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02 (일)
'원종일'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24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해울림 봉사단은 26일 오전 8시부터 정오까지 조이어르신주간보호센터에서 시설 전기안전 개선을 위한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앞서 실시한 시설 전기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노후 콘센트와 멀티탭을 교체하고, 어지럽게 놓인 전선과 배선을 정리해 과열·합선·걸림 사고 위험을 줄이는 데 중점을 뒀다. 봉사단원들은 조리실과 생활공간, 운동시설 주변 등 센터 곳곳을 나눠 점검하며 필요한 부품을 현장에서 직접 가공·설치했다. 이날 봉사에는 해울림 봉사단 활동에 처음 참여한 이수건창산업 이형수 대표를 비롯해 박진우·서희아...
해울림 봉사단은 조이어르신주간보호센터를 찾아 어르신들의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바닥 카펫 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에는 윤영석 주무관이 처음으로 봉사단에 참여했으며, 김현옥·박수현·서희아·조심건·원종일 주무관이 함께 힘을 보태 총 6명이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봉사단은 오래 사용하며 들뜨고 벌어진 카펫을 하나하나 제거한 뒤 바닥면을 정비하고 새 접착 작업을 실시했다. 작은 틈 하나도 놓치지 않기 위해 여러 차례 위치를 맞추고 마감 상태를 확인하며 작업을 이어갔다. 윤영석 ...
해울림 봉사단이 7월 8일 조이어르신주간보호센터를 찾아 출범 후 세 번째 공식 봉사활동을 실시하며 어르신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이날 봉사에는 김한기, 김현옥, 원종일, 박수현 주무관이 참여했으며, 박수현 주무관은 해울림 봉사단 창설 이후 처음으로 봉사활동에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왼쪽부터 박수현, 김한기, 김현옥 주무관 봉사단은 현관 신발장을 이용자가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이름표를 부착하고 신발을 정리했으며, 생활실 뒤편 화분과 의자를 재배치해 어...
해울림 봉사단은 25일 조이어르신주간보호센터를 찾아 어르신들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에는 김현옥, 김은미, 김한기, 박진우, 서희아, 원종일 주무관 등 6명이 참여했으며, 김현옥 주무관과 김은미 주무관은 해울림 봉사단 창설 이후 처음으로 봉사활동에 동참해 의미를 더했다. 봉사단은 이날 센터 내 대형 옷장 이동 및 재배치, 자바라 커튼 설치, 생활가구 재정렬, 생활공간 정리 등 환경개선 작업을 진행했다. 특히 협소한 공간에서 대형 가구를 안전하게 이동·재배치하고 출입문 개폐 불편을 해소하는...
자율 봉사모임인 ‘해울림 봉사단’은 최근 조이어르신주간보호센터를 찾아 시설 환경개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좌측부터 원종일, 박진우, 신우섭 주무관 조이어르신주간보호센터는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돌봄과 인지·신체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가족 같은 분위기 속에서 어르신 복지 향상에 힘쓰고 있는 주간보호시설이다. 평소 깨끗하고 밝은 환경 조성과 세심한 돌봄으로 지역사회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지난주에는 박진우 주무관 등 2명이 참여해 센터 내 환풍기 4대를 신규...
경남 의령군 칠곡면 내조. 겨울바람이 골목을 훑고 지나가도, 큰어머니 집 마당에는 이상하게 따뜻한 기운이 먼저 들어왔다. 오늘은 우리 가족이 한자리에 모여 큰어머니 이임희 여사님의 90번째 생신을 축하하는 날이다. 큰어머니는 2남 3녀를 키워내셨다. 그리고 그 다섯 남매만 키워내신 게 아니었다. 내 이름 원종일이 아직 세상 물정 모르던 젖먹이 때부터, 일곱 살까지 품으로 키워주신 분이 바로 큰어머니다. “어릴 때 네가 얼마나 울었는지 아나.” 그 말씀 한마디에, 나는 웃으면서도 목이 먼저 잠겼다. 그 울음을 받아내던 손, 그 밤들...
가례초등학교(교장 김희정)는 12월 9일 오후 2시, 모교 발전을 위해 뜻깊은 정성이 담긴 100만원의 발전기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전달식에는 44회 졸업생 대표 원종일이 참석해 모교와 후배들을 향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전달식은 교직원들의 환영 인사를 시작으로, 원종일 대표의 발전기금 전달 및 기념촬영이 차분하고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짧은 행사였지만, 학교를 위해 오랜 시간 마음을 쏟아온 동창들의 진심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순간이었다. 이날 소박한 다과회서는 교장과 교직원들은 학교의 현황과 새롭게 추...
[현장기록] 산청 시천면 외공마을 산불로 앙상해진 산등성이를 배경으로, 감나무 가지마다 주황빛 열매가 주렁주렁 달려 있다. 이곳에 어제 경남여성리더봉사단 등 20여 명이 모여 감 수확 농활(農活) 봉사에 나섰다. ▲이른 아침부터 시작된 농활은 단순한 일손 돕기를 넘어, 산불과 수해로 신음한 지역 농가의 재기를 응원하기 위한 희망의 연대 행보였다. 나흘째 이어지는 산불로 검게 그을린 산허리를 바라보며, 봉사자들은 묵묵히 가지를 들추고 주황빛 감을 땄다. “우리가 따는 건 단순한 감이 아니라, 희망의 열매입니다.” 현장에 함께한 양...
〔기고〕올해로 45회를 맞은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은 우리 사회 장애인 고용의 현주소를 점검하는 계기가 된다. 정부가 장애인 의무고용률을 3.4%에서 3.6%, 올해 3.8%까지 단계적으로 높여왔지만, 여전히 많은 기업과 기관이 법정 기준을 채우지 못하고 있다. 그만큼 장애인 고용은 아직 갈 길이 멀다. ▲그러나 단순히 장애인 고용 인원을 늘리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장애인 고용의 질도 함께 높여야 한다. 장애인 각자의 역량과 특성에 맞는 적합한 직무를 개발·배치하고, 모든 구성원이 장애에 대한 감수성을 갖출 수...
2025년 3월 29일, 제63회 진해군항제의 화려한 막이 올랐다. 벚꽃 만개와 함께 축제가 시작된 첫날, 충무동은 준비된 미소로 국내외 관광객을 반갑게 맞이하고 있다. 개막일을 앞두고 지역 주민들과 자치회가 손수 준비한 충무동 거리와 봉사활동이 축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 충무동 주민이 만든 ‘청정 마을’ 충무동 주민자치회와 자생단체, 상인회 등은 축제 개막 전부터 집중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골목길, 상가 밀집지역, 공원, 부엉이 정원 등지를 청소하고, 불법 광고물 제거 및 공공시설 점검을 완료했다. 특히 ‘부엉...
의성군(군수 최유철)은 최근 집중호우로 하천 범람 피해가 발생한 단촌면구계1·2리 일대를 대상으로 특별방역소독을 실시하고, 감염병 예방과주민 건강 보호를 위한 선제 대응에 나섰...
뜨거운 햇볕과 높은 기온이 이어지는 여름, 나무 그늘과 시원한 바람을 따라 걷는 숲 여행이 새로운 피서 방법으로 떠오르고 있다. 영양군 수비면 죽파리에 자리한 자작나무숲은...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군민의 건강 증진과 건전한 여가 선용을 위해 조성된 진보면 진안리 지내 ‘객주 파크골프장’과 파천면 중평리 지내 ‘청송군 골프연습장’이 8월 1일부터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