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5 (일)
'피난·방화시설'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27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경상남도 소방본부(본부장 이동원)는 오는 4월 경남에서 열리는 ‘2026년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기 위해, 도내 숙박시설을 대상으로 강도 높은 화재 안전 조사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6년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기 위해,도내 숙박시설 점검(사진/경남소방본부) 이번 조사는 전국 각지에서 모이는 선수단과 관람객이 안심하고 머물 수 있도록, 숙박시설 내 화재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안전 관리망을 촘촘히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점검은 지난 2월 25일부터 시작돼 3...
마산소방서(서장 이종택)는 시설 내 피난·방화시설 폐쇄와 소방시설 기능 정지 등 불법행위를 근절하고, 자율적인 안전관리 문화 정착을 위해 안전관리 홍보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피난·방화시설 폐쇄와 소방시설 기능 정지 등 불법행위 단속(사진/마산소방서) 피난·방화시설 폐쇄 또는 소방시설 전원 차단 행위는 「소방시설 설치 및 관리에 관한 법률」제12조 및 제16조에 위반되는 불법행위로, 화재 발생 시 소방시설의 정상 작동을 방해해 초기 대응 지연 및 대규모 인명피해 우려가 있다. 중점 단속 및 홍보 대상은 ...
경상남도 소방본부(본부장 이동원)는 설 명절 기간 도민이 안전하고 편안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오는 2월 8일까지 ‘2026년 설 명절 대비 화재 예방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화재 예방 특별대책 추진(사진/경남소방본부) 경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설 연휴 기간 도내에서는 총 264건의 화재가 발생해 9명의 사상자가 나왔고, 재산 피해는 약 22억 8천만 원으로 집계됐다. 설 연휴 기간 하루 평균 화재 발생 건수는 11.48건으로, 연중 하루 평균(7.76건)보다 약 48% 높은 수준이다. 화재 발생 장...
함안소방서(서장 김종찬)는 지난 21일부터 2일간 설 명절 대비 관내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불시 단속했다고 밝혔다. 설 명절 대비 관내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불시 단속(사진/함안소방서) 이번 단속은 명절 기간 이용객 증가로 화재 시 인명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소방시설의 차단과 비상구 폐쇄 등 불법행위를 근절하고자 시행됐다. 주요 점검 사항으로는 ▲자동화재탐지설비 전원과 경종 차단 ▲소방펌프 등 소화설비 전원·밸브 차단 ▲피난·방화시설 폐쇄·훼손 및 계단 통로 등 피난로 확보 여부 등이 포함됐다. 특히 소방시설 전...
마산소방서(서장 장창문)는 지난 12일 관내 메트로시티 2차 아파트를 대상으로 관계기관과 함께 겨울철 고층건축물 화재 안전대책에 따른 합동간담회 및 안전 조사를 시행했다고 밝혔다. 메트로시티2차 아파트를 대상으로관계기관과 함께 겨울철 고층건축물 화재 안전대책에 따른 합동간담회 및 안전 조사(사진/마산소방서) 이번 간담회 및 안전 조사에는 경남도청을 비롯한 4개 관계기관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했으며, 고층건축물 화재 예방과 화재 초기 대응 태세 확립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각 기관 분야별 전문가들이 현장을 직...
의창소방서(서장 안병석)는 이달 22일부터 24일까지 의창구 관내 화재·폭발 위험이 큰 사업장을 대상으로 화재 안전 조사를 한다고 밝혔다. 의창소방서 청사 전경(사진/의창소방서) 이번 조사는 사전 안전관리를 강화해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화재 발생 시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점검 내용은 ▲소방시설 유지·관리 적정성 ▲피난·방화시설 폐쇄·훼손 등 피난 대피로 확보 여부 ▲가연성 자재 및 위험물 등 관리 적정성 점검 등이 있다. 안병석 서장은 “화재 취약시설에 대한 선제적인 점검을 통해...
창원소방본부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국민 체감형 화재 예방의 하나로, 방화문이 항상 닫힌 상태로 유지되어야 함을 강조한다고 밝혔다. 방화문은 화염과 연기를 차단하여 화재로 인한 피해를 줄이는 중요한 소방시설로, 건물 내 대피 시간을 확보하는 데 있어서 필수적인 안전장치이다. 그러나 명절 연휴 동안 건물 출입구나 복도에 물건이 쌓이거나, 방화문이 열린 상태로 방치되는 사례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다. 특히 소방시설법 제25조(피난·방화시설 등 유지·관리) 에 따르면 방화문 훼손, 고정 장치 사용, 장애물 방치는 법률 위반...
성산소방서(서장 강종태)는 지난 18일 인명 피해 우려가 큰 20년 이상 경과된 스프링클러 미설치 아파트를 대상으로 화재 안전 점검을 했다고 밝혔다. 스프링클러 미설치 아파트를 대상으로 화재 안전 점검(사진/성산소방서) 이번 점검은 최근 전국적으로 아파트 화재로 인한 인명 피해가 잇따르면서 화재 취약시설의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 유사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20년 이상 된 아파트는 건축 당시 기준에 따라 스프링클러 등 주요 소방시설이 미비하거나 제한적으로 설치돼 있어 초기 화재 대응이 어렵다. ...
의창소방서(서장 안병석)는 최근 부산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인한 노후 아파트 화재 사고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관내 화재 위험이 있는 노후 아파트를 대상으로 지난 12일 민·관 합동 안전 점검을 했다고 밝혔다.. 안병석 의창소방서장 노후 아파트 점검(사진/의창소방서) 이번 점검은 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민간 소방시설 업체로 구성된 합동조사반이 참여했으며, 안병석 서장이 현장을 방문해 점검과 관계자 격려를 함께 진행했다. 주요 점검 내용은 ▲소방시설 및 피난·방화시설 유지관리 상태 ▲화재 초기 대응체계 ▲전기 시...
의창소방서(서장 안병석)는 6일 한국전기안전공사와 합동 점검반을 구성하여 노후 아파트 소방 안전 점검을 했다고 밝혔다. 노후 아파트 합동 소방 안전 점검(사진/의창소방서) 최근 연이어 발생한 노후 아파트 화재에 따라 관내 화재 위험이 있는 노후 아파트 205개소를 선정해 소방 안전 전수조사를 진행 중이며, 이번 점검은 그 목적으로 실시됐다. 점검 사항으로는 ▲소방시설 유지·관리 실태 조사 ▲전기 배선 노후 및 손상 여부▲과전류차단기·누전차단기 설치와 정상 작동 여부 ▲문어발식 멀티 콘센트 사용 금지 안전교육 ▲피...
인천국제공항을 국가 성장축으로 키우기 위한 입법이 국토교통위원회 통과로 본격화됐다. 배준영 의원(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은 대표발의한 「공항경제권 지정 및 육성에 관...
상주시는 올해 왕벚나무가 3월 29일부터 개화를 시작하며 본격적인 봄의 도래를 알리고 있다고 밝혔다. 왕벚나무는 대표적인 봄꽃 수종으로, 주요 도로변 등 도심 곳곳에 ...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지난 4월 1일(수) 의성군 청소년문화의집에서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에 출전하는 선수단 결단식을 개최했다. 이날 결단식에는 김주수 의성군수를 비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