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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대학, ‘2026년 청소년 폴리스 아카데미’ 성황리에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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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경찰대학, ‘2026년 청소년 폴리스 아카데미’ 성황리에 마무리

- 전국 고등학생 60명, 3박 4일간 경찰대학생과 함께 경찰 직무 체험
- 팀 활동부터 과학수사·체포술·사격술까지 실습 중심 프로그램 운영

미래를 향한 꿈, 경찰대학에서 피어나다

 

 

찰대학(학장 직무대리 교무처장 김기종)은 지난 727일부터 30일까지 34일간 전국 고교생 60명을 대상으로 '2026년 청소년 폴리스 아카데미'를 개최하였다.

소년 폴리스 아카데미는 경찰관을 꿈꾸는 청소년들에게 경찰 직무를 직접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00년부터 운영되고 있는 경찰대학의 대표 교육 프로그램으로, 올해까지 총 23회에 걸쳐 2,693명의 청소년이 참여했다.

가 학생들은 팀 활동 강화 프로그램을 통해 서로 소통하고 협력하는 시간을 가졌으며,경찰견 훈련·과학수사 체험(지문채취 등포술·사격술·순환식 체력검정 등 다양한 실습 프로그램에 참여해 경찰관의 전문성과 책임감을 몸소 체험했다.


경찰대학생으로 구성된 교육단은 참가 학생들과 모든 일정을 함께 하며 교육 진행과 생활지도를 지원했다. 참가 학생들은 교육단과의화를 통해 경찰대학 생활과 경찰관의 역할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자신의 진로를 구체적으로 설계하는 시간을 가졌다.


가 학생들은 평소 접하기 어려운 경찰 활동을 직접 체험하면서 경찰이라는 직업을 보다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다.”, “경찰대학생들과 함께 생활하며 경찰관이라는 꿈을 더욱 확고히 할 수 있었다.”는 등의 소감을 전하며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찰대학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청소년들이 경찰의 다양한 역할과 책임을해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자신의 진로를 구체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알찬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운영하겠다.”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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