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4 (토)
국립경찰박물관은 오는 5월 5일 어린이날 104주년을 맞이하여 어린이와함께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
행사는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박물관 전역에서 진행되며,▵경찰특공대 탐지견 시범 ▵순찰차 탑승 체험 ▵어린이 ‘사격왕’ 선발대회 ▵경찰 오토바이 사진 찍는 곳(포토존) ▵얼굴 그림 그리기(페이스 페인팅) ▵키캡 만들기 등 어린이를 위한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경찰박물관에서는 인기 프로그램에 대하여 사전 신청을 받아 회차별 참가인원을 관리하고, 프로그램별 운영 공간을 분산해 관람객 안전을 최우선으로고려하여 행사를 운영할 예정이다.
국립경찰박물관 관계자는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 ‘사격왕’ 선발대회, 경찰 오토바이 사진 찍는 곳(포토존) 운영 등으로 다양한 체험을 통해 경찰의 역할을 쉽고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라며 “가족과 함께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2005년 개관한 경찰박물관은 2021년 4월 서울 종로구 송월길 162로 이전 후 재개관하였으며, 개관 이후 약 428만 명의 관람객이 방문하여 국민과 경찰 사이를 연결하는 소통의 창으로서 기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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