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2 (토)
'실태조사'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410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문경시는 지난 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부서별 공유재산 업무 담당자 등 6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공유재산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유재산의 효율적이고 투명한 관리·운영을 위해 실무 담당자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관련 법령 및 제도 변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소속 전문강사(전문관 신희승)를 초빙해 2시간 동안 진행됐으며 공유재산 관련 법령 해설, 공유재산 관리계획, 사용허가 및 대부 절차, 공유재산 실태조사 등 사례 중심으로 실무에 즉시 적용 가능한 내용으로 ...
인천시 남동구는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실시한 ‘2025년도 교통 문화지수 실태조사’에서 전국 69개 자치구 중 종합 3위를 차지하며 ‘교통선진문화도시’ 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했다고 2일 밝혔다. 교통문화지수는 매년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전국 229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운전 행태, 보행 행태, 교통안전 등 3개 영역 18개 항목을 조사해 지수화한 것으로, 해당 지역의 교통안전 의식 수준과 교통 문화 척도를 나타내는 가장 객관적인 지표이다. 이번 2025년 평가에서 남동구는 ▲교통문화지수 ▲운전 행태 등에서 A등급을 받았으며...
경상북도의회 김대진 의원(국민의힘, 안동)은 지난 18일 경상북도의회제361회 임시회에서 지역의 소중한 국가유산을 체계적으로 교육하고 전승하기 위한 「경상북도 국가유산교육 진흥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발의했다. 이번 조례안은 2024년 「국가유산기본법」 제정으로 문화·자연·무형유산을 통합한 ‘국가유산 체계’가 도입됨에 따라, 도민들이 우리 유산의 가치를 체계적으로 이해하고 애호의식을 함양할 수 있도록 교육 기반을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경상북도는 2025년 9월 기준 국가지정 및 등록유산 847건, 도지정 및 등록유산 ...
경기도가 팔당상수원 관리지역의 토양 및 수질오염을 예방하기 위해오는 2026년 3월 23일부터 불법 야적퇴비 지도·단속에 나선다.농사철을 앞두고 일부 축산·경종농가에서 가축분뇨 퇴비를 퇴비사 등 적정 보관시설이 아닌 국·공유지나 사유지,하천 및 도로변 등에 쌓아두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특히 장마철에는 야적된 퇴비에서 발생한 침출수가 토양을 오염시키고,하천으로 유입될 경우 수질 악화로 이어질 우려가 있다.이에 따라 도는 용인,광주,남양주,양평,이천,여주,가평 등 팔당상수원 관리지역을 중심으로 불법 야적퇴비 관리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
경상북도는 3월 5일(목) 경북도청 동락관 세미나실에서 행정부지사 주재로 공직사회 내 불합리하고 비효율적인 관행을 타파하기 위한‘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최근 공직사회 내 고질적 문제로 지적된‘간부 모시는 날’을 근절하고, 경북만의 유연하고 합리적인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간부 모시는 날’이란 하위직 직원들이 순번을 정해 사비로 간부의 식사를 대접하는 악습을 의미한다. 이날 행사는 도내 22개 시·군 조직문화 담당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간부 모시는 날’실태조사 결과 공유 도 및 시군별 ...
홍성군 아동의 경험과 목소리가 실제 입법으로 이어지며 눈길을 끌고있다. 군에 따르면 홍성군 아동참여위원회 아동들의 의견이 반영된 「홍성군 디지털 성범죄 예방 및 피해자 보호·지원 조례」가 문병오 의원의 발의로 입법 추진됐다. 이는 아동참여위원회 아동 위원들이 지난해 말 홍성군의회를 직접 방문하여 조례 제정안을 전달한 데 따른 결과물이다. 관내 아동을 대표하여 아동 권리 보장을 위한 활동을 이어온 홍성군 아동참여위원회는 특히 아동의 건강권 증진과 관련된 사회적 문제에 관심을 갖고, 충남도 내 타 시·군의 조례를 살펴...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이 지난해4월부터12월까지 산업단지와 공장지역 등 토양오염 우려지역288곳을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한 결과,폐기물 처리 및 재활용 시설 등4곳에서 환경기준을 초과한 토양오염물질이 나왔다.연구원의 시군별 조사 결과 통보에 따라,각 시군에서는 기준 초과 지역에 대한 정밀 조사와 토양정화 절차에 들어간다.기준 초과 사례를 살펴보면,폐기물 처리 지역1곳에서는 석유계총탄화수소(TPH)가1,521mg/kg검출돼 기준치인800mg/kg을 초과했다.또 철도 관련 시설과 민원 발생 지역(1지역),그리고 폐기물 처리·재활용 시설(2지...
경기도에 거주하는 고려인 동포 청소년10명 중4명은 한국어 소통이 어려워 학교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나타났다.경기도여성가족재단은 도 거주401명의 고려인 동포 가족(청소년과 부모)대상 실태조사를 바탕으로‘경기도 고려인 동포 청소년 실태와 지원방안’연구보고서를 발간했다.고려인 동포는 러시아를 비롯한 독립국가연합 국가들에 거주하는 한민족을 말한다.보고서에 따르면 경기도 거주2007~2012년생 고려인 동포 청소년들이 생각하는 자신의 한국어 실력은1(매우 못한다)~10점(매우 잘한다)중 평균5.24점인 것으로 나타났다.한국어와 러시...
부평구의 교통문화 수준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수준인 것으로 평가됐다. 부평구는 최근 국토교통부 주관,한국교통안전공단이 실시한‘2025년교통문화지수’평가 결과,동일그룹(전국69개 자치구)에서2위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교통문화지수는 전국229개 기초지자체를 대상으로 운전행태,보행행태,교통안전 실태 등3개 항목18개 지표를100점 만점으로 평가해지역의 교통문화 수준을 종합적으로 나타내는 지표다. 구는 전 부문에서 고르게 우수한 평가를 받아 총점87.27점을 기록,자치구 평균점수(81.34점)를 크게 웃돌았다. 이번 성과는 ...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지난 31일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이 발표한‘2025년 교통문화지수 실태조사’평가에서 인구 30만 미만 시 49곳 중 1위(A등급)를 차지했다. 교통문화지수는 한국교+통안전공단이 매년 전국 229개 기초자치단체(인구 30만 이상 시, 인구 30만 미만 시, 군·구)를 대상으로 운전행태 영역, 교통안전 영역, 보행형태 영역 항목에 대한 지표를 조사해 교통문화수준을 파악하고 지자체 간 교통문화 수준을 비교·평가하는 지수로 순위는 그룹별로 A(10%), B(25%), C(30%), D(25%), ...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이동구)가 지난 29일과 30일 양일간 실시했던 광역의원 여성 순위경쟁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 30일 경북도당 선관위는 광역...
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은 관광거점도시 안동의 지역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경쟁력 있는 관광 상품을 발굴하기 위해 ‘제5회 안동을 선물하다! 안동굿즈 공모전’을 개최한다. ...
경북교육청은 30일 구미시에 있는 새마을운동테마공원에서 창의융합에듀파크 운영학교 사업 담당 교사 110여 명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열고, 학생들의 학교 밖 체험활동 활성화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