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6 (목)
'하임리히법'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68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홍성군이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국민안전교육 실태점검’에서 충청남도 15개 시·군 가운데 유일하게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며 지역 안전교육 활성화의 모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홍성군은 2023년과 2024년에 이어 3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달성해 그 의미를 더했다. 국민안전교육 실태점검은 「국민안전교육진흥기본법」 제7조 및 제17조에 따라 매년 실시되는 평가로, 안전교육 추진실적 안전교육 기반 조성 안전교육 관심도 안전교육 협력체계 구축 우수사례 등 5개 분야 21개 지표를 기준으로 평가가 이루어진다...
영덕군보건소는 어린이들에게 생명의 소중함을 알리고 응급상황에 대응하는 능력을 키우기 위해 지난 2일 관내 어린이집 7세 아동과 선생님 30여 명을 대상으로 응급처치 교육을 시행했다. 이번 교육은 동국대학교 경주병원 응급의료센터 심폐소생술 교육팀의 도움으로 이뤄졌으며 교육 대상자의 나이와 학습 능력에 맞게 현장 실습 중심의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교육용 마네킹을 이용한 심폐소생술(CPR),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기도 폐쇄 처치법(하임리히법) 등 실제 응급상황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소중한 생명...
성주군은 본격적인 물놀이철을 맞아 6월부터 8월까지 수상안전관리 대책기간으로 정하고 7월 16일부터 8월 15일까지는 특별대책기간으로 운영하여 현장 안전관리에 집중한다. 지난 5월 30일 현장에 투입될 안전지킴이 24명을 대상으로 군청 문화강좌실과 성주국민체육센터 수영장에서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심폐소생술(CPR), 기도폐쇄 시 하임리히법, 구조장비 운용법 등 사고 발생 시 초기 대응 능력을 기르는 실습 위주로 구성됐으며 교육을 수료한 24명 전원은 수상안전요원 자격증(3급) 취득을 마쳤다. ...
안동시는 6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여름철 수상안전관리 대책기간을 운영하며 물놀이 이용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지키기 위해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특히 7월 15일부터 8월 17일까지 특별대책기간을 운영해 물놀이 이용객이 가장 많은 여름철을 중심으로 더욱 강화된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수상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이번 대책은 수상레저․낚시․다슬기 채취 등 수상활동 전반의 안전관리를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물놀이 관리지역뿐 아니라 위험구역까지 관리망을 확대해 수상사고를 예방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
진해군항제가 한창인 요즘, 진해구 일대에는 다양한 먹거리를 즐기려는 시민과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진다고 밝혔다. 축제 현장에는 떡, 어묵, 만두 등 음식들이 많아 급하게 먹거나 대화 중에 목에 걸릴 위험도 커지고 있다. 창원소방본부는 이러한 축제 기간에 특히 음식물로 인한 기도 폐쇄 응급상황에 특히 주의할 것을 당부한다. 이럴 때 신속하게 하임리히법(복부 밀어올리기 법)을 시행하면 소중한 생명을 구할 수 있다. 하임리히법은 누구나 쉽게 익힐 수 있어 꼭 숙지해야 할 응급처치법이다. 하임리히법은 환자의 뒤에 서서 양...
의창소방서(서장 강종태)는 19일 의창구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노인일자리 사업참여자를 대상으로 응급처치 교육을 했다고 밝혔다. 의창구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노인일자리 사업참여자를 대상으로 응급처치 교육(사진/의창소방서) 이번 교육은 노인 일자리 사업 참여자들의 안전사고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위급 상황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처가 가능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의창구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노인일자리 사업참여자를 대상으로 응급처치 교육(사진/의창소방서) 교육 내용으로는 ▲심정지 환자 발생 시 행동 요...
● 41명 신규 대원 채용교육 실시 ●현장 중심 교육으로 안전 대응력 강화 ▲산림재난대응단교육(이강성 산림소득과장) [검경합동신문 염진학 기자] 광양시는 지난 2일, 광양읍 농업인교육관에서 올해 새롭게 선발된 산림재난대응단(산불) 41명을 대상으로 채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산림재난 대응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하기 위한 첫 공식 일정으로, 실무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이날 교육은 근로계약서 작성으로 시작됐으며, 이어 이강성 산림소득과장의 인사말과 함께 안전관리 및 인명 보호의 중요성이 강조됐...
성산소방서(서장 강종태)는 목에 이물질이 걸렸을 때 유용하게 쓸 수 있는 기도 폐쇄응급처치법에 대해 안내한다고 밝혔다. 기도 폐쇄는 씹고 삼키는 능력이 떨어지는 어린이나 고령층에서 많이 생기며, 음식을 먹다가 기도에 걸려서 숨을 못 쉬게 되면 호흡곤란이나 심정지 탓에 사망할 수 있다. 음식물이 목에 걸릴 경우, 환자의 상태 확인 후 자발적인 기침을 유도하고, 환자가 기침할 수 없을 때는 하임리히법으로 응급처치를 시행한다. 하임리히법 실시 방법은 환자 뒤에서 양팔로 감싸듯 안고, 배꼽과 명치 중간...
창원소방본부는 추석을 맞아 가족들이 풍성한 음식을 함께 나누는 명절에 음식물로 인한 기도 폐쇄 사고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며 ‘하임리히법’ 응급처치의 중요성을 안내하고 있다. 하임리히법은 음식물이나 이물질이 기도를 막았을 때, 복부를 힘 있게 밀어 올려 이물질을 배출시키는 응급처치법이다. 특히 소아와 노인의 경우 기도 폐쇄 위험이 커, 주변의 신속한 대처가 생명을 구할 수 있다. 실시 방법은 환자 뒤에 서서 한 손을 주먹 쥐어 배꼽 위 명치 아래에 대고, 다른 손으로 감싼 상태에서 위쪽과 안쪽으로 힘껏 밀어 올리면 된다....
최근 학교 주변에서 미성년자 대상 약취·유인 사건이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경찰청(청장 직무대행 유재성)은 전국의 아동안전지킴이를 410명 증원하여, 총 11,221명을 어린이 약취·유인 방지에 집중적으로 배치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동안전지킴이는 어린이들의 통행이 잦은 학교 인근, 주요 통학로 주변에서 순찰 등 안전활동을 하는 은퇴 인력으로, 전국 시·도별 자치경찰위원회 주관으로 1년 단위로 선발하여 운영하는 제도다. (아동안전지킴이) 아동복지법 제33조(아동안전 보호인력의 배치)에 근거, 아동안전을 위해 순찰 등 업무를...
의성군(군수 최유철)은 15일 군청 2층 대회의실에서 민선9기 출범을 맞아 취임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제46대 의성군수로 취임한 최유철 군수는 이날 간담회를 통해 언론인...
청송은 주왕산 국립공원과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등 뛰어난 자연환경을 품은 청정 지역으로, 시원한 계곡과 폭포, 울창한 숲은 물론 다양한 체험과 먹거리까지 두루 갖춰 가족, 연인...
경주 대표 전통빵 브랜드 '이상복명과'를 제조·판매하는 농업회사법인 ㈜상복명과원이 60억원을 투자해 신규 공장 건립에 나선다. 경주시는 15일 시청 대외협력실에서 ㈜상복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