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0 (월)
'응급처치법'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111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경상남도 소방본부(본부장 이동원)는 지난 9일 김해시 진영한빛도서관 공연장에서 도민의 응급처치 역량을 강화하고 안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제8회 경남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를 개최했다. 심폐소생술 경진대회 일반부 최우수(사진/경남소방본부) 이번 대회는 「119구조·구급에 관한 법률」에 근거해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을 알리고, 일상 속 응급상황 발생 시 도민의 대응 능력을 실질적으로 높여 ‘안전한 경남’을 실현하고자 마련됐다. 경연에는 학생·청소년부 11개 팀(71명), 대학·일반부 7개 팀(47명) 등 총 ...
진해군항제가 한창인 요즘, 진해구 일대에는 다양한 먹거리를 즐기려는 시민과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진다고 밝혔다. 축제 현장에는 떡, 어묵, 만두 등 음식들이 많아 급하게 먹거나 대화 중에 목에 걸릴 위험도 커지고 있다. 창원소방본부는 이러한 축제 기간에 특히 음식물로 인한 기도 폐쇄 응급상황에 특히 주의할 것을 당부한다. 이럴 때 신속하게 하임리히법(복부 밀어올리기 법)을 시행하면 소중한 생명을 구할 수 있다. 하임리히법은 누구나 쉽게 익힐 수 있어 꼭 숙지해야 할 응급처치법이다. 하임리히법은 환자의 뒤에 서서 양...
의창소방서(서장 강종태)는 19일 의창구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노인일자리 사업참여자를 대상으로 응급처치 교육을 했다고 밝혔다. 의창구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노인일자리 사업참여자를 대상으로 응급처치 교육(사진/의창소방서) 이번 교육은 노인 일자리 사업 참여자들의 안전사고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위급 상황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처가 가능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의창구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노인일자리 사업참여자를 대상으로 응급처치 교육(사진/의창소방서) 교육 내용으로는 ▲심정지 환자 발생 시 행동 요...
성산소방서(서장 강종태)는 목에 이물질이 걸렸을 때 유용하게 쓸 수 있는 기도 폐쇄응급처치법에 대해 안내한다고 밝혔다. 기도 폐쇄는 씹고 삼키는 능력이 떨어지는 어린이나 고령층에서 많이 생기며, 음식을 먹다가 기도에 걸려서 숨을 못 쉬게 되면 호흡곤란이나 심정지 탓에 사망할 수 있다. 음식물이 목에 걸릴 경우, 환자의 상태 확인 후 자발적인 기침을 유도하고, 환자가 기침할 수 없을 때는 하임리히법으로 응급처치를 시행한다. 하임리히법 실시 방법은 환자 뒤에서 양팔로 감싸듯 안고, 배꼽과 명치 중간...
창원소방본부는 추석을 맞아 가족들이 풍성한 음식을 함께 나누는 명절에 음식물로 인한 기도 폐쇄 사고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며 ‘하임리히법’ 응급처치의 중요성을 안내하고 있다. 하임리히법은 음식물이나 이물질이 기도를 막았을 때, 복부를 힘 있게 밀어 올려 이물질을 배출시키는 응급처치법이다. 특히 소아와 노인의 경우 기도 폐쇄 위험이 커, 주변의 신속한 대처가 생명을 구할 수 있다. 실시 방법은 환자 뒤에 서서 한 손을 주먹 쥐어 배꼽 위 명치 아래에 대고, 다른 손으로 감싼 상태에서 위쪽과 안쪽으로 힘껏 밀어 올리면 된다....
의창소방서(서장 안병석)는 19일 추석 연휴를 앞두고 음식물로 인한 질식 사고 예방을 위해 하임리히 응급처치 방법을 홍보했다. 음식물이 기도에 걸리면 호흡 곤란으로 보통 3~4분 이내에 의식을 잃고 4~6분이 지나면 뇌사에 빠져 생명을 잃을 위험이 커진다. 하임리히법은 기도 폐쇄 시 쓰이는 대표적인 응급처치법으로 그 방법은 다음과 같다. ▲환자의 뒤에서 양팔로 감싸듯 안고, 한 손은 주먹을 쥐고 다른 손으로 주먹을 감싼다 ▲주먹을 환자 명치와 배꼽 중간 지점에 대고 위로 강하게 밀쳐 올린다 ▲음식물이 나오거나 환자...
창원 성산소방서(서장 강종태)는 가을철 뱀들의 활동이 잦아지면서 뱀물림 사고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주의 당부에 나섰다. 소방청 조사 결과에 따르면 뱀물림 사고는 여름과 가을철(6월~9월)에 77.5%로 집중하여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뱀물림 사고 발생 시 올바른 응급처치법은 ▲ 즉시 물린 장소에서 멀리 떨어져서 119에 신고 ▲ 물린 부위 윗부분에 압박 패드를 대고 붕대로 감기 ▲ 움직이지 말고 안정 취하기 등이다. 신원석 대응총괄과장은 “뱀에게 물렸을 경우 물린 장소에서 벗어나 119에 즉...
경상남도 소방본부(본부장 이동원)는 오는 8월 9일부터 10일까지 1박 2일간, 도내 거주 중인 다문화 가족 11가구(총 28명)를 대상으로 ‘제1회 다문화 가족 119안전 캠프’를 경상남도 안전체험관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생활 밀착형 안전교육과 가족 간 소통 프로그램을 통해 다문화 가족의 재난 대응 역량을 높이고,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소속감을 강화하기 위한 취지로 기획되었다. 연기대피 체험(사진/경상남도 안전체험관) 특히, ‘2025년 소방본부 주요 업무 계획’과 ‘민선 8기 후반기 도정 방향(...
창원소방본부는 지난 31일 (주)대우건설 관리자와 근로자 30여 명을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주)대우건설 관리자와 근로자30여 명을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사진/창원소방본부) 이번 교육은 위급 상황 발생 시 현장 근로자들의 응급 대처 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심폐소생술 이론 및 실습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현장 사고 시 응급처치법 등을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또한, 최근 무더위가 지속됨에 따라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기본 수칙 교육도 병행했다. 창원소방본부는 이번 교육을 통해 ...
성산소방서(서장 강종태)는 목에 이물질이 걸렸을 때 유용하게 쓸 수 있는 기도 폐쇄응급처치법에 대해 안내한다고 밝혔다. 기도 폐쇄는 씹고 삼키는 능력이 떨어지는 어린이나 고령층에서 많이 생기며, 음식을 먹다가 기도에 걸려서 숨을 못 쉬게 되면 호흡곤란이나 심정지 탓에 사망할 수 있다. 음식물이 목에 걸릴 경우, 환자의 상태 확인 후 자발적인 기침을 유도하고, 환자가 기침할 수 없을 때는 하임리히법으로 응급처치를 시행한다. 하임리히법 실시 방법은 환자 뒤에서 양팔로 감싸듯 안고, 배꼽과 명치 중간 사...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의성군가족센터(센터장 김수미)와 협력해 지난 18일 비안만세센터 운동장에서 공동육아나눔터 이용가정을 대상으로 「2026년 품앗이 전체교육·모임」을 개최하...
청송군의 대표 특산품인 청송백자가 오는 5월 1일부터 14일까지 2주간 신세 계백화점 강남점 리빙관 9층 신관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청송백자는 조선후기 4대 지...
영양군은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2일간 영양공설운동장 및 보조축구경기장에서 ‘제5회 영양 별천지배 전국 동호인 축구대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대회는 영양에서 개최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