광객 유치에도 힘쓸 방침이다. 이 밖에도 식품 및 공중위생업소 안전관리 강화와 관광서비스 시설 개선 지원을 통해 관광객이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는 위생 환경을 조성하고, 관광 서비스의 질을 전반적으로 향상시킬 예정이다. 청송군은 “지역의 자연과 문화자원을 바탕으로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하는 문화관광을 실현하고, 관광을 통해 지역이 더욱 풍요로워지는 관광거점도시 청송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상주시, 베트남어·캄보디아어 다국어 시정 AI 뉴스 공개

외국인 주민 생활·행정정보, 음성과 자막으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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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는 관내 외국인 주민 가운데 베트남 및 캄보디아 국적 거주자의 비중이 높은 점을 고려해, 해당 언어권을 대상으로 한 다국어 시정 AI 뉴스 영상을 제작·제공한다. 최근 상주시 내 외국인 근로자 및 다문화가정 인구가 꾸준히 증가하면서, 생활·행정 등 기초 정보에 대한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 그러나언어 장벽으로 인해 지원 정책과 각종 생활정보를 충분히 이해하기 어려운 경우가 있어, 다국어 기반 정보 제공 체계 강화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다국어 AI 시정뉴스는 상주시의 주요 정책, 지역행사, 행정민원 및 생활정보 등을 베트남어와 캄보디아어로 제공하는 콘텐츠다. 영상은 자막과 더빙을 포함한 1~3분 내외의 짧은 뉴스형 영상으로 제작돼, 외국인 주민이 필요한 정보를 쉽고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기존 상주 AI 뉴스와의 연계성을 높이기 위해 동일한 아나운서를 활용해 뉴스 분위기를 통일하고, 시정 홍보 채널 전반의 일관된 이미지를 유지하도록 했다. 상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중심으로 언어별 월 2회 업로드를 기본으로 운영해, 외국인 주민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필요한 정보를 반복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권영표 상주시 공보감사실장은 “외국인 주민이 상주에서 생활하며필요한 정보를 언어 장벽 없이 접할 수 있도록 다국어 시정뉴스를 마련했다”며 “이번 콘텐츠가 지역사회 정착을 돕고, 시민과 외국인 주민 간 소통을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의성군 한국자유총연맹 의성군지회, 2026년도 정기총회 개최

의성군 한국자유총연맹 의성군지회, 2026년도 정기총회 개최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한국자유총연맹 의성군지회(회장 김영식)가 지난 4일(수) 오전 11시, 의성군종합지원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기총회에는 지회의 투명한 운영과 주요 정책에 대한 소통·의사 결정을 위해 마련됐으며, 김영식 회장을 비롯한 임원단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감사보고 m 2025년 주요사업 추진실적 보고 2025년 세입·세출 결산 승인 2026년 사업계획(안) 및 예산(안) 심의 등 주요 안건이 논의·의결됐다. 아울러 지회 운영 강화를 위한 운영위원 위촉장 수여식도 함께 진행됐다. 김영식 회장은 “이번 정기총회는 지난 한 해의 성과를 돌아보고, 2026년 지회 발전 방향을 함께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투명하고 책임 있는 운영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지역사회 발전과 조직의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 한국자유총연맹 의성군지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회원 간 화합과 협력을 바탕으로 의성군 발전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자유총연맹 의성군지회는 2026년에도 회원 간 협력 강화를 기반으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김천시, 제35기 영농기초 귀농교육 수강생 모집

‘귀농의 꿈’ 김천시로 초보농부, 예비농부

의성군 한국자유총연맹 의성군지회, 2026년도 정기총회 개최

김천시는 귀농·귀촌인의 성공적인 농촌 정착을 지원하고 농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제35기 영농기초 귀농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 모집 대상 1순위는 김천시에 주소를 둔 귀농 예정자 및 신규농업인, 2순위는 김천시로 귀농을 희망하는 타 시군 거주 귀농 예정자이다. 접수 기간은 2월 9일부터 25일까지(17일간) 이며, 김천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통하여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신청자가 교육 정원인 50명을 초과할 경우, 컴퓨터 추첨을 통해 교육생을 선발할 예정이다. 교육은 3월 9일 개강을 시작으로 4월 15일까지 총 12회에 걸쳐 진행되며, 주요 과정은 김천시 귀농 및 농업정책, 주 작목별 기초 영농기술 교육, 귀농인을 위한 법률·세무 교육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신규농업인이 영농 초기 단계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실질적인 내용 중심으로 편성돼 현장 활용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시는 올해부터 귀농·귀촌 교육 운영 방식을 개편해 보다 체계적인 단계별 교육을 추진한다. 기존 연 2회(상·하반기)로 운영되던 귀농교육과 달리, 올해부터는 상반기에는 영농 중심의 귀농교육을 실시하고, 하반기에는 농촌 이해 및 정착 중심의 귀촌교육을 분리 운영할 계획으로, 귀농을 준비 중이거나 영농 교육을 희망하는 예비 귀농인은 이번 상반기 귀농교육 모집 기간에 반드시 신청해야 한다. 권명희 농촌지원과장은 “이번 교육은 귀농 초기 단계에서 필요한 영농기술 습득과 함께 정보 부족으로 인한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며 “귀농에 대한 의지와 열정을 가진 많은 분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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