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3 (일)
'치매안심센터'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263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포천시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2026년 4월 24일 국립양평치유의숲에서 치매환자 가족을 대상으로 힐링프로그램 ‘나눔의 숲 캠프’를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치매환자를 돌보는 가족들의 스트레스와 우울감을 완화하고, 가족 간 경험을 나누며 정서적 지지를 형성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숲 해설가의 안내에 따라 숲길 걷기, 온열 치료, 해먹 명상, 편백 향기 체험 등 다양한 산림치유 활동에 참여했다. 울창한 숲과 맑은 공기 속에서 진행된 프로그램은 참가자들에게 심신 안정과 재충전의 시간을 제공하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참...
문경시 치매안심센터는 문경읍 각서1리를 금년도 치매보듬마을로 선정하고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한 ‘치매보듬마을’ 현판식을 27일 개최했다. 이번 현판식은 치매환자와 가족의 안정적인 생활 기반을 마련하고 주민 참여 중심의 돌봄 공동체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행사에는 지역주민과 관계 기관 담당자, 보듬마을 운영위원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줬다. 치매보듬마을은 주민들이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일상 속에서 치매환자와 가족을 배려하고 지원하는 치매 친화적 마을로 문경시는 올해 각서1리를 신규보듬마을로...
청송군 치매안심센터는 2026년 치매보듬마을 사업을 원활히 운영하고, 지역 주민의 요구를 반영한 주민 친화적 치매 관리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지난 4월 15일 파천면 신흥1리 경로당에서 주민설명회와 현판식을 개최했다. ‘치매보듬마을’은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치매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치매 환자와 가족이 고립되지 않도록 돕는 공동체 조성 사업이다. 이 사업의 목적은 치매 환자가 자신이 살던 지역에서 이웃의 관심과 배려 속에 안전하게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청송군은 올해 진보면 광덕1리와 파천면 신흥1리를...
보령시는 의료서비스 질 향상과 원도심 지역주민의 행정 편의성 증진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한 원도심 복합업무타운 개청식을2일 개최했다. 원도심 복합업무타운 건립공사는 민선8기 공약사항으로,기존 건축물의 노후화에 따라 보령경찰서,수도과·대천1동3개 건축물을 철거하고 경찰서 이전에 따른 공동화 현상에 대응하기 위해 보건소,대천1동,아트센터를 신축했다. 원도심 복합업무타운 건립은2020년「원도심 복합업무타운 건립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같은 해7월 기획재정부 중앙투자심사를 승인받아12월 설계 공모를 거쳐 건축 설계용역...
국내 치매 환자가 빠르게 증가하는 가운데 고령화 속도가 빠른 농촌 지역에서는 치매 문제가 개인과 가족의 영역을 넘어 지역사회가 함께 대응해야 할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우리나라 치매 환자는 2025년 약 97만 명에서 2030년 약 121만 명까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농촌 지역은 도시보다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치매 예방과 돌봄 정책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경북 영양군은 이러한 지역 특성을 반영해 행정 중심 관리에서 나아가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치매 돌봄 체계를 구축...
성주군 치매안심센터에서는 9일부터 성주군종합사회복지관에서 총 16회에 걸쳐 실험군과 대조군 각 14명을 대상으로 ‘치매예방 찾아 떠나는, 경북여행’을 운영한다. ‘치매예방 찾아 떠나는, 경북여행’ 프로그램은 경상북도 광역치매센터에서 개발한 치매 예방 프로그램으로 친숙한 경상북도를 가상으로 여행하는 스토리로 진행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인지기능이 정상인 어르신들의 치매 예방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 참여자(실험군)와 미참여자(대조군)를 비교·분석하는 연구를 통해 인지기능과 심리·정서적 변화도 함께 확인할 ...
영양군은 의료접근성이 낮은 오지마을 주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오지마을건강사랑방’을 운영하며 찾아가는 한방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 ‘오지마을건강사랑방’은 의료 장비가 탑재된 이동 차량을 활용해 한의사,간호조무사, 운전직 3명이 한 팀으로 오지마을을직접 방문하여 주민들에게기초 건강검진과 한방 진료 등 맞춤형 의료서비스를제공하는 사업이다. 군은 오는 3월 9일부터 3월 31일까지 주 3회(13:00~15:00) 수비면 송하리를비롯해 영양읍 화천1리·무창1리, 청기면 당리, 석보면 택전2리, 일월면용화1리 등 6개 마을을 순...
6.3 지방선거 포항시장에 출사표를 던진 이칠구 예비후보가 ‘안심 포항’, ‘어르신 행복권 보장’을 공약했다. 이 예비후보는 8일 포항 철길숲과 종교시설 등을 방문해 시민들과 소통에 나섰다. 이 자리에서 학부모들은 ‘아이 키우기와 사교육’에 대한 애로점을 밝혔고, 어르신들은 ‘경제력과 노후의 삶’에 대해 하소연 했다. 먼저 이칠구 예비후보는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의 가장 큰 걱정은 사교육비와 밤늦게 아이가 아플때다” 며 24시간 365일 운영되는 공공보육시설 확충과 현재 운영중인 소아응급진료센터의 인력과 장비...
상주시치매안심센터(센터장 이건희)는 상주시노인종합복지관과 연계하여 어르신의 인지건강 증진을 위한 프로그램 ‘치매예방 찾아 떠나는, 경북여행’을 3월 4일부터 2개월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복지관 이용 어르신 15명을 대상으로 주 2회, 총 16회에걸쳐 상주시노인종합복지관에서 진행된다. 경상북도 각 지역 특색을 반영한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되었다. 일기 쓰기, 퍼즐 맞추기, 길 찾기,계산 활동 및 분류 활동 등 흥미로운 과제를 통해 기억력, 주의집중력,언어능력, 시지각능력 등 다양한 인지 영역을 고루 자극할 계획이다. ...
초고령사회로 접어들면서 치매는 더 이상 일부 가정에 국한된 문제가 아니다. 진단 이후 치료와 돌봄, 가족의 부담까지 이어지는 긴 과정은 개인의 힘만으로 감당하기 어렵다. 홍성군은 이러한 현실에 대응하기 위해 치매안심센터를 중심으로, 치매 조기 발견부터 치료 연계, 돌봄 및 가족 지원까지 아우르는 통합 치매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지역사회 차원의 대응을 강화하고 있다. 현재 홍성군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치매 환자 가운데 약 95.9%는 요양시설이 아닌 가정에서 생활하는 재가 환자이다. 독거 또는 노인부부 가구 비율도 높아, ‘...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이동구)가 지난 29일과 30일 양일간 실시했던 광역의원 여성 순위경쟁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 30일 경북도당 선관위는 광역...
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은 관광거점도시 안동의 지역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경쟁력 있는 관광 상품을 발굴하기 위해 ‘제5회 안동을 선물하다! 안동굿즈 공모전’을 개최한다. ...
경북교육청은 30일 구미시에 있는 새마을운동테마공원에서 창의융합에듀파크 운영학교 사업 담당 교사 110여 명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열고, 학생들의 학교 밖 체험활동 활성화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