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5 (월)
'밀집지역'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199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경찰청(청장 직무대행 유재성)은 “생활 주변의 무질서 행위를 근절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7월부터 12월까지 6개월간 기초질서 확립 및 불법전단지 집중단속 계획을 추진한 결과, 112신고와 국민신문고 민원 등이 크게 감소하는 성과를 거두었다.”라고 22일 밝혔다. 이번 계획은 쓰레기 투기, 음주소란, 광고물 무단부착, 무전취식・무임승차, 암표매매와 함께 성매매・불법 추심・불법 의약품 판매와 관련된 불법전단지 등 시민의 일상생활과 직결되는 주요 무질서 행위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112신고・국민신문고민원“뚜렷한 ...
수원지검에 설치, '마약 컨트롤타워' 역할 기대 검찰·경찰·관세청 등 8개 기관의 마약 수사·단속 인력 86명으로 구성된 '마약범죄 정부합동수사본부'가 21일 수원지방검찰청에 공식 출범했다. 이번에 출범한 합동수사본부는 검찰 42명, 경찰 33명을 비롯해 관세청, 해양경찰,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국정원, 금융정보분석원, 서울시 등 유관기관 인력 11명으로 구성됐다. 본부장은 검사장급으로 보임될 예정이며, 차장검사와 경무관이 각각 제1·2부본부장을 맡는다. 마약사범 2년 연속 2만 명 초과 합수본 출범 배경에는 ...
【세종지회장 朱元將 기자】세종남부경찰서(서장 황석헌)는 11월 13일 나성동 중심상가 일대에서 수능 이후 청소년들의 일탈행위 예방을 위해 세종시 자율방범연합회, 세종시자치경찰위원회 등 협력단체 150명과 함께 민·경 합동순찰 활동을 전개했다. 수능 후 세종시 나성동에서 민,경합동순찰하는 모습 이번 순찰은 수능 종료 후 청소년들이 많이 모이는 학원가, 상가 밀집 지역, 공원 및 자전거 보관소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청소년 음주·흡연·소음 등 비행 예방과 지도를 강화하...
영주시는 지난 13일 풍기읍 인삼상공인협동조합에서 ‘풍기읍 동부리 도시재생활성화계획(안)’ 공청회를 열고 사업 추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이번 공청회는 풍기읍 동부리 노후주거지정비 지원사업 추진 절차의 일환으로, 전문가와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공청회에서는 도시재생활성화계획(안) 설명, 노후주거지정비사업의 세부 추진 방향 제시, 주민 의견 수렴 및 질의응답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노후주거지정비 지원사업은 전면 재개발이 어려운 저층 노후주택 밀...
부가 추석 명절과 핼러윈 시즌을 앞두고 마약류 민생 유통 차단을 위한 대대적인 특별단속에 나선다. 국무조정실은 30일 10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두 달간 범정부 마약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경찰청, 대검찰청, 법무부, 식품의약품안전처, 국가정보원, 해양경찰청, 관세청 등 7개 기관이 합동으로 참여한다. 이번 단속은 최근 온라인을 통한 마약류 유통이 증가하고, 2030세대 마약류 사범이 늘어나는 등 마약류 범죄의 민생 확산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추진됐다. 실제 2030세대 마약류 사범은 2022년 1만507명...
경찰청(청장 직무대행 유재성)은 도시미관을 해치고, 청소년 유해 환경을 조성하는 불법전단지를 통한 불법행위를 발본색원하기 위해, 지난 7월부터 제작, 유통, 배포, 광고주까지 이어지는 전 과정에 걸친 강력한 집중단속을 진행하고 있다. 경찰은 단순 배포자 단속에 그치지 않고, 첨단 수사기법을 동원하고 있으며, 현장에서 확보한 전단지 배포자의 휴대전화 등을 디지털 증거 수집 수사기법으로 분석하여, 전단지를 의뢰한 유흥업소 광고주 및 제작·인쇄를 담당한 인쇄소까지 그물망식으로 추적해 일망타진하고, 단순 경범죄 처벌을 넘어, 불법행위...
● 협력단체와 함께 교통·생활·서민경제 3대 질서 집중 홍보 ▲ 기초질서 확립을 위한 캠페인과 합동순찰 실시 [검경합동신문 염진학 기자] 광양경찰서(서장 송기주)는 8일 저녁, 자율방범대와 지구촌 통·번역자원봉사단 등 지역 협력단체와 함께 중마동 유흥가 밀집지역에서 기초질서 확립을 위한 캠페인과 합동순찰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새 정부 출범을 계기로 공동체 신뢰를 회복하고 지역사회의 기초질서를 바로잡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3대 기초질서’인 교통질서, 생활질서, 서민경제 질서의 중요성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실천을 독...
안동경찰서(서장 정근호)는 24일 외국인 밀집지역에 대한 범죄예방 환경개선(CPTED)을 위해 안동과학대학교 외국인 유학생 대상으로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날 간담회는 최근 여성대상 범죄가 사회이슈로 부각, 주민의 다양한 의견 수렴을 통해 귀갓길 내 취약지점에 대한 방범시설물 확충, 야간 통행시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 참석한 안동과학대학교 외국인 유학생 50여명은 ▵CPTED 사업의 의미 ▵범죄예방시설물 종류 ▵우리 관내 CPTED 사례 등을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고, 설문조사를 통해 학교 인근...
경기도가 본격적인 장마철을 앞두고 반지하주택 등 침수피해 예방과 도민 불안 해소를 위해 도내 빗물받이 약 90만 개소에 대한 일제 정비작업에 돌입한다.김성중 행정1부지사는 지난 13일 “도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장마 전 반드시 빗물받이 사전 정비를 완료하라”며 “도 및 시군 본청 인력을 포함해 방재역량을 총동원하라”고 긴급 지시한 바 있다.이에 따라, 도는 16일부터 27일까지 2주간을 ‘빗물받이 집중 준설·정비 기간’으로 정하고, 침수우려지역을 중심으로 선제적 대응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이번 조치는 기후변화로 인한 ...
정부는 마약류 확산을 차단하고 국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4월 16일부터 6월 15일까지 60일간 범정부 차원의 마약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최근 코카인 밀반입 사건과 불법 의약품 유입 증가 등 심각한 마약류 확산 우려에 따라 긴급히 마련된 조치로, 해외 밀반입 차단, 국내 유통 억제, 의료용 마약류 오·남용 방지의 세 축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1. 해외 밀반입 원천 봉쇄 관세청과 검찰청은 공항·항만에서 우범 여행자와 화물에 대한 실시간 정보 공유 및 단계별 검사를 통해 밀반입 차단에 총...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1월 5일(월) 대구한의대학교 대학본부 회의실에서 대구한의대학교(총장 변창훈)와 교육부 주관‘글로컬 대학 30’ 프로젝트 추진 및 상생 발전을 위한 업무...
청송애플라이온스클럽(대표 권영호)은 지난 12월 30일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한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쌀 10포와 라면 15박스를 청송읍에 기탁했다. 이...
상주시 남원동(동장 고두환)에서는 2026년 1월 2일 남원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동 직원과 관내 통장·단체장 등 50여 명이참석한 가운데 제19대 고두환 남원동장의 취임을 축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