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8 (수)
'2023년'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1,754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구미시와 구미상공회의소(회장 윤재호)는 「제4회 LG 영상공모전」을 마무리하며 17일 구미 낙동강체육공원에서 시상식을 개최했다. LG 영상공모전은 구미와 기업의 상생발전을 도모하고, 기업도시 구미와글로벌 선도기업 LG에 대한 전국적인 관심을 높이기 위해 구미시와 구미상공회의소가 주최하는 전국민 참여 공모전으로 2023년 첫 시작을알린 이후 올해 4회째를 맞이하고 있다. ‘Play your Dream’이라는 슬로건 아래‘LG’와 ‘구미’를 소재로 한일반부문과 ‘꿈을 PLAY하라! 너의 세상을 DRAW!’를 주제로 한...
구미시는 10월 14일(수)부터 16일(금)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제28회 반도체대전(SEDEX 2026)」에 참가하여 국내외 반도체 기업을 대상으로 구미시의 투자환경과 지원정책에 대해 집중 홍보한다. 한국반도체산업협회(KSIA)가 주최하는 이번 전시회는 메모리, 시스템,장비·부품, 센서 등 반도체 전 분야를 아우르는 국내 최대 규모의 전문 전시회로 300여 개 기업과 6만여 명의 업계 관계자가 참가할 전망이다. 구미시는 이번 전시회에서 구미반도체추진단과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 관내 반도체 소부장기업 4개...
이 집은 오랜 시간 지역 주민들에게 사랑받는 갈비 전문점이라는 한 줄이 모든 걸 설명한다. 30년 단골이라는 한약재 상인은 "장사 끝나고 소주 한잔 하려면 무조건 여기였다. 연탄불 하나면 발이 녹았다"고 했다. 경희의료원, 삼육서울병원 보호자들도 단골이다. 병간호로 지친 가족들이 1시간이라도 밖에 나와 뜨거운 밥을 먹는 장소다. 경동연탄돼지갈비는 여러 방송 프로그램에서도 소개된 진짜 맛집이다. SBS 생방송 투데이 3418회(2023년 11월 29일 방영) 돼지갈비 편, KBS 2TV 생생정보 479회(2017년...
많은 집이 연탄을 버린 이유는 간단하다. 불편하고, 위험하고, 인건비가 많이 들기 때문이다. 경동연탄돼지갈비가 연탄을 고집하는 이유는 맛 때문이다. 이곳의 대표 메뉴는 단연 연탄불로 구운 담백한 돼지갈비다. 가스불은 직화 900도까지 순간적으로 올라가지만 수분이 바로 날아간다. 연탄은 600∼650도에서 40분 이상 일정한 원적외선을 유지한다. 돼지갈비처럼 두툼하고 양념이 밴 고기는 강한 불보다 오래 가는 불이 유리하다. 겉의 당분은 캐러멜라이징되고 속은 75도에서 육즙을 가둔다. SBS 생방송 투데이 3418회 (202...
자연보호 울산광역시협의회와 발달장애인 전문교육기관 사회적협동조합 송천 업무협약 및 자연보호 활동 [검경합동신문 이은습 기자] 자연보호 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허무선)와 발달장애인 전문교육기관 사회적협동조합 송천(이사장 정봉식)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자연보호 활동에 뜻을 모았다. 두 기관은 9월 16일 오전 10시 울산 선바위 유원지에서 회원 300여 명과 발달장애인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환경정화 활동과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협약을 통해 지속적인 자연보호 활동에 협력하고, 자연보호 울산광역시협의...
더불어민주당 이훈기 국회의원(인천 남동구을·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이 정보통신기획평가원(이하 IITP)의 최근 4년간 정보보안 실태평가 결과를 확인한 결과, 2023년과 2024년 2년 연속 ‘양호’였던 평가등급이 2025년 ‘보통’으로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IITP에서는 지난해 12월에 이어 불과 7개월 만인 올해 7월 또다시 보안사고가 발생했다. IITP는 국가 ICT 연구개발(R&D) 사업의 기획·평가·관리 등을 담당하는 전문기관으로, 올해 약 1조 9천억 원 규모의 국가 ICT R&D 사업을 ...
홍성군은 지난 9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당진시 일원에서 개최된 ‘제78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에서 종합 6위를 달성하며 충남 체육의 새로운 강자로 자리매김했다. 32개 전 종목에 역대 최대 규모인 742명의 선수단을 파견한 홍성군은 금메달 22개, 은메달 15개, 동메달 35개 등 총 72개의 메달을 수확하며 종합점수 37,200점을 기록했다. 이는 2023년 12위, 2024년 7위, 2025년 8위에 이어 꾸준히 상위권 진입의 기반을 다져온 값진 결과다. 특히 신규 참가 종목인 ‘승마’...
인천 남동구는 남동구 리틀야구단 소속 조영인, 문성현 선수가 활약한 인터미디어트(U-13) 대표팀이 지난 8월 미국 캘리포니아주 리버모어에서 열린 ‘2026 리틀리그 월드시리즈’에서 영예의 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대표팀은 앞서 열린 아시아·태평양 지역 예선에서 상대 팀들을 상대로 전승을 거두며 11년 연속 본선 무대에 올랐고, 이어 본선 결승전에서 주최국 미국 대표팀을 11대 4로 대파하며 세계 정상에 우뚝 섰다. 이번 우승은 지난 2023년 이후 3년 만이자, 통산 4번째로 거머쥔 세계 정상 타이틀로 대...
포천시는 지난 2026년 8월 27일 스마트안심센터 관제요원 4명이 음주운전 차량 검거에 기여한 공로로 포천경찰서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고 밝혔다. 관제요원들은 범죄 취약 시간대 시시티브이(CCTV) 관제 중 음주운전이 의심되는 차량을 발견해 즉시 추적·감시에 들어갔다. 용의 차량의 이동 경로와 현장 상황을 경찰에 실시간으로 전달했고, 경찰은 이를 토대로 현장에 출동해 운전자를 검거했다. 포천경찰서 관계자는 "관제센터의 신속한 모니터링과 경찰의 빠른 대응으로 사건을 해결했다"며 "앞으로도 긴밀한 협업으로 ...
경상북도는 14일 도청 다목적홀에서 케이(K)-디아스포라 재외동포 청년과 도지사와의 만남 행사를 열고 세계 각국에서 온 재외동포 청년들과 모국의 역사와 문화, 정체성의 의미를 나눴다. 이번 행사는 7박 8일간 진행되는‘케이(K)-디아스포라 재외동포 청년 정체성 함양지원 연수 사업’의 주요 일정으로 마련됐으며 미국, 호주, 스페인, 독일 등 10개국에서 온 청년 30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연수 기간 동안 한옥·한복·한식·한글·한지 등 ‘5한(韓)’으로 대표되는 전통문화를 체험하고, 화랑·선비·호국·새마을 정신을 ...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