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1 (수)
'손 편지'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7,232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영주시가 시민운동장 확장을 통해 시민 모두가 누릴 수 있는 ‘생활밀착형 체육 인프라 확충’에 본격 나섰다. 현재 영주시민운동장은 각종 체육대회와 축제를 포함해 연간 43회의 공식행사가 개최되고 약 54만 3000명이 이용하고 있다. 평상시 테니스장, 풋살장, 수영장 등 생활체육시설을 이용하는 시민도 연간 34만 6000명에 달해 연간 총 이용객은 약 89만 명으로 영주시를 대표하는 생활체육 중심시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그러나 주경기장 중심의 시설 구조로 인해 대회 개최 시 운영에 어려움이 있고 시민들의 일상...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1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군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도 주요업무 보고회’를 개최한다. 윤경희 청송군수 주재로 개최되는 이번 보고회는 2026년도 군정 주요업무 추진계획과 민선8기 공약 이행상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하여 군민이 체감하는 살기 좋은 청송군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청송군은 산불피해 복구와 군민 생활 안정을 최우선 과제로 삼는 한편, 농업 경쟁력 강화, 지역경제 활성화, 복지 안전망 확충 등 군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핵심 사업들이 중점적으로 논의한다. 2026년 주요 사업으로는...
김천시(시장 배낙호)는 1월 19일 김천의료원과 함께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과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2026년 조직개편을 통해 전담 조직인 통합돌봄팀을 신설하며 통합돌봄 체계 구축에 나선 김천시의 첫 실행 사업으로, 의료와 돌봄을 연계한 지역 기반 통합돌봄을 본격 추진하기 위한 출발점이다. 통합돌봄은 노인과 장애인 등 돌봄이 필요한 시민이 요양시설이나 병원에 입소·입원하지 않고도 자신이 살던 곳에서 의료·요양·돌봄·일상생활 지원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함안소방서는 겨울철 동안 단란주점·유흥주점 등 주류 판매 다중이용업소를 대상으로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강화 대책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대책은 최근 스위스 클럽 화재 사고를 계기로 다중이용업소의 화재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선제적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단란·유흥주점 대상 현장 행정지도 및 안전 점검 ▲다중 이용 실내 영업장에 대한 최근 화재 사례 안내문 발송 ▲실내 폭죽, 불꽃 연출 등 화재위험 요인 사용금지 집중 홍보 등이다. 특히 화재 발생 시 신속한 대피...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저출생과 전쟁 시즌2 브리핑 (사진:경상북도) 2024년 1월 지자체 최초로 경북도가 쏘아 올린 저출생과 전쟁은 인구 위기 대응의 대표 모델로 자리 잡아 가고 있다. 경북도의 선제적인 저출생 대응 모델은 타 지자체와 기업 등 민간단체로 확대되었고 2024년 6월 정부의 인구 국가비상사태 선언으로 연결됐다. 2025년 경주에서 개최된‘2025 APEC 정상회의’에선 회원국 지지 속에 인구구조 변화 대응 프레임워크로 이어졌다. 이와 함께 결혼과 출산에 대한 국민 인식도 ...
과수 고품질 시설 현대화 (사진: 청송군)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2026년 농정 운영 방향을 ‘미래농업 부자청송’으로 정하고 농림사업분야에 군 예산의 22%인 1,176억 원을 투입해 지속 가능한 미래 농촌 건설에 전력을 다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군은 ▲청송사과 미래형 재배기술 전파 ▲자연재해에 강한 농업환경 구축 ▲농업인 역량 강화로 농업소득 증가라는 ‘3대 농정 전략’을 수립하고 이를 통해 농업 시스템 전반을 혁신하여 청송 농업의 미래 경쟁력을 확보하는 정책을 추진해 나간다. ...
1월의 찬 공기가 유난히 차갑던 토요일 밤, 마산 가포의 한 감성 캠핑 공간에 작은 불빛들이 하나둘 켜졌다. 동창회 정기모임이 열린 캠랑이였다. 이날 모임에는 7명의 친구들이 모였다. 숫자로 보면 소박했지만, 그 안에 담긴 온기는 결코 작지 않았다. 참숯 위에서 고기가 익어가고, 장작이 타오르며 캠프파이어 불꽃이 튀는 동안, 웃음과 추억도 조심스럽게, 그러나 분명하게 되살아났다. 이날의 모임은 마냥 들뜬 자리만은 아니었다. 최근 전해진 동창 김선오 친구 부친상 소식으로 모두의 마음 한편에는 무거운 애도의 감정이 함께했다. 그래서...
경기도가 경기남·북부경찰청과 손잡고 겨울철 도로 위 암살자로 불리는도로 살얼음(블랙아이스)’과 기습 폭설에 대응한다. 경기도는 현장 기동력이 뛰어난 경찰청과 함께 실시간 정보를 공유하고 협력하는‘예방 중심의 선제적 안전도로’구현에 나선다고16일 밝혔다.경찰청은 수시 순찰을 통해 도로 노면 상태와 제설 취약 지역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이를 경기도와 각 시군과 공유해 즉각적인 제설 작업을 유도한다는 계획이다.이밖에도 도는 선제적이고 과학적인 결빙 대응을 위해‘도로 살얼음 분석시스템’을2026년까지 구축할 예정이다. ‘도로 살얼음 분석...
[단독] "27년 바친 사업,현대건설이 통째로 강탈"…중소기업인의 피맺힌 절규 한 중소기업인이 대기업의 불법행위로 인해27년간 일궈온 사업권과 재산을 강탈당했다며 대통령실에 철저한 진상 규명을 요구하는 진정서를 제출해 파문이 일고 있다. 유진종합건설의 심주섭 대표는 지난15일,김포시 향산리 도시개발 사업 과정에서 파트너사였던 현대건설이 조직적인 문서 위조와 기만행위를 저질렀으며,이를 통해 막대한 조세를 포탈했다고 청와대 앞에서 집회를 가졌다. "믿었던 파트너의 배신…인장 위조까지 동원된 사업권 강탈" 진정서에 따르...
마산소방서(서장 이종택)는 겨울철 한파 등으로 기온이 급격하게 떨어지면서 ‘한랭질환’위험이켜짐에 따라 홍보 및 예방 수칙을 당부한다고 16일 밝혔다. ‘한랭질환’은 낮은 기온에 장시간 노출되면 신체가 정상적인 체온을 유지하지 못해 발생하는 질환이다. 특히 고령자나 만성질환자에게 주의가 요구된다. 대표적인 한랭질환으로는 저체온증, 동상, 동창 등이 있으며, 저체온증은 체온이 35도 이하로 떨어진 상태로, 초기에는 심한 떨림, 피부 냉각, 졸음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심해질 때 근육 경직, 의식 저하, 혈압 저하 및 ...
□ 존경하는 국민과 시·도민 여러분, 지금 대한민국은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고, 지방은 소멸 위기에 놓여 있습니다. ○ 이에 정부가 ‘수도권 중심 ...
상주시(시장 강영석)에서는 이번 달 19일부터 실내체육관 신관, 구관에서배드민턴 국가대표 후보선수단동계 합숙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합숙훈련은 2004 아테네 올림...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1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군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도 주요업무 보고회’를 개최한다. 윤경희 청송군수 주재로 개최되는 이번 보고회는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