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6 (화)
'진상'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589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부산 기반 기업 에스앤파낙스 회원들이 최근 경찰 압수수색 과정에서 사실상 ‘감금’과 다름없는 과잉 통제와 인권침해를 당했다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회원들은 “경찰이 일반 회원들까지 범죄자 취급하며 공포 분위기를 조성했다”고 주장하며 강도 높은 감찰과 책임자 문책을 촉구했다. 에스앤파낙스 회원들은 최근 제출한 탄원서를 통해 “압수수색 과정에서 회원들이 장시간 사무실 밖으로 나가지 못하도록 통제됐고, 가방 검사와 현장 촬영까지 이뤄졌다”며 “심각한 모멸감과 정신적 충격을 받았다”고 밝혔다. 에스앤파낙스는 황칠 ...
영양군은 5월 20일 기획예산처·농식품부·경상북도 합동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추진상황 점검 회의 및 기본소득 가맹점 현장 방문을 실시하였다. 영양군 관계자를 비롯해 기획예산처 김태곤 경제예산심의관, 농림축산식품부 강동윤 농촌소득에너지정책관, 경상북도 채현호 재정실장, 박찬국 농축산유통국장 등 관계기관 주요 인사 15여 명이 참석하였다. 이번 회의는 영양군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z업의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한편, 기본소득 사용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참석자들은...
경상북도는 5월 19일 도청 호국실에서 ‘2026년 제1차 경상북도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를 개최하고, 탄소중립 정책 추진 성과와 기후위기 적응대책 이행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위원회는 경상북도 탄소중립 정책의 추진 방향 및 추진상황을 심의·자문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당연직 위원장인 행정부지사와 민간위원장인 경상북도 탄소중립지원센터장을 중심으로 학계·산업계·시민단체·도의회·청년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제1차 경상북도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2024~2033년)’ 2025년...
영양군은 5월 14일 영양군 재난종합상황실에서 「2026년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여름철 풍수해와 폭염에 대비해 부서별·읍면별·관계기관별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인명피해 예방을 위한 현장 중심의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마을순찰대 운영, 인명피해 우려지역 사전점검, 산불피해지역 내 벌채지역 집중 예찰, 건설현장 수시 점검, 재난 발생 시 피해상황 공유체계 강화 등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특히 집중호우 시 토사유출과 산사태 발생 우려가 ...
경상북도가 정부 주관 분야별 각종 평가에서 잇따라 최고 성적을 거두며, 현장 중심의 체감 행정 역량을 대외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경북도는 5월 12일 도청 원융실에서 ‘정부합동평가 및 개별 중앙부처평가 추진상황 보고회’를 열고, 지난해 거둔 역대 최고 성과를 분석하는 한편 올해 평가 대응 전략을 논의했다. 경북도는 2025년 실적 정부합동평가에서 정량지표 달성률 98.9%를 기록했다. 전체 96개 지표 가운데 95개를 달성한 것으로, 역대 최고 성과다. 특히 정량지표 달성률은 최근 3년간 95.4% → 97.9% → ...
성주군은 가야산권 광역관광개발 기본계획 수립 용역의 추진상황을 점검하기 위한 4개 지자체(성주군, 고령군, 거창군, 합천군) 실무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각 지자체 실무자와 용역 수행기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중간보고회를 앞두고 사업 구상의 완성도를 높이고 지자체 간 협력방안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성주‧고령‧거창‧합천 4개 군은 가야산의 수려한 자연환경과 역사‧문화 자원을 공동으로 활용하여 개별 지자체의 한계를 극복하고 남부내륙고속철도, 달빛철도와 연계한 경쟁력 있는 광역관광권으로 도약하기 위한 전략적 협력을 ...
●담배·라이터만 들고도 과태료…현장 중심 강력 단속 예고 ●산나물 채취철 맞아 ‘불법 임산물 채취’도 무관용 대응 ▲ 산불진화 장면(헬기) [검경합동신문 염진학 기자] 봄철 건조한 날씨와 산나물 채취 시기가 겹치며 산불 위험이 고조되는 가운데, 광양시가 입산자들의 ‘사소한 부주의’를 정면으로 겨냥한 강도 높은 단속에 나선다. 단순히 담배를 소지한 채 산에 오르는 행위조차 처벌 대상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광양시는 오는 5월 말까지 ‘봄철 산불 예방을 위한 입산자 불법행위 집중 단속...
영주시는 지난 21일 시청 제2회의실에서 ‘2026년 아동친화도시 실무추진단’ 1차 회의를 개최했다. 아동친화도시 실무추진단은 엄태현 부시장을 단장으로, 아동정책 중점사업 부서장 등으로 구성되어 부서 간 소통과 협업을 통해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아동친화도시 추진 경과를 공유, 2026~2029년 4개년 추진계획 중점사업 점검 및 논의, 2026년 아동정책 시행 사업 등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나눴다. 특히 시는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 갱신을 목표로 주요 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경상북도는 21일 도청에서 황명석 경북도지사 권한대행 주재로 ‘저출생과 전쟁’120대 실행과제 추진 상황 점검회의를 열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실국별로 추진 중인 120대 실행과제의 1분기 진행 상황과 향후 추진 방안을 점검하고 주요 현안에 대한 대응 방향을 논의했다. 회의에 앞서 황명석 경북도지사 권한대행은 저출생 극복을 위해 총력을 기울여 온 직원들을 격려하며 경북형 저출생 대응 정책의 성과를 공유했다. 경북도는 ‘함께 키워요! K보듬 6000’, 신생아 집중치료센터 등 전국 최초로 시행된 경북형 사업을 통...
성주군은 16일 성주군청 문화강좌실에서 ‘무주~성주~대구(동서3축) 고속도로 건설사업’ 예비타당성조사 대응을 위한 관계기관 합동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경상북도(김천·성주·칠곡), 전북특별자치도(무주), 대구광역시(달성군), 한국도로공사 등 관계기관이 참석해 예비타당성조사 추진상황을 공유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한국도로공사가‘무주~성주~대구(동서3축) 고속도로 건설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 진행상황을 설명하고 이어 정책성 평가 대응을 위한 관계기관 협력 방안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가 이루어졌다. ...
] 안동농협(조합장 권태형)은 지난 5월 21일 안동농협 3층 대회의실에서 조합원 및 조합원 가족 100여명을 대상으로 ‘농협 이동상담실’을 운영했다. 이번 이동상담실은...
구미시 상하수도사업본부는 지난 22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과수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 활동을 펼쳤다. 이날 업무과, 수도과, 정수과...
상주시보건소(소장 이건희)는 제39회 ‘세계 금연의 날’(5월 31일)을 맞아, 5월 18일(월)부터 5월 29일(금)까지 2주간 지역 내 금연 실천 분위기 조성을 위한 집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