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5 (일)
'산업현장'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125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성산소방서(서장 장창문)가 3일 겨울철 화재 예방을 위해 관내 대형 사업장을 대상으로 현장 지도 방문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대형 사업장 대상 현장 지도 방문(사진/성산소방서) 이번 화재 예방 지도 방문은 창원시 성산구에 있는 두산 에너빌리티 등을 대상으로 산업현장에 방문하여 사업장 내 화재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재고하기 위해 실시되었다. 주요 내용은 ▲화재 발생 시 신속한 신고 및 대응체계 구축 강조▲화재 취약 요인 제거 및 개선 권고 ▲유사시 민·관 비상 연락 체계 점검 ▲안전관리 관계...
함안소방서는 관내 기업 등을 대상으로 겨울철 동안 자율안전관리 중심의 화재 예방 대책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겨울철 자율안전관리 중심의 화재 예방 대책을 추진(사진/함안소방서) 이번 대책은 기업 스스로 위험 요인을 점검·개선하는 자율안전관리 강화로, 화재로 인한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사전에 차단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소방·전기·가스 합동 안전 점검 ▲관계인 대상 화재 안전교육 강화 ▲자위소방대 초기대응 능력 및 운영 실태 평가 등을 추진한다. 김종찬 서장은 “겨울철 산업현장 화재는 대형 사고로 ...
경찰청(경찰청장 직무대행 유재성)은 12. 17.(수) 16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대통령 주재 업무보고에서, 2025년도 주요성과 및 2026년도 중점 추진 과제를 보고하였다. 경찰청은 정부 출범 이후, 불법 계엄 등 과오에 대해 반성하고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단 신설 ▵초국가범죄 대응체계 마련 등 민생과 국민 안전 수호라는 경찰 본연의 업무에 매진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해 왔다. 이를 토대로, 2026년에는 ①국민과 함께하는 ‘민주 경찰’ ②국민이 신뢰하는 ‘경찰 수사’ ③국민 안전을 지키는 ‘민생 경찰’을...
【세종지회장 朱元將 기자】세종도시교통공사(사장 도순구)는 지난 11월 25일 대평동 사업장에서 공사 경영진과 산업안전보건위원회 근로자위원이 함께 참여한 **‘노·사 공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노사가 협력해 현장의 잠재 위험요인을 조기에 발굴하고, 사전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공고히 하기 위한 공사의 적극적인 실천 노력이다. 노사가 함께하는 안전한 일터 만들기 안전점검하는 단체 사진 이번 공동 점검에서 노사 양측은 사업장 곳곳의 산업재...
경상북도는 25일 포항산업과학연구원에서 포항시,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포항산업과학연구원(RIST)과 함께 청정연료 생산기술 관련 ‘LTI 플랫폼 기반 그린-올 생산기술 개발 실증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Lab To Industry(LTI)란 실험실에서 개발된 기술이나 혁신이 실제 산업현장에 적용·확산 되는 과정을 말하는 것으로, 이번 협약을 통해 4개 기관은 청정연료 확산과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핵심 기술 개발에 공동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청정연료인 그린-올(에탄올·메탄올, 항공...
상주시에서는 한국노총 상주시협의회(의장 정용원) 주관으로 2025. 11. 8.(토) 상주시 실내체육관(구관)에서 지역 근로자와 가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7회 근로자 한마음 갖기 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모범근로자 표창, 한마음 운동회, 노래자랑 등으로 진행되었으며, 근로자들은 행사를 통해 서로간 유대를 강화하고 사기를 진작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노총 상주시협의회 정용원 의장은 바쁘신 와중에 행사에 참여해주신 내빈 및 근로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노동자들이 존중받는 지역 사회분위기 조성과 ...
의창소방서(서장 안병석)는 이달 22일부터 24일까지 의창구 관내 화재·폭발 위험이 큰 사업장을 대상으로 화재 안전 조사를 한다고 밝혔다. 의창소방서 청사 전경(사진/의창소방서) 이번 조사는 사전 안전관리를 강화해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화재 발생 시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점검 내용은 ▲소방시설 유지·관리 적정성 ▲피난·방화시설 폐쇄·훼손 등 피난 대피로 확보 여부 ▲가연성 자재 및 위험물 등 관리 적정성 점검 등이 있다. 안병석 서장은 “화재 취약시설에 대한 선제적인 점검을 통해...
●스마트 항만의 현장과 정책의 미래를 확인 ●해양문화의 과거와 미래, 그리고 살아 있는 교과서 ▲한국해양수산연수원 실습선한반도호 [검경합동신문 염진학 기자] 국립순천대학교(총장 이병운) 물류비즈니스학과는 지난 10월 18일부터 19일까지 김현덕 학과장 주관으로 ‘전공역량강화 산업시찰’을 실시했다. 이번 산업시찰에는 김현덕 학과장을 비롯해 최용석 교수, 강사진 3명, 조교 1명, 학생 33명 등 총 39명이 참여했다. 이번 시찰은 광양항과 부산항의 주요 물류시설 및 해양수산 관련 기관을 직접 방문해 항만 운영의 실제...
경찰청(청장 직무대행 유재성)은 10월 1일(수) 산업재해 사망사고 사건을 전담으로 수사하는 팀을 17개 시‧도경찰청(세종청 제외)에 신설한다고 밝혔다. 2022년 1월 중대재해처벌법이 제정‧시행된 이후 중대 산업‧시민재해에 대한 재발 방지를 위한 수단으로 중대재해 관련 수사의 중요성이 높아지는가운데, 최근에는 산업재해 사망사고 근절이 국가적 현안으로 떠오르게되었다. 이에, 경찰은 산재 사망사고를 전담하는 수사팀 신설이 필요하다고 판단하여 기존 안전사고 수사 인력에서 추가로 정원을 확보하여 시‧도경찰청 형사기동대 소속으로...
2025년 아시아 태평양 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가 78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경상북도는 성공적 행사 개최를 위해 현장 준비 체계로의 전환을 선언하고, 시설물 안전부터 숙박시설 서비스까지 도지사가 현장에서 직접 챙긴다. 14일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대강당에서 이철우 도지사, 양 부지사, 실·국장, 출자출연기관장, 안전 분야 관계 기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2025년 에이펙(APEC) 정상회의 추진 상황 보고회’를 열었다. 이날 보고회는 2025년 에이펙(APEC) 정상회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정상회의의 성공...
경상북도는 2월 9일부터 12일까지 러시아 모스크바 크로커스 엑스포에서 열린제33회 ‘프로드엑스포(PRODEXPO)’에 경북기업 공동관을 개설하고도내 식품 및 주류 기업들의 러...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올해 ‘여유와 활력이 넘치는 농촌공간 조성’을 목표로 376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m 체계적인 농촌공간 정비 및 살고 ...
이번 워크숍은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완료지구 활성화를 위한 행복문화교실의 안정적 운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강사들의 실무 역량을 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