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27 (목)
경찰청(청장 직무대행 유재성)은 귀성·귀경 및 각종 지역행사 증가로 치안 수요가 확대되는 설 명절 기간에 대비하여, 지난 2월 9일부터 2월 18일까지10일간 「설 명절 특별치안대책」을 추진하여, 대형 사건·사고 없는 안정적인명절 치안을 유지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 연휴 기간에는 전년 대비 112신고가 8.6% 증가하고, 고속도로 교통량이 하루 평균 563.8만 대로 전년 대비 22.6% 증가하는 등 치안 수요가평소보다 늘어났다.
특히, 범죄 신고(14.1%), 질서유지(11.3%), 교통 관련 신고(19.3%) 등 주요 치안 수요가 전반적으로 증가하였다.
경찰은 이러한 치안 여건에 대응하여 전국 민생치안 현장에 연인원 총 310,621명(하루 평균 31,062명)의 경찰력*을 집중적으로 투입하고, 경찰관기동대와 지역경찰, 기동순찰대, 형사, 교통경찰 등 전 기능이 협업을 바탕으로 총력 대응하였다.
* 25년 추석(하루 평균 26,798명), 연말연시(26,597명) 대비 각 15.9%↑, 16.8%↑
특히, 경찰관 기동대*는 집회시위 체계 전환에 맞춰 민생치안 현장에 하루 평균 38개 부대, 3,040명을 배치하여 범죄 취약지역과 다중운집 장소중심으로 가시적 순찰과 현장 대응 등 민생치안 활동에 역할을 확대하였다.
*연말연시(’25.12.22.~’26.1.4.) 경찰관 기동대 일 평균 35대, 2,800명 대비 8.6%↑
또한, 범죄예방진단팀(CPO)을 중심으로 범죄 취약 요소 3,304개소를 점검·개선하고, 관계성 범죄 재발 우려 대상자 20,259명에 대한 사전 점검을 하는 한편, 고위험군 4,306명을 선정, 집중적으로 관리하여 112 신고시 여청·형사 등 기능 불문 총력 대응하는 등 재범 방지에 노력하였다.
강력범죄 대응을 위해 야간 형사 인력을 평시 대비 43.1% 증원하여 주요사건 발생 시 신속한 검거를 통해 추가 피해를 예방하였고, 112상황실을 중심으로 전 기능이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총력 대응체계를 유지하였다. 이를 통해 폭력, 강·절도 등 범죄 피의자 7,921명을 검거하였다.
아울러, 귀성·귀경길 교통 혼잡 구간 및 다중운집 장소 중심으로 교통경찰을 집중적으로 배치하여 소통관리와 법규 위반 단속을 병행하고, 산불 현장, 지역 축제, 공항·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과 테러 취약 시설에 대한 안전 활동을 강화하는 등 국민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하였다.
경찰청은 “이번 설 명절 동안 경찰관 기동대 증원 배치 등 연인원 31만여명의 경찰력을 현장에 집중적으로 투입하고, 범죄 취약 요소 사전 점검 및 가시적 순찰 활동을 강화한 결과, 대형 사건·사고 없는 안정적인 치안을 유지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예방 중심 치안 활동을 통해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농소유치원(원장 지상자)은25일(화)김천교육지원청과 김천상무가 함께하는Brand Day홈경기 가족 단체 관람을 실시하였다. 이번 김천상무 홈경기 관람은 김천교육지원청과 연...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26일 본청 웅비관에서 9월 1일 자로 신규 임용되는 유‧초‧중등 관리직 교육공무원과 교육전문직원 228명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
영양군은 8월 26일(수) 군청 대회의실에서 지표담당 부서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7년 시군평가 추진현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본격적인 실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