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3 (일)
'북극항'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26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국민의힘 이철우 경북도지사 후보는 동해안을 대한민국 해양경제의 새 중심으로 육성하고 다가오는 북극항로 시대를 선도할 전진기지로 만들겠다는 해양수산·동해안·북극항로 분야 10대 공약을 발표했다. 이 후보는“경북 동해안은 항만, 에너지, 수산, 관광, 해양과학기술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대한민국의 미래 전략 공간이라”며“포항영일만항과 대구경북통합신공항을 연계한 투포트(Two-Port) 전략으로 경북을 하늘길과 바닷길이 만나는 글로벌 해양경제 거점으로 키우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먼저 포항 영일만항을 북극항로 관문항...
△ 이철우 경북도지사 예비후보 포항중앙교회 방문 (사진:이철우 경북도지사예비후보) 이철우 경북도지사 예비후보는 29일 포항중앙교회 예배에 참석하며 경북 제1의 도시 포항에서의 주말 일정을 시작했다. 지역민들과 함께 호흡하며 하루를 연 이 후보는 포항이 지닌 산업적·역사적 위상을 다시 한 번 강조하며 민생 행보를 이어갔다. 예배 직후 경북 최대 규모인 죽도시장으로 향한 이 후보는 상인들의 손을 직접 맞잡으며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에 귀 기울였다. 이어 대한노인회 포항시지회를 찾아 어르신들의 고견을 청취한 이 후...
포항시는 지난 3일(현지시간) 북극권 최대 경제협력기구인 북극경제이사회(AEC) 및 노르웨이 트롬쇠시와 항만청과의 연이은 간담회로 북극항로 파트너십을 강화했다. 시는 AEC와의 면담에서 2026년 하반기 개최 예정인 세계녹색성장포럼(WGGF)에 AEC 의장을 기조강연자로 초청하고 북극 지역의 지속 가능한 개발 경험을 아시아 제조도시 포항에 접목하는 세션 운영을 제안했다. 이번 논의는 지난해 ‘북극협력주간’을 계기로 체결한 북극항로 및 경제협력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의 후속 조치로 양 기관은 기존 항로 협력을...
● 교육·연구·기술 성과, 논문 2편, 특허 출원● 전문가 참여 속 미래 해법 찾는 열띤 토론 ▲항만물류사업부 성과 공유회성공적 개최 [검경합동신문 염진학 기자]국립순천대학교(총장 이병운) RISE 사업단 항만물류사업부가 지난 30일, 교육·연구·기술 분야의 성과를 종합 점검하고 향후 발전 전략을 모색하기 위한 ‘항만물류사업부 성과 공유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급변하는 글로벌 물류 환경 속에서 대학과 산업, 연구 현장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온 그간의 성과를 공유하고, 실질적인 미래 해법을 도출하는 소통의...
● 북극항로 연구·정책 논의 국제무대서 본격화● “연구는 현장으로, 성과는 제자에게” 교육자 철학 주목 ▲ 김현덕국제이네비해양경제학회 회장 [검경합동신문 염진학 기자] 국립순천대학교(총장 이병운)는 물류학전공 김현덕 교수가 국제이네비해양경제학회 회장으로 2026년 1월 재취임했다고 밝혔다. 김 교수는 학문적 성과뿐 아니라 제자 양성에 남다른 열정을 쏟아온 교육자로서, 연구·정책·교육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온 점이 높이 평가돼 회원들의 신임 속에 연임에 성공했다. 국제이네비해양경제학회는 2016년 해양수산부 허가...
●AI·데이터 기반 스마트 항만부터 북극항로 대응까지 ●산학연 협력으로 지역·국가 물류 경쟁력 강화 모색 ▲ 국립순천대학교 전경 [검경합동신문 염진학 기자] 국립순천대학교(총장 이병운) RISE 사업단 주력산업 혁신 항만물류사업부가 급변하는 글로벌 물류 환경 속에서 항만물류 산업의 미래 해법을 모색하는 성과 공유회를 연다. 국립순천대는 오는...
경북도청 동해안 현장으로 총출동민생경제 활성화에 총력 추진 경상북도는 19일 동해안 현장(동부청사)에서 전 실국과 공공기관이 모두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도정 핵심 전략 추진계획 보고회’를 열고 민생경제 살리기 특별대책, 5대 도정 방향과 중앙부처 업무 계획에 대응한 분야별 핵심 정책과제를 집중 점검했다. 특히 경북도는 2026년 업무보고를 도정 최초로 포항·경주·영덕·울진·울릉 등 동해안 권역을 대표하는 동부청사에서 개최하며‘현장 행정’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동시에 ‘민생경제’ 활성화에 ...
● 광주·전남 통합 시대, 국가 균형발전의 핵심 축 ● LNG·에너지 기반 갖춘 북극항로 최적지 부각 ▲광양시 광양항 북극항로 거점항만 육성 국가 차원 투자 촉구 [검경합동신문 염진학 기자] 광양시가 북극항로 개척이 본격화되는 현 시점에서 광양항을 국가 전략 거점항만으로 육성하기 위한 정부 차원의 정책적 지원과 투자를 강력히 촉구하고 나섰다. 광양시는 1월 15일 시청에서 ‘광양항 북극항로 거점항만 육성 촉구 담화’를 발표하고, 변화하는 글로벌 물류 환경 속에서 광양항이 수행할 수 있는 전략적 역할과 국가 차원의 대응 ...
경상북도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신년사를 통해 5대 첨단산업 메가테크 연합도시, 세계역사문화관광 수도, 영남권 공동발전 신이니셔티브 등 5대 도정방향으로 ‘살맛 나는 경북시대’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2025년은‘멈추지 않는 도전’으로 변화와 혁신의 길을 만들어 왔다는 평가와 함께 경주 에이펙(APEC)의 역대급 성공, 산불 피해극복과‘산불 특별법’제정, 철강산업 재도약 기반 마련 등에 협력해 준 도민과 22개 시군에 감사를 표했다. 아울러, 2026년 경북도는 전략적 기획을 통해 앞으로의 10년...
이강덕 포항시장이 18일(현지시간) 아이슬란드 레이캬비크에서 열린 북극서클총회(Arctic Circle Assembly)에서 국내 지방정부 최초로 비즈니스 세션을 개최하며 북극시대 지방정부의 선도적 역할을 강조했다. 이번 총회 기간 중 이 시장은 올라뷔르 라그나르 그림손(Ólafur Ragnar Grímsson) 북극서클총회 의장을 만나 포항의 북극 협력 전략과 국제 네트워크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이 시장은 “포항은 북극 시대 아시아의 관문 도시로서 북극권 협력 네트워크에 적극 참여하고자 한다”며 포...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이동구)가 지난 29일과 30일 양일간 실시했던 광역의원 여성 순위경쟁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 30일 경북도당 선관위는 광역...
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은 관광거점도시 안동의 지역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경쟁력 있는 관광 상품을 발굴하기 위해 ‘제5회 안동을 선물하다! 안동굿즈 공모전’을 개최한다. ...
경북교육청은 30일 구미시에 있는 새마을운동테마공원에서 창의융합에듀파크 운영학교 사업 담당 교사 110여 명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열고, 학생들의 학교 밖 체험활동 활성화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