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7 (화)
'쓰레기 화재'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6,445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의창소방서(서장 강종태)는 27일 차량 화재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을 위해 시민들을대상으로 차량용 소화기 비치의 중요성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나섰다고 밝혔다. 차량용 소화기는 2024년 12월 1일 「소방시설 설치 및 관리에 관한 법률」 개정안 시행에 따라 5인승 이상 차량에 대한 설치·비치가 의무화됐다. 차량 화재는 전기·기계적 결함을 비롯해 교통사고, 운전자의 부주의 등 다양한 원인으로발생할 수 있으며, 초기 진화에 실패하면 차량 전체로 연소가 확대돼 대형 사고로이어질 우려가 크다. 차량용 소화기를 비치하면 ...
함안소방서(서장 김종찬)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전통시장인 가야시장을 방문해 화재 예방을 위한 현장 지도·점검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김종찬 함안소방서장 설 명절 대비 가야시장 현장 지도점검(사진/함안소방서) 이번 점검은 설 연휴 기간 다중이용시설 이용객 증가에 대비해 전통시장 등 화재 취약 대상에 대한 사전 현장 점검을 하고, 시장 내 화재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함으로써 안전한 명절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아울러 관계인의 안전의식 향상과 자율 안전관리 능력 강화를 목적으로 진행됐다. 주...
마산소방서(서장 이종택)는 화재 초기 대응을 위한 분말소화기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는 가운데 시민들에게 소화기 정기 점검과 내용연수 확인을 당부했다. 소화기 정기 점검과 내용연수 확인(사진/마산소방서) 분말소화기의 내용연수는 「소방시설 설치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9조에 따라 제조일로부터 10년으로, 내용연수가 지난 소화기는 성능 저하 우려가 있어 새 제품으로교체해야 한다. 소화기 정기 점검과 내용연수 확인(사진/마산소방서) 소화기 점검 방법으로는 ▲소화기 본체 옆면에 표시된 제조 일자 및 사용...
창원소방본부는 시민 안전의 기본이 되는 소방시설인 소화기의 내용연수와 관련된 사항을 적극적으로 홍보한다고 밝혔다. 분말소화기 내용연수 확인(사진/창원소방본부) 소화기는 화재 발생 시 초기 진화에 있어 소방차 1대에 버금가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하지만 한 번 구매했다고 평생 사용할 수 있는 물건이 아니기 때문에, 반드시 정해진 교체 시기를 지켜야 한다. 「소방시설 설치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9조에 따르면, 분말소화기의 내용연수는 제조일로부터 10년이라고 규정한다. 내용연수가 지난 소화기는 즉시 새 제...
함안소방서(서장 김종찬)는 2026년 달라지는 「소방시설 설치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령」에 대해 안내한다고 26일 밝혔다. 2026년 달라지는 소방시설 기준 안내와 시설점검(사진/함안소방서) 이번 시행령 개정은 화재 발생 시 대형 인명·재산 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지하 차고·주차장, 공장, 터널 등을 중심으로 소방시설 설치 기준을 강화하고, 일부 제도를 현실에 맞게 정비하는 데 초점을 맞췄으며 개정된 「소방시설 설치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령」은 2026년 3월 1일부터 개정 내용을 단계적으로 시행한다. ...
경남소방본부(본부장 이동원)는 23일 경남119특수대응단 대회의실에서 각 소방서 화재조사팀장과 선임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화재 조사 전담 부서 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5년 업무 성과를 점검하고, 2026년 화재 조사 추진 방향과 전략 과제 공유, 성과 창출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경남소방본부는 2026년 화재 조사 분야 3대 핵심 목표로 △대외 신뢰도를 높이는 협력 조사 체계 운영 △공공의 화재 안전에 보탬이 되는 환류 강화 △피해 도민의 일상 회복을 지원하는 화재 조사 구현...
경상남도 소방본부(본부장 이동원)는 설 명절 기간 도민이 안전하고 편안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오는 2월 8일까지 ‘2026년 설 명절 대비 화재 예방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화재 예방 특별대책 추진(사진/경남소방본부) 경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설 연휴 기간 도내에서는 총 264건의 화재가 발생해 9명의 사상자가 나왔고, 재산 피해는 약 22억 8천만 원으로 집계됐다. 설 연휴 기간 하루 평균 화재 발생 건수는 11.48건으로, 연중 하루 평균(7.76건)보다 약 48% 높은 수준이다. 화재 발생 장...
성산소방서(서장 장창문)가 23일 겨울철 화재 예방을 위해 관내 공장 등을 대상으로 현장 지도 방문했다고 밝혔다. 화재 예방을 위해 관내 공장 등을 대상으로 현장 지도 방문(사진/성산소방서) 이번 현장 지도 방문은 창원시 성산구에 있는 현대로템 의장 1공장, 방산 1·2공장 등을 대상으로 현장에 방문하여 겨울철 화재 예방을 위한 사항들을 점검하고 유사시 민·관의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장창문 서장은 “겨울철은 화재가 급증하고 안전관리의 중요성이 더욱 대두되는 시기”라며 “이번 안전 지도가 ...
창원소방본부(본부장 이상기)는 최근 국가산업단지 내 공장에서 잇따른 화재가 발생함에따라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지난14일 성산구 국가산업단지 내에 화재가 발생하여 소방대원이 화재를 진압(사진/창원소방본부) 산업단지는 다수의 공장과 위험물 취급 시설이 밀집해 있어 화재 발생 시에 대형 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이에 따라 소방본부는 창원상공회의소와 한국경영자총협회 등 민·관 협력 간담회 추진을 시작으로 산업단지 내 안전 점검을 강화한다. 소방본부는 22일 창원상공회의소와 한...
창원소방본부는 겨울철 화재 안전대책의 일환으로 지난 23일 경화시장을 비롯한 주요 전통시장 일대에서 ‘소방 출동로 확보 훈련 및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경화시장을 비롯한 주요 전통시장 일대에서‘소방 출동로 확보 훈련 및 캠페인’(사진/창원소방본부) 이번 훈련은 겨울철 화재 취약 시기에 신속한 출동과 초기 대응체계 강화를 위해 진행되었으며, 전통시장 내 소방 차량의 원활한 진입로 확보에 중점을 뒀다. 이날 훈련에는 본부 지휘 조사차, 구조 버스, 펌프차, 구급차 등 다양한 소방 차량이 동원됐고, 각 119안...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2026학년도부터 도내 모든 초등학교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방과후 프로그램 이용권’을 무상으로 제공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이용권은 경북 지...
청송군 할매·할배의 가려운 등을 긁어주는 ‘효자손’ 같은 8282 민원처리 서비스가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에도 힘차게 운영되고 있다. 생활 속에서 수리나 교체에 비용...
상주시의 희망찬 새해를 알리는 첫 축제인 2026 상주곶감축제가 개막 팡파르를 울렸다. 통합된 축제로 3번째를 맞이하는 곶감축제는 태평성대경상감영공원 일원에서 열렸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