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6 (월)
천재시인이자 싱어송라이터 오선장(悟仙丈이계향), 12번째 신곡 '내 사랑, 마니산'으로 K-스피릿을 노래하다
<천하의 머리산에서 울려 퍼지는 희망의 가(歌)>
오선장(悟仙丈이계향) 시인, 2026년 2월 6일 전 세계 음원 동시 발매
민족의 영산 마니산의 정기를 담아낸 12번째 예술혼
한국 문단의 독보적인 감성 '천재시인 오선장'이 그녀의 신곡 <내 사랑, 마니산>을 전 세계에 동시 발매한다. 이번 신곡은 오선장 시인이 직접 쓴 동명의 시를 작곡하여 탄생시킨 곡으로, 단순한 대중가요를 넘어 민족의 성지인 마니산이 품은 웅장한 기백과 신비를 음악으로 승화시킨 수작이다.
"하늘이 열리니 홍익도 내리고..."로 시작되는 도입부는 청자에게 태초의 신비를 느끼게 하며, 천하의 '머리산'이라 불리는 마니산의 위용을 그대로 전달한다. 오선장 시인은 이번 곡을 통해 "힘든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하늘의 기운(천기)과 땅의 기운(지기)을 모아 전하고 싶었다"라고 발매 소감을 밝혔다.
<시대의 단군을 꿈꾸다... '홍익'과 '이화'의 철학>
"널리 세상을 이롭게 하라"는 고조선의 건국 이념, 현대적 멜로디로 재탄생
한 발 두 발 오르는 등산길, 인생과 깨달음의 여정으로 은유
<내 사랑, 마니산>의 가사는 깊은 철학적 사유를 담고 있다. "천기가 닿은 손 희망 전하며 / 지기로 다진 발 행복 약속하니"라는 구절은 하늘과 땅, 그리고 사람을 잇는 천지인(天地人) 사상을 서정적으로 풀어냈다.
특히 곡의 절정에서 외치는 "널리 세상을 이롭게 하라"는 메시지는 우리 민족의 뿌리인 홍익인간 정신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으로, 전 세계 청자들에게 평화와 공존의 가치를 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산을 오르는 행위를 "한 발 두 발 오르면 시대의 단군이요"라고 표현하며, 마니산을 찾는 모든 이들이 곧 이 시대의 주인이자 천손(天孫)임을 일깨워주는 인본주의적 메시지가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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