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1 (목)
'자치분권'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288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손화정 인천시 영종구청장이 6일 오후 영종구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1대 인천광역시 영종구의회 개원식’에 참석해 구민 중심의 현장 자치분권 시대를 열기 위한 집행부-의회 간의 긴밀한 상생 협력을 다짐했다. 이번 개원식은 행정체제 개편에 따라 올해 7월 1일 ‘영종구’와 함께 새롭게 출범한 ‘영종구의회’의 역사적인 개원을 대내외에 선포하고, 구민과 함께 소통·화합하는 장을 열고자 마련된 행사다. 개원식에 함께한 손화정 구청장은 “행정체제 개편이라는 거대한 변화와 구민들의 염원과 기대 속에 마침내 영종구의회가 첫발...
인천광역시의회(의장 정해권)는 26일 의회 본관 3층 본회의장에서 제10대 인천시의회 당선인을 대상으로 ‘제10대 인천광역시의회 당선인 설명회 및 직무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 및 직무교육은 제10대 인천시의회 개원을 앞두고 당선인들이 의회 운영체계와 의정활동 지원 사항을 사전에 이해하고, 임기 시작과 동시에 안정적으로 의정활동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의회사무처 간부공무원 소개, 당선의원 인사, 의정활동 주요사항 안내, 기념촬영, 당선인 직무교육 등 순으로 진행됐으며, 주요 ...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재정·권한 이양 없는 행정통합 논의 중단을 촉구한 뒤, 이재명 대통령에게 다시 한 번 면담을 요청했다. 김 지사는 9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치적 의도만 남은 행정통합 논의를 즉각 중단하길 촉구한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오늘 국회 행안위 공청회에 참여하려 했으나 끝내 배제당했다”며 “수차례 발언권을 요청했지만, 민주당의 반대로 이해당사자인 충남도민의 의견을 개진할 기회조차 얻지 못했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행정통합 법률안 관련 입법공청회에 참고인 참석 및...
경상북도는 19일 이철우 도지사가 직접 주재한 ‘새 정부 국정 방향 대응 보고회’를 갖고 정부 국정운영 방향에 대한 분야별 전략 마련과 핵심사업 구체화, 예산확보에 본격적으로 돌입했다. 이번 보고회는 13일, 국정기획위원회의 ‘국민보고대회’에서 밝힌 이재명 정부 국정운영 5개년 계획에 따른 경북도의 신속한 후속 조치로 5대 국정 목표와 123개 국정과제에 맞춰 경북의 전략 프로젝트 구체화 및 즉각적인 추진과 예산확보를 위해 마련됐다. 특히 경북문화관광공사, 경북테크노파크, 경북바이오연구원, 경제진흥원, 경북문화재단,...
오는 5월 27일(화) 오후 2시, 광화문광장 이순신장군 동상 앞에서 개헌개혁행동마당(상임의장 송운학) 등 56개 시민단체가 ‘직접민주제 관련 대선후보 공약평가와 국민개헌협약 체결제안’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개헌을 공약한 후보 전원에게 “헌정수호의지도, 진정성 있는 직접민주제 등 국민주권을 보장하는 각종 사전입법조치 등 현실방안도 없이 정치개혁 등 개헌공약을 내놓는 것은 빛 좋은 개살구!”라고 질타하면서 “모든 후보가 헌정수호부터 먼저 서약하고 시민사회 등 각계각층 대표와 함께 국민개헌협약을 공동으로 체결하라”고 요구한다. 특...
다일원탁회의 창립총회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지난 금요일(5.23)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서울 동대문구 답십리동 밥퍼나눔운동본부에서 전농동 주민 약 20명이 축하객 약 10명이 지켜보는 가운데 청량리다일원탁회의(국민주도상생개헌행동 제1호 읍면동원탁회의, 이하 다일원탁회의)를 출범시키고 대표로 최일도 목사를 추대했다. 이날 최일도 목사는 준비위원장 자격으로 행한 ‘인사말’에서 ‘입법권은 국가의 심장이다. 행정권과 사법권은 국민의 대표가 대신 행사할 수 있으나, 입법권만큼은 주권자인 국민과 주민들이 직...
경상북도 도의회와 시군의회의 자치법규 입법 전문성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경상북도의회는 5월 8일(목) 구미에서 도의회사무처 공무원과 도내 각 시군 의회 공무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지방의회 입법 지원 공무원 워크숍」을 개최하였다. 이번 워크숍은 지방의회의 중요 역할인 자치입법의 역량을 강화하고 전문성을 제고하는데 중점이 맞춰졌으며, 도내 대부분의 기초의회에서도 많은 관심과 참석으로 진정한 지방자치로 함께 나아가기 위한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 또한, 제12대 경상북도의회의 의원 발의 조례 ...
주민자치회 제도의 안정적인 정착과 효과적인 운영을 위해 지방자치의 기본법인「지방자치법」에 주민자치회의 설치 등에 관한 근거를 마련하고,그동안 운영상 나타난 미비점을 개선,보완하도록 하는 법률 개정안이 발의됐다. 더불어민주당 이훈기 의원(인천 남동을)이23일 대표 발의한「지방자치법」개정안은 주민자치회의 설치 등에 관한 규정을 신설하고,읍∙면∙동의 주민자치회가 광역‧전국 단위까지 상호 간의 교류와 협력을 증진하기 위하여 협의체를 구성‧운영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현재 주민자치회는「지방자치분권 및 지역균형발전에...
구미시가 6일 ‘구미시 지방시대위원회’를 공식 출범하고, 지역 주도 발전을 위한 정책 추진을 본격화했다. 시는 지난해 5월 「구미시 지방자치분권 및 지역균형발전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지방시대위원회 설립의 법적 근거를 마련했다. 위원회는 시민사회단체, 경제계, 학계, 정계, 공무원 총 20명으로 구성돼 다양한 계층의 목소리를 반영할 수 있도록 했다. 위원회는 정기회의를 통해 지역 현안을 분석하고 균형 발전을 위한 정책 과제를 발굴·제안하는 역할을 맡는다. 제안된 의견은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관련 부서에 전달될...
경상북도는 7일 포항시 청소년수련관 강당에서 대구경북 행정통합 경과와 내용을 설명하고, 지역과 도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기 위한 권역별 설명회를 개최했다. 포항을 시작으로 경산, 안동, 구미 등 4개 권역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되는 이번 설명회는 기관단체, 학계, 시민단체, 일반 주민 등 각계각층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주민 의견을 청취하고 서로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설명회는 도 관계자와 전문가의 행정통합 추진 경과와 내용, 과제와 쟁점에 대한 설명에 이어 참석자들과의 자유로운 질의응답 형식으로 진행됐다. 참석...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30일 본청 행정지원동 화백관에서 현업업무종사자의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근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제16회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지난29일 청송국민체육센터에서 청송군 보훈단체협의회(회장 이기수)주관으로 2026년 보훈가족 한마음 대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가를 위해...
영양군은30일 영양군청 전정에서 농어촌 상생협력기금 연계‘농촌 찾아가는 식품 서비스 지원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영양 마실장터」이동 차량 전달식을 개최하였다. ‘영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