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0 (화)
'창원소방본부'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1,154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의창소방서(서장 강종태)는 ‘제15회 전국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참가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경연대회는 학생·청소년부와 대학생·일반인부 두 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창원 시민이면 팀(8인 이내)을 꾸려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참가팀은 심정지 발생 상황을가정해 초기 대처 능력과 심폐소생술 숙련도 및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 능력 등을 평가받게 된다. 창원소방본부 주관 자체 예선은 오는 4월 17일에 개최되며, 우승팀은 창원시 대표로5월 27~28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제15회 전국 일반인...
창원소방본부는 제64회 진해군항제를 앞두고 화재 예방과 시민 안전을 위해 숙박시설을 대상으로 화재 안전 조사를 시행했다고 밝혔다. 제64회 진해군항제 시민 안전을 위해 숙박시설 화재 안전 조사(사진/경남소방본부) 소방서 안전지도팀 2개 반 5명이 참여한 이번 조사는 2월 20일(금)부터 3월 6일(금)까지 약 2주간 진행되었으며, 관내 숙박시설을 대상으로 화재 안전 조사와 컨설팅이 이루어졌다. 조사에서는 △비상구 폐쇄 및 장애물 적치 △소방시설(전원·밸브) 차단 여부 △소방 안전관리자의 업무 이행 상황 △피난 및 방...
창원소방본부는 갑작스러운 심정지 상황에서 시민의 신속한 심폐소생술(CPR) 시행이 소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음을 강조한다고 밝혔다. 일반인이 심정지 환자를 발견하면, 즉시 환자의 의식을 확인하고 119에 신고한 뒤 가슴의 정중앙을 두 손으로 강하게 5~6cm 깊이로, 분당 100~120회의 속도로 압박해야 한다.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사진/창원소방본부) 2025년 한국 심폐소생술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인공 호흡이 어렵다면 가슴압박만이라도 즉시 시작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안내한다. 주변에 자동심장충격기(AED)가 ...
창원소방본부는 정월대보름(3월 2일~4일) 기간 동안 화재 및 각종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특별 경계근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정월대보름 소방차 근접 배치(사진/창원소방본부) 최근 5년간 정월대보름 특별 경계근무 기간 중 화재는 22건, 지난해에는 5건이 발생한 만큼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이 시기에는 달집태우기, 쥐불놀이, 풍등 날리기 등 불과 관련된 야외 행사가 집중적으로 열려 산불 등 대형 화재와 인명피해 위험이 증가한다. 특히, 사회적 분위기에 편승한 안전관리 소홀로 인해 사고 발생 우려가 켜짐에 따라...
창원소방본부(본부장 이상기)는 부산항만공사와 최근 전국에서 대형화재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국가 물류의 핵심 거점인 부산항 신항의 안전을 지키기위한 화재 예방 협력 강화에 나섰다고 밝혔다. 국가 물류의 핵심 거점인 부산항 신항의 안전을 지키기위한 화재 예방 협력 강화(사진/창원소방본부) 양 기관은 25일 부산항만공사 신항지사에서 합동 회의를 개최하고, 항만 및 배후단지 화재 위험 요인을 선제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협력은 항만 및 물류단지 특성을 고려해, 단순한 점검을 넘어 현...
창원소방본부는 식용유 화재 발생 시 일반 소화기로는 완전히 진압하기 어렵고, 오히려 화염이 확산할 위험이 크다는 점을 알리며 K급 소화기의 중요성을 강조한다고 밝혔다. 음식점 대상K급 소화기 설치 홍보(사진/창원소방본부) K급 소화기는 식용유 화재의 특성을 고려해 개발된 소화기로, 냉각 효과와 강화액의 비누화 현상을 이용해 화재를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진압할 수 있다. 음식점, 다중이용업소, 호텔, 기숙사, 의료시설 등 다양한 업종과 시설의 주방에는 반드시 K급 소화기를 설치해야 한다. 설치 기준에 따르면,...
창원소방본부는 2026년 설 연휴 기간, 119 신고에 신속하게 대응하고자 ‘119 상황 관리 대책’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획은 119 접수시스템 점검과 비상 연락망 정비 등 체계적인 상황 관리 준비에 중점을 두고 있다. 창원119종합상황실(사진/창원소방본부) 최근 5년간 설 연휴 119 신고는 전국 659,675건, 하루 평균 28,682건으로 2021년에 비해 2.2% 감소했다. 반면, 같은 기간 출동 건수는 5년 전보다 9.15% 늘어난 271,034건을 기록했으며, 이 가운데 구조출동과 구급 출동은 각각 1...
창원소방본부는 설 연휴 기간 시민의 안전을 위해 24시간 119구급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갑작스러운 응급상황 발생 시 언제든 구급차를 이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구급대원 장비점검(사진/창원소방본부) 다만 119구급차는 심정지, 뇌졸중, 심근경색, 중증 외상 등과 같이 생명이 위급한 중증 응급환자의 신속한 이송이 우선이다. 반면, 단순 치통이나 감기, 찰과상·타박상·가벼운 열상 등은 비응급 환자에 해당한다. ‘술에 취했어요’, ‘택시가 안 잡혀요’와 같은 사유, 외래 진료 또는 자택 이송 목적의 구급차 요청도 비응급 ...
창원소방본부(본부장 이상기)는 소방공무원의 심리 회복과 직무 스트레스 완화를 지원하기 위해 소방공무원 찾아가는 상담실 사업 설명회를 11일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소방공무원의 심리 회복과 직무 스트레스 완화를 지원하기 위해 소방공무원 찾아가는 상담실 사업 설명회 개최(사진/창원소방본부) 이번 설명회는 재난·현장 출동 중 고위험 업무를 수행하는 소방공무원이 시간과 장소 제약 없이 보다 쉽게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추진 중인 ‘찾아가는 상담실’ 사업의 운영 방향과 참여 방법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는 이상기 창...
최근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커짐에 따라, 창원소방본부는 시민들에게 산불 예방과 안전 수칙 준수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산불은 한순간의 부주의로 막대한 피해를 일으킬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창원시 의용소방대 산불 예방 활동(사진/창원소방본부) 산림 인근에서는 소각 행위, 담배꽁초 투기, 야외 취사 등 불씨를 일으킬 수 있는 모든 행동을 삼가야 한다. 산불 위험이 큰 날에는 산림 및 공원 출입을 자제하고, 작은 불씨를 발견했을 때는 신속히 119에 신고하고 덮거나 두드려서 초기 진화에 힘써야 한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상주시협의회(회장 정용운)는 3월 9일(월) 오전 10시 상주시청 대회의실에서 상주시장, 자문위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한 대...
구미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김형미)는 지난 9일 지역 어르신을 위한 구미역 후면광장 무료급식소에서 20여 명의 회원들이 배식봉사 활동을 펼치며 새봄맞이 온정을 나눴다. ...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지난 5일 친환경농업기술보급센터에서‘2026년 과수시설분야(품종갱신) 사업대상자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에는 2026년 FTA과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