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9 (토)
'반지하'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15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국민의힘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후보는 7일 경상북도 인재개발원에서 개최된‘제54회 어버이날 기념식’을 찾아 참석자들과 인사하고 어버인 은혜에 대한 감사의 의미를 되새겼다. 아울러 어버이날을 맞아 복지·돌봄·보훈·의료 분야 10대 공약을 발표하고“부모님 세대의 헌신에 보답하고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두가 존중받는 따뜻한 경북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복지는 단순한 지원 확대가 아니라 도민의 삶을 지키는 기본 안전망이자 지역공동체를 다시 세우는 일이라”며 “가족과 이웃, 지역사회가 함께 책임지는 공동체 정신은 ...
경기도는31개 시군과 함께 반지하주택 등9개 분야에 대한 호우 대비 현장점검을 시작한다고 2026년 3월24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분야별 시군 전수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중점관리시설을 선정해실제 현장에서 위험요인을 확인·조치하는 실행 중심 점검으로 추진된다.점검 대상은 반지하주택,공동주택 지하주차장,지하차도,하천변 보행 안전,빗물받이,저수지,급경사지,야영장,청소년 야영장 등9개 분야 총5만4,379개소이며,도민 생활과 밀접한 취약시설을 중심으로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 도는31개 시군과 함께16개 점검반을 구성하고,공무원과 민...
경기도는 2026년 3월12일 재난상황실에서31개 시군과 함께여름철 호우 대비 사전 재해예방대책T/F 3차 회의’를 열고,중점점검 대상에 급경사지를 추가하는 등 보완대책을 확정했다.이번3차 회의는1·2차 회의를 통해 도출된 점검관련 보완사항을 다시 한번 점검하고,중점점검대상을 확정해 시급한 조치가 필요한 사항과 중장기 정비가 필요한 사항을 구분해 실행계획을 구체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도는 기존 중점점검 대상인 반지하주택,공동주택 지하주차장,지하차도,하천변 안전보행,저수지,빗물받이 등에 급경사지 점검 대책을 추가했다. 급경사...
창원소방본부는 시민 여러분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침수 대비 행동 요령을 반드시 숙지하고 적극 실천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호우로 인한 침수지역 배수 작업(사진/의창소방서) 이번 주에는 장마철처럼 잦은 비가 예보되어 있어, 호우로 인한 피해 발생이 우려된다. 차량 이용 시 시간당 100mm의 폭우가 내리면 도로의 표지판 식별이 어려울 수 있으니, 차량은 즉시 안전한 장소로 이동해 비가 약해질 때까지 대기해야 한다. 차량 침수 위험이 감지되면 타이어의 2/3가 잠기기 전에 차량을 이동시키고, 이미 침수되었...
경기도가 본격적인 장마철을 앞두고 반지하주택 등 침수피해 예방과 도민 불안 해소를 위해 도내 빗물받이 약 90만 개소에 대한 일제 정비작업에 돌입한다.김성중 행정1부지사는 지난 13일 “도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장마 전 반드시 빗물받이 사전 정비를 완료하라”며 “도 및 시군 본청 인력을 포함해 방재역량을 총동원하라”고 긴급 지시한 바 있다.이에 따라, 도는 16일부터 27일까지 2주간을 ‘빗물받이 집중 준설·정비 기간’으로 정하고, 침수우려지역을 중심으로 선제적 대응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이번 조치는 기후변화로 인한 ...
경기도가 지하차도 자동차단시스템 구축, 그늘막 설치 등 자연재해 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한 기후위기 대응 전략사업에 올해 625억 원을 집중투자한다고 26일 밝혔다.기후위기 대응 전략사업은 재난관리기금을 활용해 이상기후로 자연재해가 발생할 수 있는 취약시설을 집중 개선해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사업이다.특히 올해는 지난해보다 예산을 50억 원 늘렸다. 호우·태풍 등 풍수해 뿐만 아니라 폭염과 한파까지 기후재난 분야 대응 사업으로 확대 편성해 그늘막, 쿨링포그, 벽지노선 그린통합쉼터 설치 사업 등을 추진하고, 도 소관 시설은 물...
대구 수성구(구청장 김대권)는 오는 9월 30일까지를 폭염·폭우 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복지 분야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올여름 기록적인 폭염과 폭우가 예상됨에 따라 폭염·폭우 대응을 통해 재난 위기가구의 피해를 선제적으로 예방하려는 조치이다. 지역 종합사회복지관과 재가노인복지센터, 구청 복지 담당 4개 부서가 함께 특별대책팀(T/F팀)을 운영해 폭염·폭우특보 발효 시 재난 예방과 피해에 신속히 대응할 방침이다. 노인·장애인 등 폭염위기가구 6,500여 명과 반지하·저지대에 거주하는 폭우위기가구를 보호하기 위...
장마철이 시작됨에 따라 강풍과 집중호우로 인한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안전 수칙 홍보(사진/성산소방서) 성산소방서(서장 강종태)가 본격적인 장마철이 시작됨에 따라 강풍과 집중호우로 인한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안전 수칙 홍보에 나섰다. 24년도 기상 전망에 의하면 북태평양 고기압 강화로 인해 여름철 집중호우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예상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장마철에는 바람에 날아갈 위험이 있는 지붕, 간판 등은 미리 교체하거나 수리해야 하며, 테이프를 이용해 창문을 창틀에 단단히 고정해 틈이 생기지...
태풍‘카눈’대비 등 현안사항 소방서장 영상회의(사진/경남소방본부) 경상남도 소방본부(본부장 조인재)는 지난 8일 도내 소방서장 영상회의를 개최하고, 태풍 ‘카눈’ 북상에 대비하여 소방안전대책을 점검하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현장의 지휘공백 최소화를 위하여 영상으로 진행된 회의는, 경남소방본부장과 도내 18개 소방서장 등이 참석하여 태풍 ‘카눈’에 대한 대응태세와 소방안전대책을 중점적으로 점검하였다. 세부대책으로, △신고폭주 대비 소방서 상황 대응태세 확보, △동시다발 출동(소방력 부족) 대응체계 구축, △반지하...
남동구의회 김은숙 의원(비례/국민의힘)이 제287회 임시회에서 기후변화 시대의 장마철 안전관리를 철저하게 대비할 것을 촉구했다. 금일 남동구의회에서 치러진 제287회 본회의에서 김은숙 의원은 “기후변화로 예측하기 어려운 기상이변이 해마다 속출하는 시대에, 과거 시기별로 예측될 수 있었던 기상 상황이 이젠 과거의 경험에 기대어 앞으로의 기상을 예측하기 어렵게 되었다”며, 2017년 시간당 110mm의 폭우로 인해 발생한 관내 사고들을 상기시켰다. 당시 구월동 반지하 침수로 인해 90대 노인이 집안에서 사망하고, ...
경북교육청은 11일부터 15일까지 ‘존중과 배려로 만드는 행복한 교육 현장’이라는 슬로건 아래 도내 전 학교와 22개 교육지원청이 참여하는 ‘교육활동보호 주간’을 운영한다고 8...
청송군은 5월 7일 군청 제1회의실에서 열린 2026년 청송군축제추진위원회 회의에서 올해 청송사과축제의 일정과 추진 방향, 주제 등이 심의·의결됐다고 밝혔다. 청송군축제추...
상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정수)는 상주시 청년창업보육센터 8기 교육생을 대상으로‘현장보급형 시험연구 스마트팜 현장실습’운영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실습은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