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16 (일)
'캠핑'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416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경상북도는 6일 영천 더랜드 관광호텔에서 이철우 경상북도지사와 말산업 특구 관련 7개 시·군(대구광역시 군위군, 경주시, 안동시, 구미시, 영천시, 상주시, 의성군) 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대경권 말산업 특구 활성화를 위한 공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오는 9월 ‘렛츠런파크 영천’ 개장을 계기로 대구·경북 말산업 특구의 지속 가능한 발전 방안을 모색하고, 향후 추진될 수도권 공공기관 이전 대상인 한국마사회 본사의 경북 유치에 상호 협력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말산업 특구는 ‘말산업육성법’에 ...
의성군(군수 최유철)은 최근 집중호우로 하천 범람 피해가 발생한 단촌면구계1·2리 일대를 대상으로 특별방역소독을 실시하고, 감염병 예방과주민 건강 보호를 위한 선제 대응에 나섰다. 이번 특별방역은 집중호우 이후 침수지역을 중심으로 모기 등 위생해충이 급증하고,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발생 위험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이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의성군은 지난 21일 특별방역으로 친환경 연무·분무소독과 드론방역을 활용한 입체방역을 동시에 추진했으며, 총 9명의 전문 인력이투입되었다. 친환경 연무소독으로 ...
안동시는 7월 28일 낙동강변 ‘2026 안동 수(水)페스타’ 행사장에서 아동학대 예방과 아동 권리 존중에 대한 시민 인식을 높이기 위한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 ‘핫 여름! 쿨 안동!(Hot Summer! Cool Andong!)’을 슬로건으로 열리고 있는 ‘2026 안동 수(水)페스타’는 워터슬라이드와 물놀이장, 공연, 먹거리,캠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갖춘 안동의 대표 여름 축제다. 이번 캠페인은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이 많은 여름 축제의 특성을 활용해 아동학대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일상에서 아동을 존중하...
경북소방본부는 여름철 국지성 집중호우로 발생하는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하는 구조 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7월부터 '풍수해 전담구조대'를 편성·운영하고 있다. 최근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짧은 시간에 많은 비가 내리는 극한호우가 빈번해지면서 하천 범람과 도로 침수, 차량 및 지하공간 고립 등 풍수해 위험이 커지고 있다. 실제로 경북에서는 2022년 태풍 '힌남노'로 10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했으며, 2023년 7월 집중호우와 산사태로 예천 등 경북 북부지역에서 25명이 사망하는 등 대규모 피해가 발생했다. 이에...
안동의 대표 여름 물축제인‘2026 안동 수(水)페스타’가 오는 25일부터 8월 2일까지 9일간 성희여고 앞 낙동강변 둔치 일원에서 개최된다. 안동시가 후원하고 한국정신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물놀이 및 수상 체험, 먹거리, 공연, 캠핑, 힐링 콘텐츠를 한데 모은 여름 축제다. 축제장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되며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시원한 여름을 만끽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축제의 시작은 10CM, 권진아, 셀위펑크 등 국내외 실력파 아티스트가 참여하는‘안락페스티벌’이 장식한다...
365일 크리스마스를 만날 수 있는 분천산타마을이 하루 둘러보고 떠나는 관광지를 넘어 봉화의 자연 속에서 여유롭게 머무는 체류형 관광지로 새롭게 도약한다. 봉화군은 소천면 옛 분천분교 부지에 조성한 산타포레리조트의 운영 준비를 마치고 23일 정식 개관했다. 산타포레리조트는 폐교된 학교 건물을 활용해 숙박시설로 재탄생시킨 곳이다. 분천산타마을 관광객에게 새로운 숙박 선택지를 제공하는 동시에 오랫동안 활용되지 못했던 폐교를 관광자원으로 되살렸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 산타포레리조트가 본격적으로 운영되면서 ...
한낮의 무더위가 물러간 뒤 서늘한 바람과 함께 별이 하나둘 모습을 드러내는 시간, 영양의 여름밤은 낮과는 전혀 다른 여행을 선사한다. 영양 국제밤하늘보호공원은 도시의 불빛에서 벗어나 밤하늘 본연의 모습을 만날 수 있는 국내 대표 야간관광지다. 인공조명을 줄이고 밤하늘과 생태환경을 보전해 온 영양군의 노력으로 별과 은하수, 반딧불이가 함께 어우러지는 특별한 풍경을 간직하고 있다. 국제밤하늘보호공원 일대에는 수하계곡과 청소년수련원, 캠핑장, 반딧불이천문대, 별생태체험관 등이 자리하고 있어 낮부터 밤까지 다양한 체험을 즐길...
경기도가 기상 악화로 인해 2026년 7월17일 오후8시부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비상2단계로 격상해 상황관리를 시작한다. 당초 도는 연휴기간 호우에 대비해 이날 오후 8시 비상 1단계 가동 예정이었으나 오전 11시 기상청 예보 등에 따라 단계를 격상했다고 설명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17일 저녁부터 19일까지 경기지역에 최대 300mm 이상의 올들어 가장 많은 비가 내릴 전망이다. 특히 18일 자정부터 낮 사이 시간당 30~80mm의 매우 강한 비가 집중될 것으로 예상된다. 비상 2단계에서는 경기도 자연재난과장을 상황관리총괄반장으...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영양군(군수 오도창) 국제 밤하늘 보호공원이 시원한 계곡과 아름다운 별빛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여름 대표 휴양지로 각광받고 있다. 국제 밤하늘 보호공원 안에 자리 잡은 생태공원사업소(소장 권도원)는 천혜의 자연을 벗 삼아 청소년수련원, 캠핑장, 펜션, 천문대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해 같은 시기에 비해 30% 증가한 2만 명이 다녀가거나 여름휴가 예약을 마친 상태이다. 청소년수련원은 일상에 지친 도시민들과 학생들이 단체 수련활동을 즐길 수 있으며 집라인, 퀵플라이트 등이 포함된 챌린지 타워...
경상남도 소방본부(본부장 이동원)는 본격적인 폭염과 함께 벌의 활동이 왕성해지는 여름철을 맞아, 벌 쏘임 사고 집중 시기를 앞두고 도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한다고 14일 밝혔다. 여름철부터 가을철까지는 등산, 벌초, 농작업, 캠핑 등 야외 활동이 늘어나면서 자신도 모르게 벌집을 건드리거나 벌을 자극해 쏘임 사고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 그중에서도 도심과 야생을 가리지 않고 출몰하는 말벌류는 공격성이 강하고 위험성이 높아, 쏘일 때 중증 알레르기 반응(아나필락시스 쇼크) 을 유발할 수 있어 다수의 벌에 쏘일 때 ...
누군가에게는 더 이상 사용하지 않는 물건이지만,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필요한 물건이 될 수 있다.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내서읍 삼계현대아파트 주민 이선화 씨가 주변의 작은 나눔...
여름방학은 아이들에게 기다려지는 시간이지만, 누군가에게는 학교 급식이 멈추면서 한 끼가 더 걱정되는 시간이 되기도 한다. 이러한 아이들의 방학을 조금이나마 든든하게 채워주기 위해 ...
“작은 손길이지만 어르신들이 생활하는 공간을 조금 더 편안하게 만드는 데 보탬이 되고 싶었습니다.” 12일 오후 조이어르신주간보호센터. 해울림 봉사단원들이 작업장갑을 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