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3 (토)
'스티로폼'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32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속초해경, 제30회 바다의 날 맞아 정화활동 실시 민·관 합동 동명항~영랑해안길 일대 해양쓰레기 수거 속초해양경찰서(서장 이우수)는 오늘(4일) 제30회 바다의 날을 맞아 속초 동명항에서부터 영랑해안길을 따라 민·관 합동 해양쓰레기 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날 정화활동에는 속초해경을 비롯해 속초시, 롯데리조트, 해양환경공단, 명예해양환경감시원, 속초해양재난구조대 봉사단 등 10여개 기관·단체 130여명이 참여해 스티로폼, 페트병 등 해양쓰레기 약 2톤을 수거했다. 바다의 날은 바...
성산소방서(서장 강종태)는 봄철 공사장 용접·용단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 공사장 화재 안전 수칙 준수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봄철 공사장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 화재 안전 수칙 준수 확인(사진/성산소방서) 소방서에 따르면 용접 작업 시 불티의 온도는 1,500℃까지 이르며 최대 11m까지날아가기 때문에 용접 작업 전에는 불이 잘 붙는 물건은 다른 장소에 보관하고 작업 현장에 화재 감시인을 배치해 안전한 환경에서 작업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공사장 특성상 가연성 자재가 많아 ...
- 금남면 용포리 일원에서‘쓰담걷기’를 통한 쾌적한 전통시장 및 활성화에 기여- [검경합동신문 세종지회장 주원장 기자]세종도시교통공사(사장 도순구)는 지난 12일, 시의회 김동빈 부의장과 금남면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이 함께하는 ‘ECO 세종’ 금남대평시장 쓰담 걷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쓰담 걷기란 ‘쓰레기를 담으며 걷는다’는 환경보호와 건강을 동시에 챙기는 활동으로 ‘플로깅’의 순우리말이다. 이번...
용접·용단 작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 공사장 화재 안전 수칙 준수 당부(사진/마산소방서) 마산소방서(서장 이길하)는 봄철 공사장 용접·용단 작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 공사장 화재 안전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고 밝혔다. 공사현장 용접·용단 작업 중 발생하는 불티는 약 3,000℃ 고온으로 작업 장소의 높이에 따라 수평 방향으로 최대 11m까지 비산되어 주위의 목재, 스티로폼 등 가연물에 단시간 내 착화될 위험이 있으며, 또한 단열재 내부에 들어가 훈소 상태로 진행되다가 일...
봄철 공사장 용접·용단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 공사장 화재 안전 수칙 준수를 당부(사진/성산소방서) 성산소방서(서장 강종태)는 봄철 공사장 용접·용단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 공사장 화재 안전 수칙 준수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용접 작업 시 불티의 온도는 천5백 도까지 이르며 최대 11m까지날아가기 때문에 용접 작업 전에는 불이 잘 붙는 물건은 다른 장소에 보관하고 작업 현장에 화재감시인을 배치해 안전한 환경에서 작업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양덕4구역 주택재개발공사현장’에 방문해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사진/마산소방서) 마산소방서(서장 이길하)는 2월 1일 마산회원구 양덕동에 위치한 ‘양덕4구역 주택재개발 공사현장’에 방문해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하고 화재 주의사항에 대해 지도했다고 밝혔다. 주요 현장방문 지도 사항은 ▲소방시설 기계·전기 공사 현장 확인 ▲소방 특수 차량 진입로 확인 ▲내부 단열재, 스티로폼 등 가연성 자재 관리 철저 ▲임시 소방시설(소화기, 간이소화장치, 비상경보장치 등) 관리 철저 ▲용접ㆍ용단 작업 시 안전조치 이행 ▲불티 비산 방지...
마산소방서(서장 이선장)는 25일 기온 급강하에 따라 관내 비닐하우스 등에 대한 화재주의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설 연휴 기간 중 마산소방서 관내에 발생한 비닐하우스 등 화재는 총 3건으로 1월 22일 내서읍 비닐하우스, 1월 24일 내서읍 갈대밭, 1월 25일 예곡동에 위치한 비닐하우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화재 원인은 비닐하우스 관련 화재는 2건 모두 내부 전선에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추정되며, 정확한 원인은 조사 중이다. 그리고 24일 발생한 갈대밭 화재는 학생들의 폭죽놀이로인해 불티가 갈대밭...
경상남도 소방본부(본부장 김종근)는 겨울철 화기용품 취급 증가로 화재 위험이 높은 건축공사장에 대해 오는 1월 27일까지 화재 취약 요인 제거 및 안전 환경 조성을 위한 긴급 화재안전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겨울철 추운 날씨에는 공사장 작업 대부분이 내부에서 이루어지며, 주로 용접․용단 작업으로 발생한 불티로 인해 주변에 쌓여있는 스티로폼 등 가연성이 높은 자재에 떨어져 대형화재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최근 5년간 경남에서 발생한 겨울철 공사장 화재는 총 99건으로, 5명의 부상자와 45억여 원의 재...
경상남도 소방본부(본부장 김종근)는 내년 2월 17일까지 겨울철 소방안전대책과 병행하여 착공된 지 20년이 경과한 노후 산업단지에 대한 화재안전관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올해 11월 1일부터 도내에서 발생한 82건의 화재 중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는 22건(26.8%)으로 전체 화재 건수 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전국적으로도 인천 인쇄공장, 포천 가구공장, 경북 마스크제조공장 화재를 비롯하여, 공장화재는 177건의 화재가 발생했다. 중점 추진사항으로는 산업단지 내 노후 공장 유관기관 합동 화재안...
경상남도 소방본부(본부장 김종근)는 6일 겨울철 공사 중 용접·용단 작업 등 부주의로 인한 화재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용접·용단 작업 불티는 크기는 작지만 약1,600℃~3,000℃의 고온으로 작업 장소의 환경에 따라 수평 방향으로 최대 11m까지 비산된다. 작업 도중 불티가 인접 가연물에 착화되는 경우 곧장 알아차리는 경우가 많지만, 불티가 육안상 확인이 어려운 빈틈 등으로 떨어지는 경우, 훈소 과정을 거쳐 수 시간 정도 지난 뒤에 발화하여 큰 화재로 번지는 사례도 있다. 1...
청송애플라이온스클럽(대표 권영호)은 지난 12월 30일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한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쌀 10포와 라면 15박스를 청송읍에 기탁했다. 이...
상주시 남원동(동장 고두환)에서는 2026년 1월 2일 남원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동 직원과 관내 통장·단체장 등 50여 명이참석한 가운데 제19대 고두환 남원동장의 취임을 축하하...
구미시는 지난 31일 동락공원 광장에서 ‘2026 구미시 새희망 카운트다운’ 행사를 열고 새해의 안녕과 도약을 시민과 함께 기원했다. 행사는 시민들의 높은 참여 속에 마무리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