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31 (토)
'종이'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915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성주군은 지난 28일 공공비축미곡 선정심의회를 개최하고 2027년도 공공비축미곡 매입 품종으로 ‘삼광’과 ‘용호진미’를 최종 선정했다 이번 품종 선정은 농산물품질관리원, 농업기술센터, 농협, 쌀전업농 대표, 후계농업경영인 대표 등으로 구성된 심의위원들의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해 결정됐다. 선정과정에서 지역 내 재배 적합성, 미질 및 식미 우수성, 병해충 저항성, 농가 선호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다. 성주군은 선정된 품종에 대해 농가들이 차질 없이 종자를 확보할 수 있도록 농업기술센터를 통해 보급종을 우선 배정...
영주시는 2026년부터 새롭게 시행되거나 변경되는 주요 시책과 제도, 법령 등을 시민들이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정리한 ‘2026년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 책자를 발간했다. 이번 책자에는 아동, 청년, 어르신 등 다양한 계층을 위한 교통·복지·세제 등 분야별 정보가 담겨 있다. 시는 시민 편의를 위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각 부서에 책자를 배부했으며 영주시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열람과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주요 시책을 살펴보면 먼저 교통 분야에서는 스마트 주차 시스템이 도입된다. 차량 정보와 ...
경찰청(청장 직무대행 유재성)은 국민이 경찰 민원을 더 쉽고 빠르게 이용할 수 있도록 기존에 분산 운영되던 경찰 민원 사이트를 하나로 통합·연계한 원스톱 경찰 민원 통합플랫폼 ‘경찰민원24’를 2026년 1월 26일부터정식서비스를 개시한다. 22개 경찰 민원 사이트 통합하여 하나의 플랫폼으로 운영 그동안 개별적으로 운영되던 22개의 경찰 민원사이트(참고 1)를 하나의 플랫폼으로 통합·연계하여 ‘경찰민원24’를 개시했다. 국민이 여러 사이트를 이동하며 민원을 처리해야 했던 구조적 불편을 해소하고 단일 창구 기반의 통합 민원...
― 병은 왜 ‘조용히’ 시작되는가 우리 몸은 끊임없이 변하는 환경 속에서도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 스스로 균형을 맞춘다. 체온, 혈당, 혈중 이온 농도, 호르몬 분비까지 일정 범위를 벗어나지 않도록 조절하는 이 능력을 ‘인체의 항상성’이라 한다. 이 항상성의 중심에서 조용하지만 결정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것이 바로 호르몬샘이다. 눈에 보이지도, 통증을 일으키지도 않지만, 이 체계가 흔들릴 때 병은 서서히, 그러나 깊게 진행된다. 1. 당뇨병 ― 혈당 조절의 균형이 무너질 때 인체에서 가장 중요한 에너지원은 포도당이다. 특히 ...
안동시는 2026년도 지적재조사사업(남선면 현내1지구 외 3개소)에 대해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주민설명회는 지적재조사사업의 추진 배경과 절차 및 기대효과 등을 설명하고 사업지구 지정과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했다. 현내1․3지구는 19일 오후 2시 현내1리 경로당, 임하2지구는 20일 오후 2시 임하리 마을회관, 만음1지구는 21일 오후 2시 만음1리 마을회관에서 설명회를 진행한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이용 현황과 일치...
영양군은 폐자원의 재활용 가치를 공유하고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2026년 폐자원 교환 행사’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1월부터 12월까지 연중 운영되며 영양군청 환경보전과와 각 읍·면사무소에서 진행되는 행사로 군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교환 대상 품목은 폐건전지, 종이팩, 투명페트병으로, 폐건전지 5개는 새 건전지 1개, 종이팩 1kg은 휴지 2롤, 투명 페트병 20개는 쓰레기 종량제 봉투(20L) 1장으로 교환할 수 있다. 임형수 환경보전과장은 “재활용품 분리배출에 대한 주민 의식은 점차...
상주시는 2026년 봄 시민들에게 선보일 녹색공간을 위해 현재 시 양묘장에서 튤립과 히아신스 등 다양한 구근식물을 화분에 심어 직접 재배·관리하고 있다. 이번에 재배 중인 튤립은 기존에 흔히 접할 수 있는 품종이 아닌 최근 정원·도시 경관 분야에서 주목받고 있는 최신 트렌드 품종이다. 특히 ‘Mango Charm’, ‘Spryng Break’ 튤립은 색감과 화형이 독특하고 관상 가치가 높은 것이 특징이다. 상주시는 이러한 품종을 선제적으로 도입해 내년 봄 ‘2026 트렌드 튤립’이라는 주제로 시민들에게 새...
1) 감정은 ‘화학물질’이다 사람들은 흔히 감정을 마음의 문제, 혹은 추상적인 심리현상으로 여긴다. 그러나 현대 의학과 뇌과학은, 감정은 몸 안에서 분비되는 화학물질이며, 이 물질이 뇌와 신체를 직접 지배한다. 심리치료학자 지니 칼라바 박사는 『감사의 힘』에서 “생각과 감정은 정보이지만, 몸 안에서는 반드시 물질로 변환되어 작용한다”고 설명한다. 즉 우리가 느끼는 분노, 불안, 사랑, 감사는 모두 뇌신경전달물질의 분비 패턴에 의해 만들어진 생리현상인 것이다. 2) 감정을 지배하는 ‘무드 호르몬’들 뇌에는 50종이 ...
영주시는 2026년 지적재조사 실시계획을 수립하고 전구지구를 포함한 6개 지구를 대상으로 지적재조사사업 추진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오는 15일부터 19일까지 현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주민설명회는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지적재조사사업의 필요성과 추진 절차, 경계 설정 기준, 조정금 산정 방식 등을 설명하고 사업 추진을 위한 토지소유자 동의서 접수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설명회는 15일 오전 10시 장수면 반구2리 문화마을회관, 오후 2시 장수면 반구2리 마을회관에서 열린다. 16일에는 오전 10시 봉...
경기도 '김포 향산 도시 개발'의 시작은 약 30년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사업초기 시행사는 중소업체 였던 유진종합건설(대표 심주섭)이었다. 시행사인 유진종합건설은 이 사업의 공동사업자로 한국최대의 건설사인 '현대건설'과 5:5의 사업계약을 체결했다. 그러나 결과는 27년간 158억원이라는 거액을 쏟아붓고 대기업인 현대 건설의 조직적 범죄와 국가 시스템의 붕괴로 파산, 반면에 대기업인 현대 건설은 중소업체인 시행사 '유진종합건설'을 배제 하고 사업을 완공해 막대한 부당이익을 취했다. 처음부터 아예 존재하지 않았던 계약인양...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30일 포항시에 있는 (재)포항소재산업진흥원(POMIA) 대회의실에서 포항 직업교육 혁신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운영한 ‘이차전지 인력양성 교육(중급과...
상주시여성단체협의회는 2026년 1월 29일(목) 상주시가족센터를 방문해2025년 바자회 수익금 200만원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앞장섰다. 이날 전달된 성금...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희망가득, 함께 일어서는 청송’이라는 2026년 군정운영 방향에 맞춰, 문화경제 분야에서 「지속가능한 시장경제, 다채로운 문화관광」을 전략과제로 설정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