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2 (월)
'폭설'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124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김천시는 지난 1월 28일 동절기 폭설과 도로결빙에 대비해 도로 안전 확보를 위한 제설 장비 및 자재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에서는 시민들에게 안전한 통행환경을 제공하기 위하여 도로보수원의 권역별 제설 업무분장 현황을 확인하고, 염화칼슘·소금·빙방사 등 제설자재 재고와 모래살포기, 제설기 등 주요 제설 장비의 운용 상태를 점검했다. 올해 동절기는 예보에 없었던 잦은 새벽 강우와 강설로 시민 불편이 많이 발생하면서 신속한 대응체계가 필요했다. 이에 시에서는 시민들의 안전한 출근길 확보를 위해 전날 밤늦은 시간까...
포항시는 20일 철길숲에서 겨울철 한파와 대설에 대비해 시민 안전을 위한 대시민 홍보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안전협의체와 자율방재단 등 민간 안전단체가 함께 참여해 시민들에게 겨울철 자연재난 행동요령을 안내했다. 주요 시민 행동요령은 기상정보 수시 확인, 폭설 시 외출 자제, 차량 운행 시 감속 및 안전거리 확보, 외출 시 방한용품 착용, 수도관 및 계량기 보온 조치, 취약계층 보호 및 한파 쉼터 이용 안내 등이다. 시는 20일부터 올겨울 가장 강한 한파가 예보됨에 따라 비상 대응체계를 가동하고 제설...
경기도가 경기남·북부경찰청과 손잡고 겨울철 도로 위 암살자로 불리는도로 살얼음(블랙아이스)’과 기습 폭설에 대응한다. 경기도는 현장 기동력이 뛰어난 경찰청과 함께 실시간 정보를 공유하고 협력하는‘예방 중심의 선제적 안전도로’구현에 나선다고16일 밝혔다.경찰청은 수시 순찰을 통해 도로 노면 상태와 제설 취약 지역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이를 경기도와 각 시군과 공유해 즉각적인 제설 작업을 유도한다는 계획이다.이밖에도 도는 선제적이고 과학적인 결빙 대응을 위해‘도로 살얼음 분석시스템’을2026년까지 구축할 예정이다. ‘도로 살얼음 분석...
성주군 수륜면(면장 김경란)은 지난 11일 새벽 폭설과 결빙으로 인한 교통사고 위험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고 주민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긴급 제설작업에 총력을 기울였다. 이날 수륜면은 새벽 6시부터 제설차 등 가용 장비와 인력을 총동원하여 관내 주요 도로와 마을 안길을 중심으로 제설 작업을 펼쳤다. 특히 제설차 접근이 어려운 급경사지나 빙판길 등 사각지대에는 면사무소 직원들이 직접 제설제를 살포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작업에는 산불감시원들도 순찰 중 자발적으로 동참해 힘을 보탰다. 신속한 제설 현...
영주시 하망동(동장 박미선)은 지난 24일 겨울철 한파 및 폭설 등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자율방재단과 함께 재해취약지역 사전예찰을 실시했다. 이번 사전예찰은 겨울철 기온 급강하로 발생할 수 있는 도로 결빙, 시설물 동파 등 각종 재해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예찰에는 자율방재단이 참여해 관내 재해취약지역을 중심으로 현장 점검을 진행했다. 주요 점검 대상은 결빙 우려 도로, 상습 동파지역, 취약 주거지 등으로 현장 예찰을 통해 발견된 경미한 사항은 즉시 조치하고 ...
영주시는 겨울철 자연재난 대책기간(11월 15일 ~ 2026년 3월 15일)에 맞춰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예방하고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25~26년 겨울철 자연재난(대설·한파) 종합대책’을 본격 시행한다. 이번 대책은 최근 이상기후로 인한 폭설과 한파의 빈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현장 중심의 대응체계 구축과 취약지역·계층 보호 강화에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 시는 대설 특보 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해 24시간 상황관리 체계를 유지하고, 부단체장 직보 체계를 통해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한다. ...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10일 오전 경북도청에서 정례 간부회의를 주재하고 실·국별 현안 사항을 보고 받는 등 도정 현안을 챙겼다. 이 도지사를 비롯해 도청 간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회의에서는 부서별 현안 사항과 앞으로의 추진계획 등을 공유했다. 특히 이 도지사는 현재 국회에 계류되어 있는 ‘필수의료 강화 지원 및 지역 간 의료격차 해소를 위한 특별법안’에 대한 보고를 받고, 이에 따른 관련 정책과 사업을 신속히 준비하라고 지시했다. 이 도지사는 “수도권과 비교해 지역에서 중증 환자가 발생하면 처리할 수 ...
봉화군은 9일 도로관리 다목적 창고사무실에서 박현국 봉화군수 및 건설교통과 도로팀 직원들과 함께 겨울철 폭설 및 결빙의 선제적 대응을 위한 제설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도로관리 다목적 창고에 비치된 제설장비와 자재, 인력현황 등 제설전반에 대한 사항을 점검하며 특히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제설대책에 따른 비상근무와 장비운용 계획 또한 면밀히 확인했다. 한편 봉화군은 제설장비 11대, 제설근무인력 28명을 통한 관내 법정도로 제설취약구간에 대해 폭설에 대비한 제설작업을 추진하고 있다. 염화칼슘, 소금,...
남동구의회 총무위원회 반미선 의원(더불어민주당, 구월2동, 간석2·3동)이 발의한 ‘남동구 풍수해·지진재해 보험료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지난 24일 열린 제30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원안 가결됐다고 밝혔다. 풍수해·지진재해 보험은 행정안전부가 관장하고 민간보험사가 운영하는 정책보험으로 지진·태풍·홍수·호우·강풍·풍랑·해일·폭설 등 자연재해로 주택, 상가 등이 파손됐을 때 보상해주는 상품이다. 조례안은 기후변화로 인한 풍수해와 지진재해의 발생 빈도와 강도가 점차 증가함에 따라 구민의 재해로 인한 재산피해 및 손...
예천군농업기술센터(소장 손석원)는 18일 농촌지도자예천군연합회(회장 안희용)와 함께 최근 폭설로 피해를 입은 농촌지도자회원 인삼밭 복구를 위한 지원에 나섰다. 이번 복구 작업은 폭설로 인해 큰 피해를 입은 인삼재배 회원을 돕기 위한 것으로 농촌지도자회원 및 기술센터 직원 6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파손된 인삼 지주대 및 차광막을 제거하고, 시설을 보수하는 등 피해 복구 작업에 힘을 보탰다. 인삼재배포장은 재배 특성상 지주대와 차광막 등 시설물이 많아 철거에 상당한 인력과 시간이 소요된다. 이에 따라 ...
경남 의령군 칠곡면 내조. 겨울바람이 골목을 훑고 지나가도, 큰어머니 집 마당에는 이상하게 따뜻한 기운이 먼저 들어왔다. 오늘은 우리 가족이 한자리에 모여 큰어머니 이임희 여사님...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30일 포항시에 있는 (재)포항소재산업진흥원(POMIA) 대회의실에서 포항 직업교육 혁신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운영한 ‘이차전지 인력양성 교육(중급과...
상주시여성단체협의회는 2026년 1월 29일(목) 상주시가족센터를 방문해2025년 바자회 수익금 200만원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앞장섰다. 이날 전달된 성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