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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사회 일각, “지금이 국민개헌추진 황금 최적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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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시민사회 일각, “지금이 국민개헌추진 황금 최적기!”

- “직접 민주제 도입 등 국민개헌으로 제7공화국 건설하자!”
- “국민개헌안 찬반과 조기 대선 병행” 등 일정도 함께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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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 오전 광화문광장 이순신 장군 동상 앞에서 공익감시 민권회의46개 시민단체가 국민개헌추진 황금 최적기 선언과 향후 일정제안기자회견을 열고 있다(사진 제공 : 고질적 난제 연구소).

 

 

지난 화요일(1.21.) 오전 11시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이순신 장군 동상 앞에서 공익감시 민권회의국민연대·의정 감시네트워크 중앙회46개 시민단체 회원 약 15명이 국민개헌추진 황금 최적기 선언과 향후 일정제안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들은 현수막에 위헌 불법 쿠데타를 저지한 위대한 국민이 열어놓은 역사 갈림길, 이대로 보낼 수 없다와 같은 글 등을 새겨 넣었고, 기자회견문(첨부 파일 참조 요망)에서 윤석열 체포구속은 만시지탄이나 자업자득이자 자승자박이며 기소 역시 불가피한 외통수로서 헌재와 법원은 각각 파면과 엄벌을 최종확정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 경우, “헌법규정에 따라 60일 이내에 조기 대선이 실시될 것이고, 그것은 마치 거대하고 막강한 블랙홀처럼 모든 쟁점과 사람 및 언론 등까지 빨아들일 흡입력을 갖게 될 것이라는 우려를 표명한 이들은 승자독식으로 제왕적 권력을 거머쥐게 될 대권 주자와 수권정당이 기득권을 내려놓는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이들은 차기대선에서 그 누가 대통령으로 당선되건 준()내전에 가까운 격렬한 진영대립으로 안정적인 국정 운영이 매우 곤란할것이고, 이러한 대립은 국민 참여를 배제한 채 대의제와 관료제 및 사실상 거대양당제로 국정을 운영하면서 승자독식으로 각종 특권을 즐기고자 적대적 공생관계에 있는 신구기득권 세력이 의도적으로 만들어내는 부작용이라면서 이 모든 난관과 대립 및 위기 등을 초래한 주요 원인 중 하나는 직접 민주제 미비 등이며, 역설적으로 큰 기회이자 호기(好機)가 될 수있으므로 바로 지금이야말로 직접 민주제 도입 등 국민개헌으로 제7공화국을 건설하기 딱 좋은 황금 최적기라고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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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 오전 광화문광장 이순신 장군 동상 앞에서 공익감시 민권회의46개 시민단체가 개최한 국민개헌추진 황금 최적기 선언과 향후 일정제안기자회견에서 송운학 국힘해체 추진행동’() 상임대표가 발언하고 있다(좌측부터 허영구 직접민주 서울자치당() 공동위원장, 표옥란 촛불계승연대천만행동공동대표, 임양길 개혁연대민생행동공동대표(내정자), 송운학 개헌개혁 행동마당상임의장,김선홍 ·의정 감시네트워크중앙회장, 이근철국민연대상임대표, 윤영대 투기자본감시센터공동대표).


이러한 입장에서 이들은 이제부터 직접 민주제 도입 등 국민개헌안을 만들어, 찬반투표와 조기 대선 투표를 병행하여 함께 실시할 것과 함께 이를 위해 가능한 한 빨리 (가칭) 국민개헌추진 연석회의를 개최하자고 제안했다. 특히, “오는 131() 정오부터 국립대전현충원에 모셔져 있는 독립영웅 홍범도 장군과 좌우합작 무후(無後) 광복군 17위 선열님들을 차례차례 참배하면서 그 앞에서 국민개헌을 추진하겠다고 공동으로 서약할 것도 제안했다. 

 

이날 송운학 공익감시 민권회의의장은 여는 인사말에서 민주당과 이재명 대표는 지지율 하락과 역전 등을 심각하게 성찰하고, 직접 민주제 도입 등 비전을 제시하여 수권(授權) 능력을 강화하고 신뢰를 높일 것등을 주문했다. 

 

한편, 이날 기자회견을 주관한 공익감시 민권회의등은 지난해 7월부터 개헌개혁 행동마당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다가 지난 129일 여의도 국민의힘중앙당사 앞에서 국힘해체 추진행동’()이라는 연대협력 조직을 결성할 때 공감·지지 단체가 46개로 늘어났다. , 올해 12윤석열즉각퇴진·사회대개혁 비상행동등에 합류하는 방식으로 힘을 보태다가 윤석열 체포구속을 계기로 함께 또 따로라는 원칙에 따라 독자적인 목소리를 내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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