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3 (금)
'봄'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4,292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봉화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10월 20일 봉화군청 1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정신건강의 날 기념행사 ‘Love MySelf:나를 사랑하는 하루’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고 정신질환에 대한 편견을 완화하는 한편, 지역주민과 공무원이 함께 자신의 마음을 살피고 자기돌봄의 중요성을 되새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정신건강의 날은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환기하고 정신질환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기 위해 매년 10월 10일로 지정되어 있다. 봉화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이러한 취지에 따라 지역주민과 공공기관 종사자가 함께 ...
영주에서 어르신들이 정성껏 가꾼 고추가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으로 이어졌다. 원예치유원 더가든(원장 권미향)은 22일 영주시종합사회복지관에서 농촌돌봄 프로그램 ‘마음을 다스리는 식물’의 성과를 나누는 행사를 열고, 어르신들이 직접 재배한 고추로 만든 장아찌를 지역 내 50가구에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농촌돌봄서비스 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원예치유 프로그램을 마무리하며, 어르신들이 식물을 가꾸고 수확한 결실을 이웃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마음을 다스리는 식물...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안동실내체육관과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 ‘2026 경북학교예술교육한마당’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경북교육청과 안동교육지원청이 함께 마련한 이번 행사는 ‘사랑, 사람 그리고 예술’이라는 슬로건 아래, 도내 학생들이 학교예술교육을 통해 키워 온 꿈과 재능을 펼치고 학생과 교직원, 학부모, 도민이 함께 예술의 감동을 나누는 축제로 진행됐다. 특히 올해는 그동안 개최 지역 학생들을 중심으로 운영해 온 연합공연을 도내 전체 학교로 확대해 의미를 더했다....
인천 남동구의회 이보라 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은 제313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육아와 가족 돌봄으로 경력이 단절된 관내 여성들의 경험을 지역사회 돌봄 일자리로 환원하는 ‘남동형 병원동행 매니저’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이보라 의원은 평소 관내를 살피며 아이를 키우고 가족을 돌보느라 정작 자신의 꿈과 일자리를 잠시 내려놓아야만 했던 관내 경력보유여성들의 안타까운 현실에 깊이 공감해 왔다. 이날 5분 발언에서 이 의원은 “많은 여성들이 일을 그만둔 것은 일할 의지가 없어서가 아니라, 아이를 키우고 가족을 돌보...
남동구의회 이학정 의원(논현1ㆍ논현2동, 논현고잔동/ 더불어민주당)은 21일 열린 제313회 남동구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남동구의 재정자립도를 높이기 위해 관광을 새로운 수익원으로 키워야 한다며, 한화와 지역기업이 함께하는 상생협의체 구성 등 3가지 방안을 제안했다. 이 의원은 먼저 남동구 재정자립도가 1996년 58.67%에서 2025년 22.7%로 30년 만에 반토막이 났다고 지적하며 ‘무엇을 줄일까보다 무엇으로 벌 것인가’를 고민해야 하고, 그 답을 관광에서 찾겠다고 밝혔다. 이 의...
인천광역시 남동구의회 장성란 의원(더불어민주당, 구월2동·간석2동·간석3동)이 발의한 「남동구 뇌병변장애인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10월 21일 열린 제313회 남동구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가결됐다. 이번 조례는 뇌병변장애인의 권리보장과 자립지원을 위한 남동구 차원의 지원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개인의 장애 정도와 생활환경에 따라 필요한 지원이 달라질 수 있는 뇌병변장애의 특성을 고려해 뇌병변장애인에 대한 지원을 체계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먼저 구청장은 뇌병변장애인의 권리보장 및 자립지원을...
봉화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10월 20일 봉화군청 1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정신건강의 날 기념행사 ‘Love MySelf:나를 사랑하는 하루’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고 정신질환에 대한 편견을 완화하는 한편, 지역주민과 공무원이 함께 자신의 마음을 살피고 자기돌봄의 중요성을 되새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정신건강의 날은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환기하고 정신질환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기 위해 매년 10월 10일로 지정되어 있다. 봉화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이러한 취지에 따라 지역주민과 공공기관 종사자가 함...
안동시 서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0월 21일 지역 내 결식 우려가있는 취약계층 15가구를 대상으로 ‘너나들이 행복한 밥상’ 사업을 추진하며 이웃들의 안부를 살피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사업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대상 가정을 방문해 반찬을 전달하고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확인하는 서구동 특화사업이다. 단순한 식사 지원을 넘어 이웃들과 소통하며 일상생활에 어려움은없는지 살피고, 도움이 필요한 가구를 확인해 지역사회 내 돌봄을 강화하는 데 의미가 있다. 이날 위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반찬을 전달하며 대상자...
구미시는.20.(화) 14:00 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위원장 부시장) 위원과 아동참여위원 및 아동권리 옴부즈퍼슨 등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 위촉식 및 아동친화도시 4개년 추진계획 수립 중간보고회를 가졌다. 이번 보고회는 아동친화도시 조성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지역 특성과 아동의 정책 수요를 반영한 향후 4개년 추진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아동친화도시 조성 추진현황과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아동친화 6대 영역별 정책목표에 따른 중점사업 선정...
경상북도의회(의장 김희수)는 일본 히로시마현의회와 교류협력에 관한 의향서를 체결하고, 방재 관련 기관 방문과 현지 주요 기관 및 히로시마 민단 지방본부와의 간담회를 통해 양 지역 간 교류 협력 확대에 나선다. 경상북도와 일본 히로시마현은 2024년 1월 29일 우호교류협정 체결을 시작으로 양 지역 간 교류와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왔으며, 2025년 11월 13일 자매결연을 체결해 상호 협력 관계를 한층 강화했다. 특히 히로시마현의회는 2024년 1월 29일과 5월 9일, 2026년 3월 26일 총 세 차례 경상북...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
2021년 서울지방국세청장 임광현 청장이 대기업 한국자산신탁이 저지른 341억 원 규모의 가짜 세금서류 및 485억 원 사기 대출 사건을 은폐한 공동정범이라는 의혹이 제기됐다. 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