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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회 세계한민족여성 네트워크(KOWIN) 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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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제23회 세계한민족여성 네트워크(KOWIN) 대회 개최


 

2024년 8월29일. 대한민국의 해양자원이 풍부한 무한창조의도시라 할 수 있는 인천 국제도시에서 여성가족부와 인천광역시 주최 2024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 대회 (코윈 KOWIN ) 국내•외 300여명 참석하는 23주년 기념 행사를 그랜드 하이야트 인천에서 개최 하였다.

여성가족부장관 직무대행 신영숙 차관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의 환영사 국회 여성가족위원장 이인선 의원 축사 세계한민족여성재단 김순옥 이사장의 축사와 함께 깜짝 이벤트 축사로 지역구 국회의원 국민의 힘 배준혁의원 축사와 민주당 서영교의원의 축사가 이어졌다.

이번 행사는 세계화 시대를 맞아 전 세계에서 활약하고 있는 한인여성 인적자원을 개발 활용하고 국내•외 여성 및 세계 각 지역 한인여성간 연대를 강화할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2001년 여성부 출범과 함께 추진하는 여성가족부 ‘글로벌 중추국가 도약 , KOWIN의 힘으로 !!! ’라는 슬로건으로 한민족 여성네트워크 대회가 진행 되었다.



 

글로벌 여성리더 포럼에서는 '차세대 한인 여성 인재 개발과 역량강화'를 주제로 경제, 과학,산업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온 여성 리더들이 참여하고 분야별 교류 프로그램에서는 경제,경영,문화예술,과학 교육 등에서 활약하는 국내•외 한인 여성들이 소통, 교류하고 재외 한인 여성들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 하였다.


한편 여성가족부는 국내•외 한인 여성의 교류협력 강화와 대한민국의 국가 위상 재고에 기여한 한인 여성 총 10명(개인9,단체1)에게 여성가족부장관 표창을 수여하였다. 개인수상으로는 : 김에스더(미국),김정희 (필리핀),남영호(미국),박이혜련(미국),손지선(미국),임현숙(호주),최성희(홍콩),추진영(싱가포르),황혜자(일본) 수상 하였다. 제23회 대회 국내•외 한인여성 300명 ( 23개국 국외 120명.국내 180명 참가) 일본 코윈 회원 참가자들 중 일본을 대표하는 표창장을 23년만에 처음으로 받는 귀한 영광의 첫 테이프를 장식하였다. 단체수상으로는 재불한인여성회(프랑스)가 받았다.


 

신영숙 여성가족부 차관은 '한인 여성들이 세계 곳곳의 다양한 분야에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라며 이번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 대회가 세대와 지역을 뛰어 넘어 국내의 한인 여성들이 힘과 지혜를 공유하고, 역동적인 에너지를 확산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앞으로 코윈에 참여하는 차세대 세계 한인 여성 및 신임 여성 회원을 위한 세계 각 지역담당관들의 회원 관리 및 안내는 물론 미래지향적인 소통과 협력으로 차별화 하는 일 없이 지역담당관으로서의 적극적인 역활을 명예가 아닌 회원 한사람 한사람을 챙기고 처음 참가하는 회원들의 어색함과 낯설음을 따뜻한 사랑으로 품어주고 챙겨주는 배려가 절실히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같은 지역에서의 회원간의 연락 및 소통도 하지 않는 부끄러움을 모르는 행동으로 한팀을 둘로 나누는 무지함으로 차별화하는 현실에 큰 충격을 받았고 차별화가 아닌 서로 챙기고 함께 나눌 수 있는 따뜻한 배려와 함께라는 코윈의 뜻을 전하고 소통과 화합의 배려와, 나눔의 활동이 절실히 필요하다는 것을 강조하고 싶다.

제23회 세계한민족네트워크 대회를 마치면서 앞으로는 두번다시 그 어느 누구도 차별된 대우를 받아서도 안되고 차별화 하는 언어나 행동이 두번 다시 있어서는 안된다는 점을 전 세계 코윈 회원들에게 알리고 전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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