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8 (토)

  • 흐림속초23.9℃
  • 비24.0℃
  • 흐림철원23.7℃
  • 흐림동두천24.3℃
  • 흐림파주23.5℃
  • 흐림대관령19.1℃
  • 흐림춘천24.6℃
  • 비백령도22.9℃
  • 흐림북강릉22.5℃
  • 흐림강릉24.2℃
  • 흐림동해22.9℃
  • 비서울26.4℃
  • 비인천26.8℃
  • 흐림원주26.1℃
  • 흐림울릉도24.4℃
  • 흐림수원26.3℃
  • 흐림영월23.8℃
  • 흐림충주25.0℃
  • 흐림서산25.9℃
  • 흐림울진22.5℃
  • 흐림청주26.4℃
  • 흐림대전24.5℃
  • 흐림추풍령24.0℃
  • 천둥번개안동23.2℃
  • 흐림상주23.2℃
  • 비포항22.9℃
  • 흐림군산25.6℃
  • 흐림대구22.0℃
  • 흐림전주28.1℃
  • 비울산23.7℃
  • 흐림창원26.5℃
  • 흐림광주28.4℃
  • 박무부산25.3℃
  • 흐림통영24.4℃
  • 박무목포26.9℃
  • 박무여수26.2℃
  • 안개흑산도23.7℃
  • 구름많음완도25.2℃
  • 흐림고창28.2℃
  • 구름많음순천25.7℃
  • 흐림홍성(예)26.0℃
  • 흐림25.1℃
  • 흐림제주27.5℃
  • 흐림고산25.5℃
  • 구름많음성산26.4℃
  • 구름많음서귀포26.6℃
  • 흐림진주26.5℃
  • 흐림강화24.5℃
  • 흐림양평25.6℃
  • 흐림이천26.0℃
  • 흐림인제23.1℃
  • 흐림홍천22.6℃
  • 흐림태백21.6℃
  • 흐림정선군22.0℃
  • 흐림제천24.1℃
  • 흐림보은24.2℃
  • 흐림천안25.4℃
  • 흐림보령26.1℃
  • 흐림부여24.4℃
  • 흐림금산24.2℃
  • 흐림24.8℃
  • 흐림부안26.3℃
  • 흐림임실26.3℃
  • 흐림정읍27.9℃
  • 구름많음남원26.5℃
  • 흐림장수24.5℃
  • 흐림고창군28.4℃
  • 흐림영광군27.6℃
  • 흐림김해시26.0℃
  • 흐림순창군27.8℃
  • 흐림북창원27.8℃
  • 흐림양산시27.9℃
  • 흐림보성군26.4℃
  • 구름많음강진군26.1℃
  • 구름많음장흥25.9℃
  • 흐림해남26.3℃
  • 구름많음고흥25.7℃
  • 흐림의령군27.6℃
  • 흐림함양군26.7℃
  • 흐림광양시26.7℃
  • 흐림진도군26.3℃
  • 흐림봉화22.3℃
  • 흐림영주22.1℃
  • 흐림문경23.8℃
  • 흐림청송군22.2℃
  • 흐림영덕22.1℃
  • 흐림의성23.5℃
  • 흐림구미23.5℃
  • 흐림영천21.8℃
  • 흐림경주시23.0℃
  • 흐림거창27.0℃
  • 흐림합천25.8℃
  • 흐림밀양26.4℃
  • 흐림산청26.7℃
  • 흐림거제25.8℃
  • 흐림남해26.3℃
  • 흐림26.9℃
용인원삼반도체 주민생계조합, "공증 내용 이행하라.!! SK 본사 앞 규탄 집회 열어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종합뉴스

용인원삼반도체 주민생계조합, "공증 내용 이행하라.!! SK 본사 앞 규탄 집회 열어

용인3.jpg


 용인시 처인구 원삼면 일대 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조성 과정에서 생계 위협을 호소해 온 주민들이 다시 서울 도심 한복판에 모였다. 

 

 용인원삼반도체 주민생계조합은 7일 오전 10, 서울 종로구 서린동 SK서린빌딩 앞에서 집회를 열고, 반도체 산업단지 추진 과정에서 협약하고 공증한22개 항목을 성실하게 이행할 것을 촉구했다.

  

주민들은 국가 전략산업이라는 이름 아래 삶의 터전이 사라졌지만, 정작 주민의 생존 문제는 방치되고 있다SK 측과 관계기관의 책임 있는 대화를 요구했다. 

 

 이날 집회에는 원삼면 주민들과 생계조합 관계자들이 참석해 삭발식을 진행했으며, 손팻말과 현수막을 들고 공증내용 이행할 것을 외쳤다. 

 

 집회 말미, 주민생계조합은 향후 계획도 밝혔다. 

 

 조합 측은 이번 집회는 끝이 아니라 시작이라며 의미 있는 답변과 협의가 이뤄질 때까지 지속적인 행동과 문제 제기를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용인4.jpg


 

 주민들은 현장에서 우리는 개발의 걸림돌이 아니라, 함께 살아가야 할 이웃이라는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어 올렸다. 

 

  반도체 국가산업단지라는 거대한 프로젝트 뒤편에서, 삶의 터전을 지키기 위한 주민들의 절박한 외침은 이날 서울 도심에서도 분명하게 울려 퍼졌다. 

 

연합비상대책위원회, 용인원삼반도체 주민생계조합 연락처]

 비상대책위원회 및 생계조합 사무실 031-322-1910

 용인시 반도체 클러스터 연합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 한상영 

 용인원삼반도체 주민생계조합 조합장 임서준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