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2 (수)
'등산로'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281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 4월 4~6일 특별대책기간 운영… 전 공무원 비상근무·취약지역 집중 단속 ● 불법 소각 무관용 원칙 적용… “시민 참여와 협조가 산불 예방의 핵심” ▲ 산불조심 미니 현수막 [검경합동신문 염진학 기자] 청명과 한식을 앞두고 산불 위험이 높아지자 광양시가 특별대책을 마련하고 총력 대응에 나선다. 성묘객과 입산객이 늘어나는 시기에 건조한 날씨까지 이어지면서 산불 발생 가능성이 커진 데 따른 조치다. 광양시는 4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청명·한식 산불방지 특별대책기간’을 운영하고, 산불 예방과 초동 대응 태세를...
경상남도 소방본부(본부장 이동원)는 청명·한식 기간 중 성묘객과 입산객 증가에 따른 산불 발생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오는 4일부터 7일까지 대형 화재 예방을 위한 ‘특별 경계근무’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 지휘관 중심 지휘 체계 확립 먼저 소방관서장 중심의 현장 지휘 체계를 강화한다. 관서장은 상시 지휘 선상에 대기하며 지휘 공백을 차단하고, 전 직원을 대상으로 불시 비상 연락 점검을 해 즉각적인 출동 태세를 상시 유지한다. 또한 사고 발생 시 신속한 보고와 언론 대응을 위해 상황 관리 수준을 한층 높일 방침...
창원소방본부는 산림 인접 민가와 각종 시설물 보호를 위해 산불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예비주수의 날’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지난 3월 19일부터 4월 19일까지 한 달간, 대형산불 특별대책 기간과 연계해 집중적으로 추진된다. 산불취약지역 중심으로 예비주수의 날 운영(사진/창원소방본부) ‘예비주수의 날’은 산불 발생 위험이 큰 시기, 소방 차량이 현장에 미리 주 수(물을 뿌리는 행위)를 실시해 신속한 대응체계를 마련하는 선제적 산불 예방 대책이다. 운영은 매주 금요일 정기적으로 1회 이상 실시되며, 강풍-건조 등...
충남소방본부는 2일 천안 태조산 일원에서 ‘도민 밀착형 안전문화 확산 행사’를 개최했다. 도 소방본부는 지역 사정에 밝은 의용소방대를 중심으로 촘촘한 지역 안전망을 구축하고 봄철 산불 예방에 대한 도민 공감대를 확산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홍종완 행정부지사와 성호선 충남소방본부장,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행사는 명패 현판식, 산불 예방 결의대회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선 위급 상황 시 신속한 대응과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지역 거점으로 활용될 천안시 ...
경상북도 소방본부는 봄철 산행 인구 증가에 따라 산악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최근 3년간 경북지역 산악 안전사고 구조 건수는 총 2,779건으로 집계됐으며, 연평균 926건 수준으로 지속 발생하고 있다. 2025년에는 사망 15명, 부상 141명 등 총 156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해 산악사고에 대한 경각심이 요구되고 있다. 특히 봄철은 해빙기로 지반이 약해지고 낙엽과 습기로 인해 미끄러짐 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로, 낙상 및 추락 사고가 집중되는 경향을 보인다. 경북소방은 안전한 산행을...
바르게살기운동 봉화군협의회산악회는 지난 17일 산악회원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북 보은 속리산 법주사에서 2026년 안전산행을 기원하는 시산제를 실시했다. 이어 참석자들은 속리산 등반을 진행하며 ‘녹색생활실천대회’를 함께 이어갔다. 이날 산행에서는 산악회원들이 속리산 등산로 주변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산림 보호 캠페인을 진행하는 등 녹색생활 실천에 동참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신진기 회장은 “2026년 첫 시산제를 통해 모든 산악회원들이 올 한 해 안전하게 산행할 수 있기를 기원하며, 자연과 환경을 사...
의창소방서(서장 강종태)는 24일 봄철을 맞아 산을 찾는 등산객이 늘어남에 따라 산악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안전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소방청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산악사고로 인한 구조활동 건수는 총 31,330건으로,특히 3월과 10월 동안 집계된 건수가 다른 기간보다 높게 나타났다. 봄철 산행은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고 언 땅이 녹아 미끄러짐이나 추락 사고 위험이있으며, 지형 특성상 구조활동이 어려워 사고 발생 시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안전 수칙으로는 ▲지정된 등산로...
안동시는 호반나들이길과 기존 성곡산 등산로를 연결하는 순환 동선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한‘성곡산(호반나들이길) 등산로 정비사업’을 최근 완료했다. 이번 사업은 안동의 대표적인 힐링 코스인 호반나들이길과 기존 성곡산 등산로를 하나로 연결해 체력과 취향에 맞춰 다양한 순환 코스를 즐길 수 있도록 추진됐다. 시는 총사업비 약 9000만 원을 투입해 1.2km 구간의 등산로를 신설했다. 이용객의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해 주요 구간에 침목․돌계단과 안전난간, 흙막이 등을 설치했으며 초행길도 안심하고 걸을 수 ...
경상남도 소방본부(본부장 이동원)는 평년보다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지반이 약해지는 ‘해빙기’ 안전사고 위험이 급증하고 있다며 4일 도민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고 밝혔다. 경남소방본부 통계에 따르면, 최근 3년간(2023~2025년) 도내에서 발생한 해빙기 관련 안전사고는 총 612건에 달하며, 이 사고로 293명이 119구조대의 도움을 받았다. 해빙기(2~3월)는 겨울철 얼었던 땅이 녹으면서 지반이 머금고 있는 수분의 양이 변해 흙의 결집력이 급격히 약해지는 시기다. 이 과정에서 바위나 흙이 쏟아져 내리는 낙석·...
창원 성산소방서(서장 장창문)가 봄·겨울 환절기 기간 건조한 날씨로 인한 산불 발생이우려됨에 따라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봄철 환절기 건조한 날씨 산불 주의 당부(사진/성산소방서) 전국으로 발생하고 있는 크고 작은 산불의 대부분은 부주의가 원인으로영농철 논·밭두렁 태우기, 쓰레기 소각 등에 의해 많이 발생한다. 산불 예방을 위한 방법으로는▲산림 인접지 화기 취급 및 쓰레기 소각 금지 ▲논·밭두렁 태우기 금지▲입산 통제구역 및 폐쇄된 등산로 출입 금지▲입산 시 화기물 소지 금지 등이다. 또한 산불...
김정식 더불어민주당 미추홀구청장 예비후보가 당내 경선에서 승리하며 본선 진출을 확정했다. 김 후보는 19일 경선 결과 발표 직후 입...
AI 서비스 및 콘텐츠 큐레이션 기업 플로랩스(FlowLabs Inc.)는2026년 4월 20일, 사람의 리듬·감정·시간을 기준으로 AI를 재정리한 흐름형 ...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의성군가족센터(센터장 김수미)와 협력해 지난 18일 비안만세센터 운동장에서 공동육아나눔터 이용가정을 대상으로 「2026년 품앗이 전체교육·모임」을 개최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