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2 (일)
'2024 올해의'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4,985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 폭력, 무전취식 등 민생치안 관련 범죄 대폭 감소 - 【세종지회장 朱元將 기자】세종경찰청(청장 한원호)과 세종시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남택화)는 설 명절을 맞아 지난 9일부터 18일까지 10일간 「설 명절 특별치안대책」을 추진한 결과 대형 사건 · 사고 없이 안정적인 치안 상황을 유지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 연휴 기간 112신고 일 평균 접수 건수는 110건으로 지난 설 102건 대비 7.8% 증가하였으나 지역경찰·기동순찰대·형사 등 가용경력을 취약 시간대 범죄 다발...
이병래 전 더불어민주당 남동구청장 후보는 20일 오전 예비후보 등록을 앞두고 출마선언 영상을 통해 6‧3 지방선거 남동구청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이 예비후보는 이날 공개된 영상에서 “남동구는 인구감소와 청년 유출, 산업단지 일자리 축소, 소상공인‧자영업자 위기로 미래기반이 흔들리고 있다”며 “이제는 말이 아닌 결과로 증명하는 행정, 보여주기식이 아닌 구민의 삶을 바꾸는 행정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병래 예비후보는 2022년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남동구청장 후보로 출마해 약 49%의 지지를 받은 바 있다....
홍성군 관광이 뚜렷한 성장 궤도에 오르며, 서해안을 찾는 관광객들이 잠시 들렀다 지나가는 ‘경유지’라는 과거 이미지에서 ‘목적을 가지고 찾는 관광 도시’로 그 성격이 완전히 달라지고 있다는 평가다. 홍성군은 군 주요 관광지 35개소 유입인구를 빅데이터로 분석한 결과, 2022년 447만여 명에서 2025년 766만여 명으로 불과 3년 만에 약 319만 명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71.3%라는 높은 성장률로, 홍성 관광의 잠재력이 실제 수치로 입증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연도별 추이를 ...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2월 19일 오츠카 츠요시(大塚 剛)駐부산일본국총영사관 총영사를 접견하고 지방정부 간 교류 현안과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오츠카 츠요시 총영사는 駐韓 일본대사관과 駐부산일본국총영사관 등에서 장기간 근무하며 한국에 대한 이해를 쌓아온 외교관으로, 2022년9월 부임 이후 한일 지방 간 교류와 우호 관계 증진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이날 접견에서 양측은 재난 대응, 인구 감소 등 공통적인 지역 현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지방정부 차원의 교류와 협력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는 방안에 ...
영양군은 재해 예방과 주민 안전 확보를 위해 추진 중인「토구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이 계획보다 빠르게 진행되며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집중호우·태풍 시 급경사지 붕괴로 인한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재해예방사업으로, 사면 보강·교량 설치·배수체계 정비 등을 통해 위험구간의 구조적 안정성을 확보하고 주민 통행 안전과 생활권 보호를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해당 사업은 2023년 사업 선정, 2024년 착공하여 당초 2026년 7월 준공예정이었으나, 철저한 공정관리와 현장 안전관...
[핫이슈] 광양시, 여수‧순천과 행정통합 공동 대응 ● 동부권 상생균형발전안 공식 건의 ● 특별법에 행‧재정 지원 명문화 촉구 [검경합동신문 염진학 기자] 광양시가 여수시, 순천시와 함께 전남‧광주 행정통합에 공동 대응하며 ‘동부권 상생균형발전안’을 공식 건의했다. 3개 시는 행정통합이라는 중대한 환경 변화 속에서 전남 동부권이 소외가 아닌 남부권 핵심 성장축으로 ...
위장전입·노부모 허위 등재 수법 동원 세종경찰청 "올해 4천 가구 공급 예정, 부동산 시장 교란 엄단할 것" 【세종지회장 朱元將 기자】세종시에서 아파트 청약 당첨을 위해 주소지를 허위로 옮기거나 부양가족을 조작한 일당이 무더기로 경찰에 적발됐다. 세종경찰청(청장 한원호)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2026년 2월 11일, 주택법 위반 혐의로 A씨 등 11명을 검거하여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세종특별자치시 행정중심복합도시 5-1생활권 내 신규 아파트 분양 과정에서 청...
지난 2025년 예천군은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이후 역대 최고 모금 실적을 기록하며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둔 한 해를 보냈다. 예천군은 지난해 총 11억 7,900만 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을 모금하며 기록을 세웠다. 제도 도입 첫해인 2023년 9억 7,000만 원, 2024년 10억 5,000만 원에 이어 매년 꾸준한 증가세를 이어오고 있다. 이로써 누적 모금액은 총 32억 원에 달하게 됐으며 군은 운영비를 제외한 약 28억 원의 소중한 재원을 지역 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을 위한 마중물로 확보했다. 이러한 성...
지난해 9월과 올해 1월, 정전협정과 비행금지구역 규정을 정면으로 위반한 무인기들이 비무장지대(DMZ)와 한강 하구를 통과해 북측으로 넘어가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는 단순한 사고가 아니라 한반도 평화를 파괴하고 전쟁의 도화선을 당기는 위험천만한 ‘적대행위’다. 정전협정 관리 책임이 있는 유엔사령관은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으며, 막대한 예산을 투입해 안티 드론 레이더와 요격 체계를 갖춘 국방부는 탐지 실패인지 방조인지 모를 무책임한 태도를 보이고 있다. 심지어 대통령조차 이를 '전쟁 개시 행위'라 규정했음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
경찰청(청장 직무대행 유재성)은 2월 4일(수) 서울에서 말레이시아 ‘모하드칼리드 빈 이스마일’ 경찰청장과 양국 치안 총수 회담을 개최하고, 「경찰청-말레이시아 정부 간 초국가범죄 대응을 위한 치안 협력 양해각서(MOU)」를체결하였다. 이번 양해각서(MOU) 체결은 동남아 지역에 거점을 둔 스캠(Scam) 단지 등 초국가범죄에 대해 ① 신속한 정보공유 ② 공동작전 수행 ③ 도피사범 검거·송환 등 구체적 공조 범위를 명문화했다는 데 큰 의의가 있다. 특히, 양국 경찰청장은 최근 온라인 사기 피해가 역대 최대치를 기록하며 ...
청송군청소년수련관에서 겨울방학 중 청소년을 대상으로 다양한 원데이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3일에는 ‘청소년 배구관람 DAY’를 운영하여 중·고등학생 ...
2026 상주곶감축제가 성황리에 마무리된 가운데, 축제에 참여한 곶감판매부스 입점업체 중 노음산옛날할매곶감 대표 문창수씨가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19일 상주시청을 방문하여 장...
골프존카운티 문화재단은 13일 감포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생필품 꾸러미 350박스를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날, 골프존카운티 문화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