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20 (목)
경찰청(청장 직무대행 유재성)은 9월 29일 “경찰청 시스템은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영향이 크지 않으며, 국민 안전과 직결된 주요 시스템들은 중단 없이 모두 정상적으로 운영되고 있다.”라고 밝혔다.
특히, 신고접수․처리, 범죄수사, 교통안전 등 국민의 생명․재산 보호와 직결된 112시스템,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 교통경찰업무관리시스템(TCS)은 화재가 발생한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대전 본원에 있지 않아 이번 화재의 영향을 받지 않았다.
범칙금․과태료 납부 등 다른 부처에서 운영하는 시스템과 연계된 일부 부가 기능은 주말 동안 이용이 제한되었지만, 현재 우편물 자동발송 서비스를 제외한 범칙금․과태료 납부, 문자 알림, 주소 정보 누리집 등 모든 대국민 서비스가 정상 복구되었다. 복구가 지연되고 있는 우편물 자동발송 서비스는 수기로 우편물을 발송하거나, 전화․전자우편 등 대체 통지 수단들을 활용하여 국민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화재로 운영이 중단된 ‘경찰헬기 항공업무시스템’은 헬기 현황이나 부품, 실시간 운항 경로 등을 관리하는 시스템으로, 경찰 헬기 출동 등 실제 운용에는 차질이 없는 상황이다.
경찰청 관계자는 “이번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와 관련하여 조기 복구에 최선을 다해 국민 불편이 최소화되도록 노력하겠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창원시 진해구 자은동의 지역공동체 공간 ‘냠냠스토리(더본사회적협동조합 운영)’가 여름방학을 맞아 돌봄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따뜻한 점심 한 끼를 제공하며 지역사회의 든든한 울타리 ...
누군가에게는 더 이상 사용하지 않는 물건이지만,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필요한 물건이 될 수 있다.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내서읍 삼계현대아파트 주민 이선화 씨가 주변의 작은 나눔...
여름방학은 아이들에게 기다려지는 시간이지만, 누군가에게는 학교 급식이 멈추면서 한 끼가 더 걱정되는 시간이 되기도 한다. 이러한 아이들의 방학을 조금이나마 든든하게 채워주기 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