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4 (화)
'화재예방대책'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65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의창소방서(서장 강종태)는 지난 2일 팔용동에 있는 창원 아트리움 시티 공사 현장을방문해 화재 예방을 위한 현장점검을 했다. 강종태 소방서장 창원 아트리움시티 공사 현장점검(사진/의창소방서) 이번 점검은 2026년 봄철 화재 예방 대책의 하나로 공사가 진행 중인 대형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화재 취약 요인을 사전에 확인하고 안전관리 체계 확립을 위해 추진됐다. 주요 점검 내용으로는 ▲밀폐된 공간 내 가연성 가스 축적 및 폭발 위험 주의 ▲화기취급 시 화재 안전 관리자 배치 안내 ▲위험물 저장·취급 기준 준수 여부 점검 ...
의창소방서(서장 강종태)는 큰 일교차와 낮은 습도 등 계절적 요인으로 화재 발생 위험이 켜지는 봄철을 맞아 이달부터 5월까지 3개월간 ‘봄철 화재 예방 대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최근 4년간 의창소방서 관내에서 발생한 봄철 화재는 총 193건으로 사계절 중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화재 원인으로는 부주의가 46.1%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으며, 전기적 요인이 22.2%로 뒤를 이었다. 이에 의창소방서는 화재 예방 중심 안전 확보, 화재위험 사전 차단, 대응 역량 및 안전 문화 강화를 3대 전략으로 봄철 ...
창원소방본부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시민들이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 명절 대비 화재 예방 대책’을 적극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설 명절 화재 안전 조사(사진/창원소방본부) 최근 5년간 설 연휴 기간에 발생한 화재를 분석한 결과, 전체 화재의 11.1%가 오후 5시부터 6시 사이에 집중되어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다. 발생 장소는 주거시설(842건, 31.3%)과 산업시설(288건, 10.7%)이 대부분을 차지했고, 화재 원인으로는 부주의(1,518건, 56.5%)와 전기적 요인(581건, 21.6%)이 큰...
의창소방서(서장 강종태)는 화재 없는 안전한 설 연휴를 위해 내달 15일까지 ‘설 명절대비 화재 예방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의창소방서 전경(사진/의창소방서) 최근 5년간 전국에서 설 명절 연휴 동안 2,689건의 화재가 발생했고,주거시설에서 발생한 화재가 가장 많은 것으로 드러났다. 화재의 주요 원인으로는 쓰레기 소각, 담배꽁초 무단 투기 등 부주의가 56.4%로 가장많았고, 이어 전기적 요인 21.6%, 기계적 요인 7.3% 순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의창소방서는 명절 기간 화재 위험이 커지는 화...
소방청에 따르면, 최근 5년간(2020~2024년) 추석 명절 동안 발생한 화재로 총 108명의 인명피해와 약 199.4억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으며, 주거시설에서의 화재 비율이 27.3%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화재 원인은 부주의가 48.1%로 가장 많았고, 전기적 요인(26.5%)이 그 뒤를 이은 것으로 조사됐다. 이에 따라 창원소방본부는 시민들이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난 1일부터 ‘추석 명절 대비 화재 예방 대책’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대책의 주요 내용은 화재 안전 조사를 통한 위험 요소 사전...
의창소방서(서장 안병석)는 7월 한 달간 여름 휴가철을 대비하여 다중이용시설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최근 기상 이변으로 이른 시기부터 여름 무더위가 시작되어 휴양시설 여행객 증가, 전기 사용 급증‧높은 습도로 전기화재 등이 예상됨에 따라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해 추진됐다. 통계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전체 화재 대비 여름철 화재 건수가 14.9%, 사망자는 9.8%로 나타난다. 화재 요인 중에서는 전기적 요인이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했다. 이번 화재예방대책의 세부 내용으로는 ▲다중이용시설 화재안전...
경상남도 소방본부(본부장 이동원)는 7월부터 8월까지 여름 휴가철을 맞아 냉방기기 사용 증가 등으로 인한 화재 발생 위험이 커짐에 따라, 화재 예방 대책을 집중하여 추진한다고 밝혔다. 여름 휴가철 대비 화재 예방 대책 추진(사진/경남소방본부) 최근 5년간(’20년~’24년) 도내에서 발생한 총 13,721건의 화재 중 여름 휴가철(7~8월)에만 1,862건(13.6%)이 발생했으며, 주된 원인은 부주의(32%)와 전기적 요인(30%)으로, 이는 휴가철에 야외 활동과 전기기기 사용이 증가하는 환경적 요인과 맞물려 있는...
창원소방본부 청사(사진/창원소방본부) 창원소방본부는 계절적 특성상 화재 발생 위험이 큰 봄철을 맞아 ‘2025년 봄철 화재 예방 대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봄철은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으로 화재 발생 건수가 가장 많으며, 특히 3월에 화재가 집중되는 경향이 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창원소방본부는 ▲주거시설 및 취약계층 대상 화재 안전 관리 강화 ▲대형 건설 현장 및 공사장 화재 예방 지도 ▲캠핑장, 축제 및 행사장 안전 점검 ▲화재 예방 홍보 및 교육 강화 ▲소방 용수시설 정비 및 긴급출동 대응 태세 확...
사진/의창소방서 전경 의창소방서(서장 안병석)는 계절적 요인으로 인한 화재 발생 위험성이 높은 봄철을 맞아 3월1일부터 5월 31일까지 봄철 화재 예방 대책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최근 5년간 창원특례시의 봄철 화재는 총 689건으로 사계절 중 가장 많았으며 화재원인 중 부주의가 52.8%로 대부분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이번 화재 예방 대책은 주거시설 등의 부주의, 전기적 요인에 의한 화재 안전관리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추진된다. 주요 내용은 ▲주거시설 안전 확보 ▲노유자시설 위험 요인 제...
숙박시설 소방시설 확인(사진/의창소방서)의창소방서(서장 이상기)는 의창구 관내 숙박시설 3개소를 방문해 현장지도를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현장지도는 추석 화재예방대책의 일환으로, 화재 발생 시 다수의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숙박시설의 안전을 확보하고, 화재 예방을 위한 시민들의 인식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소방서는 숙박시설을 대상으로 ▲비상구 폐쇄 및 장애물 적치 확인 ▲소방시설 관리 상태 확인 등 안전 관리를 점검하고,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 요령 교육 등을 실시했다. 이상기 서장은 “숙박시설은 많은 사람...
의성군(군수 김주수)에 최근 따뜻한 봄기운 속에 자두꽃이 만개하며, 화사한 봄 풍경이 펼쳐지고 있다고 밝혔다. 하얀 꽃망울을 터뜨린 자두꽃은 의성의 봄을 알리는 대표적인...
청송군립진보공공도서관은 14일부터 도서관의 날(주간)을 맞아 지역 주민을 위한 다양한 복합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도서관의 가치와 필요성을 널리 알리고, ...
상주시는 4월 10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1분기 민원처리 우수 공무원 시상식과 함께 민원담당공무원들과의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일선 민원 현장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