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30 (금)
'재난안전상황실'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72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민선9기 예산군은 행정의 중심을 군민에게 두고 신속하고 투명한 행정서비스를 구현하는 한편, 일상 속 안전부터 재난 대응까지 빈틈없는 안전 체계를 구축해 군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들어 나간다. 민선8기 동안 군은 적극행정과 현장행정을 바탕으로 군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다양한 공모사업을 유치하며 군정 경쟁력을 높여왔으며, 민선9기에는 이러한 기반 위에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행정과 주민 참여 확대,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통해 한 단계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가장 큰 ...
인천광역시의회 행정안전위원회(위원장 김대영)는 7월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인재개발원, 인천연구원, 인천국민안전체험관, 119종합상황실, 재난안전상황실, 112치안종합상황실, 남동유수지, 인천통합보훈회관 건립 현장 등 총 8개소를 방문해 운영현황을 보고받고 주요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방문은 새롭게 구성된 행정안전위원회가 소관기관의 주요 현안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관계자들의 의견을 향후 의정활동과 정책·예산 심사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14일에는 인재개발원과 인천연구원을 찾아 양지관 활용방안과 연...
상주시(시장 안재민)는 민선9기 출범과 함께 안재민 상주시장이 제1호 결재 문서로 ‘K-푸드 산업화 거점 조성 추진방침’에 서명하며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본격 나섰다고 밝혔다. 이어 본격적인 장마철을 맞아 여름철 재난·안전대책 종합점검회의를 직접 주재하며 시민 안전도 최우선으로 챙기고 있다. 안재민 시장의 첫 결재는 상주시를 대한민국 대표 농식품 산업도시로육성하기 위한 민선9기 핵심 공약으로, 농산물 생산부터 가공·유통·수출까지 연계하는 K-푸드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고 국비사업과 민간투자를 통해 국가 농식품 산업의 거점으로 ...
구미시는 23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구미맛집 평가 및 선정 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지역 대표맛집 선정을 위한 본격적인 평가 절차에 들어갔다. 이번 용역은 지역 외식업소의 운영 현황을 조사하고 객관적이고 공정한 평가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된다. 착수보고회에서는 용역 추진 방향과 세부 평가계획을 공유하고, 맛집 선정 기준과 평가 방식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다. 구미시는 올해부터 영업자 신청과 함께 시민추천 방식을 새롭게 도입해 참여 범위를 확대했다. 지난 5월 시민추천과 공개모집을 통해 총 54개 업소가 신청했으며...
안동시는‘여름철 재난(풍수해․폭염) 대책보고 회의’를 11일 재난안전상황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본격적인 여름철 재난 기간을 앞두고 범부서 차원의 대책점검과 선제적 대응방안을 논하고자 마련됐다. 배용수 부시장 주재로 열린 회의에는 10개 협업부서장과 안동시시설관리공단이 참석해 재난 발생 시 유기적인 협조체계 구축을 위한 부서별 역할과 협조사항 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최근 기후변화로 집중호우, 태풍 및 폭염의 빈도와 강도가 높아지고 지난 3월 대형 산불 피해 지역의 여름철 재난 취약성이 높다는...
구미시가 올해 안전 분야 예산을 지난해보다 454억 원 늘린 1,766억 원으로 편성하고, 재난 대응부터 예방, 생활안전까지 전방위 안전체계 강화에 나섰다. 시는 6월까지 드론 2대를 도입하고 드론 데이터 영상관제 시스템을 구축한다.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인 ‘2026년 재난안전상황실 드론 데이터 연계 구축 사업’에 선정돼 총사업비 7천만 원을 확보했다. 재난 발생 초기 피해 규모를 신속히 파악하고 현장 상황을 실시간으로 공유하는 기반이 마련된다. 수집된 영상과 데이터는 재난안전상황실과 즉시 연계된다. 대형 재난 발생 시...
예산군은 지난 21일 재난안전상황실과 무한천체육공원 일원에서 풍수해 대비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기후변화로 매년 반복되는 집중호우 피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군은 지난해 집중호우로 이재민 발생과 제방 붕괴 등 큰 피해를 겪은 경험을 바탕으로 실제 상황을 가정한 긴박한 훈련을 진행했으며, 비상 대응부터 재난 수습 및 복구까지 전 과정을 집중 점검했다. 이날 훈련은 예산소방서, 예산경찰서, 한국전력공사 예산지사, KT 예산지점, 한...
포항시는 15일 집중호우와 태풍 등 여름철 풍수해에 대비해 행정안전부와 함께 재난안전통신망 기반 긴급 대응체계를 강화한다. 시는 산사태와 침수 등 자연재난 발생 시 신속한 주민 대피와 현장 초동조치를 위해 유관기관 및 협업부서 간 소통체계를 강화하고 반복 훈련과 교신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번 훈련은 재난안전상황실에서 행정안전부 재난안전통신망과 담당 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재난안전대책본부 협업부서와 유관기관을 대상으로 단말기 조작법과 상호 통신 절차 교육, 자연재난 유형별 현장 상황 파악 실습 등을 ...
구미시는 19일 정성현 구미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2026년 여름철 재난안전 대책 점검회의」를 열고 풍수해와 폭염 등 여름철 자연재난은 물론 화재, 시설물 안전사고 등 사회재난 전반에 대한 분야별 대응계획을 집중 점검했다. 이번 회의는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집중호우, 태풍, 폭염 등으로 인한 시민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상황관리와 현장 대응체계를 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는 관련 실·국장과 부서장들이 참석해 최근 기상 동향과 여름철 재난 취약요인을 공유하고, 부서별 재난안전관리 대...
영천시는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을 위해 11일부터 재난안전 통신망(PS-LTE, Public Safety-LTE)을 확대 운영한다. 재난안전통신망은 재난 발생 시 대응 기관 간 신속하고 정확한 의사소통을 위해 각 기관별로 운영되던 통신망을 하나로 통합한 전국 단일의 무선 통신망이다. 영천시는 통신망 활용도를 높이고 현장에서의 소통과 대응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재난안전통신망 단말기 18대를 추가 보급해 본청 2개 부서와 16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배치하고 재난안전상황실과 현장을 연결하는 상시 통신체...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