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19 (수)
'카페'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1,231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포천시다함께돌봄센터 포천애봄365 소흘(센터장 최선희)은 2026년 8월14일 정기돌봄 이용 아동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파자마파티 '우리는 두런두런에서 자란다!'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버블쇼, 파자마 영화관, 장기자랑, 조별 미니운동회 등의 문화·놀이 프로그램과 함께, 아이들이 자신이 생활하는 공간과 지역사회 구성원을 돌아보고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는 지역사회 연계 나눔활동으로 마련됐다. '우리는 두런두런에서 자란다!'라는 주제에는 아이들의 성장이 센터 안에서만 이뤄지는 것이 아니라 여러...
김천시의 대표 농특산물 축제인 ‘김천포도축제’(8.14.~8.16.)가 올해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리는 여름형 축제로 새롭게 변신하며 시민과 관광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시는 올해 축제에 10만 명 이상의 방문객이 찾은 것으로 보고 있다. 2026 김천포도축제는 한여름 더위를 피해 가족과 함께 머물며 즐길 수 있는‘체류형 여름축제’로 기획됐다. 축제장 곳곳에는 방문객들이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쿨링존과 물놀이 공간을 마련했으며, 여유롭게 음식을 즐기고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식음 공간을 곳곳에 ...
김천시(시장 배낙호)는 보건복지부가 실시한‘2026년 지역자활센터 간이평가’에서 김천지역자활센터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는 전국 250개 지역자활센터를 대상으로 자활사업 참여자 및 자산형성지원사업 대상자 증감률, 자활사업단 매출액 증가폭 등 총 3개 분야 6개 지표를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김천지역자활센터는 2001년 보건복지부로부터 지역자활센터로 지정된 이후 저소득층의 경제적․정서적 자립을 돕기 위한 체계적인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현재 카페 사업단과 세차, 세탁 등 ...
부남면새마을회(회장 김현철)는 지난 7일 부남면 대전리 남관생활문화센터에서 새마을지도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하천살리기운동을 위한 환경지킴이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새마을지도자부남면협의회(회장 김현철), 부녀회(회장 염정미), 문고회(회장 김명자) 회원들이 참석해 환경보호 실천 의지를 다졌다. 참석자들은 무더운 날씨에도 남관생활문화센터 주변의 폐비닐, 폐농약병, 투명페트병, 폐건전지 등 각종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며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새마을지도자부남면협의회는 매년 자체적인 환경정화 및 지역사...
김천시는 지난 13일 구성면‘장만나는 치유카페’와 조마면‘행복한 표고농원’에서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타 시군 도시민 및 혁신도시 공공기관 임직원 30명을 대상으로 팜투어를 실시했다. 참가자들은 김천시 귀농 정책과 농업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들은 뒤 고추장 만들기 체험에 참여했으며 지역 농가에서 생산한 농산물을 활용한 시골 음식을 맛보며 김천 농산물의 우수성을 체험했다. 이어 표고버섯 수확과 표고차 만들기 체험을 통해 농촌의 생산 현장을 직접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귀농 선배들과의 만남을 통해 귀농 준비 과정...
영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5일 꿈드림 청소년들이 일일카페 운영을 통해 마련한 동기부여금80만 원 전액을 지역 청소년 주거시설인 보름동산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자신들의 노력으로 얻은 결실을 도움이 필요한 또래 청소년들과 나누기로 뜻을 모아 이뤄졌다.청소년들은 수익금 전액을 기부하며 나눔과 사회참여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기부금은 지난7월27일 농촌돌봄서비스 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새오름 원예치유원'더가든'과 영주...
9일간 관광효과 24만 명, 경제적 파급효과 약 175억 원 추산 - 마지막 토요일 맨손잡이 전 회차 1,200매 반두잡이 800매 매진 기록…28년 축제 저력 입증 지난 7월 25일부터 시작된 제28회 봉화은어축제가 9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8월 2일 내성천 특설무대에서 열린 폐막공연과 불꽃쇼를 끝으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축제는 실내공간 확대와 새롭게 선보인 가족형 프로그램이 호응을 얻으면서 관광효과 24만 명, 경제적 파급효과 약 175억 원을 기록한 것으로 추산됐다. 연일 무더운 날씨가 이어졌지만 냉방시...
제28회 봉화은어축제 일곱째 날인 31일, 내성천 축제장은 낮부터 늦은 밤까지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체류형 여름축제의 면모를 보였다. 낮에는 반두잡이와 맨손잡이, 어린이 물놀이를 즐기고, 저녁에는 모래놀이장과 키즈카페, 야간공연과 먹거리 공간을 찾는 관광객들로 축제장 곳곳이 북적였다. 이날 저녁 특설무대에서는 ‘4050 청춘 뉴트로 물벼락쇼’가 열려 추억의 히트곡과 워터캐논 연출로 큰 호응을 얻었다. 공연 전후에는 은빛 딜리버리펍에서 배달 음식과 푸드트럭 먹거리, 맥주와 음료를 즐기고 전문 MC가 진행하는 퀴즈와 경품...
제28회 봉화은어축제 여섯째 날인 30일, 내성천 축제장은 은어 먹거리와 최백호의 공연이 어우러지며 여름축제의 다양한 매력을 선보였다. 관광객들은 직접 잡은 은어를 숯불에 굽거나 튀김으로 맛봤으며, 저녁에는 ‘6070 최백호 심금 콘서트’가 열려 중장년층에는 추억을, 젊은 세대에는 새로운 감성을 전했다. 냉방시설을 갖춘 실내쉼터와 폭염 저감시설도 운영돼 관광객들의 편안한 축제 관람을 도왔다. 은어 먹거리부터 체험·휴식까지…낮에도 즐거운 축제장 축제장에는 은어 맛들쉼터와 은어튀김 판매장, 은어 숯불구이 체험장,...
제28회 봉화은어축제 넷째 날인 28일, 봉화읍 내성천 일원은 물놀이와 체험을 즐기려는 가족 단위 관광객들로 활기를 띠었다. 올해 축제는 은어 반두잡이와 맨손잡이 중심의 기존 프로그램에 실내 키즈카페, 어린이 워터파크, 모래놀이장, 패밀리 플레이그라운드 등 가족형 체험시설을 대폭 보강했다. 어린이의 놀이와 부모의 휴식, 야간공연까지 자연스럽게 연결하며 온 가족이 하루 종일 머물 수 있는 체류형 축제로 변화를 꾀했다. 무더위 피해 신나게…실내 키즈카페 인기 액티비티존에 마련된 ‘은어랑 폴짝 키즈카페’는 어린...
창원시 진해구 자은동의 지역공동체 공간 ‘냠냠스토리(더본사회적협동조합 운영)’가 여름방학을 맞아 돌봄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따뜻한 점심 한 끼를 제공하며 지역사회의 든든한 울타리 ...
누군가에게는 더 이상 사용하지 않는 물건이지만,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필요한 물건이 될 수 있다.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내서읍 삼계현대아파트 주민 이선화 씨가 주변의 작은 나눔...
여름방학은 아이들에게 기다려지는 시간이지만, 누군가에게는 학교 급식이 멈추면서 한 끼가 더 걱정되는 시간이 되기도 한다. 이러한 아이들의 방학을 조금이나마 든든하게 채워주기 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