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4 (토)
'등산'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508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산악구조출동 인명구조(사진/창원소방본부) 최근 선선한 여름 날씨가 이어지면서 산행에 나서는 시민들이 늘고 있다. 이에 창원소방본부는 안전한 산행 문화 정착을 위해 산악사고 예방 수칙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다고 밝혔다. 안전한 등산을 위해서는 반드시 지정된 등산로만 이용해야 한다. 등산로가 아닌 곳으로 무단출입할 경우, 길을 잃거나 낙상 사고를 당할 위험이 크게 높아진다. 만약 등산로를 벗어났다고 판단되면 바로 기존 경로로 되돌아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산행 전에는 비상식량과 충분한 물, 손전등, 휴대전...
마산소방서(서장 이종택)는 최근 기온 상승과 야외 활동 증가로 벌 쏘임 사고가 잇따르고 있다며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소방청 통계에 따르면 기온이 올라가는 여름철부터 벌의 활동이 급격히 활발해지며,특히 8~9월은 일 년 중 벌 쏘임 사고가 가장 집중되는 시기다. 주로 등산, 농업 활동,캠핑 등 야외 활동 중에 벌집을 건드려 발생하는 사고가 대다수를 차지한다. 일례로 지난 5월 29일 마산합포구 진전면의 밭에서 일하던 50대 남성이 벌에 쏘인 뒤전신 알레르기 반응인 아나필락시스(전신 알레르기 반응) 의...
울산 시민등산아카데미 제35기 수료식 성황리 종료 [검경합동신문 이은습 기자] 울산 시민등산아카데미 제35기 수료식이 5. 30일(토) 박창열 등산아카데미 교장과 권창규 총동창회장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울산 시민등산아카데미는 지난 3월 4일부터 13주 동안 60명이 정원으로▲친환경등산의 첫걸음▲암벽등반▲스포츠클라이밍▲해외등산▲이론교육 13회▲실기등산 8회로 구성되어 등산에 관심있는 울산시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1년에 상, 하반기로 아카데미가 열린다. 울산 시민등산아카데미는 현재 35기 ...
산악사고 헬기 인명구조 출동(사진/창원소방본부) 창원소방본부는 기온이 상승하며 산을 찾는 시민들이 늘고 있는 상황에, 산행 시 안전 수칙을 적극적으로 홍보한다고 밝혔다. 산행 전, 반드시 자신의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등산에 적합한 복장과 장비를 준비해야 한다. 모자나 물, 비상약 등 기본적인 준비물을 점검하고 출발 전 등산로와 기상 상황도 확인해야 한다. 산에 오를 때는 가급적 두 명 이상 함께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산행 계획을 가족이나 지인에게 미리 알리고, 무리한 산행이나 지정된 등산로 이탈을 삼가는 것...
산악 안전시설에 대한 일제 점검 추진(사진/함안소방서) 함안소방서(서장 김종찬)는 산악사고 예방과 인명피해 최소화를 위해 관내 산악 안전시설에 대한 일제 점검을 추진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산악지역 내 안전 시설물의 체계적인 관리와 구조 대응능력 강화를 통해 산악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마련됐으며, 관내 산악 안전시설 46개를 점검했다. 주요 점검 내용은 ▲산악위치표지판 및 간이구조 구급함 등 안전 시설물 관리상태 확인 ▲구급함 내 의약품 및 비상 물품 점검 ▲산악위치표지판 국가 지점번호 이중 표기 ...
2026영주 소백산철쭉제가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여유와 즐거움을 선사하며 축제의 막을 내렸다.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소백산 일원과 풍기인삼문화팝업공원에서 열린 이번 축제는 산행과 공연, 체험, 휴식을 결합한 힐링형 관광축제로 봄의 끝자락을 장식했다. 축제는 소백산 자락에서 등산객들을 맞이하는 환영행사와 다양한 이벤트로 시작됐다. 영주시 관광 홍보와 함께 죽령옛길 걷기, 죽령장승제, 죽죽제의 등이 진행돼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와 체험거리를 제공했다. 또한 3개 코스로 운영된 ‘소백산 철쭉 ...
영주시는 오는 23일부터 24일까지 2일간 소백산 일원과 풍기인삼문화팝업공원에서 ‘2026영주소백산철쭉제’를 연다. 올해 축제는 산행 중심 행사에서 벗어나 공연과 체험, 휴식, 볼거리를 결합한 체류형 관광축제로 꾸며지는 것이 특징이다. 축제의 중심은 소백산이다. 오전 7시부터 희방‧삼가 탐방지원센터에서는 소백산 탐방객 맞이행사가 시작되고 오전 10시부터는 희방사역에서 죽령까지 이어지는 죽령옛길 걷기와 다양한 코스를 거닐어 보는 철쭉 로드트레킹 프로그램이 대표적이다. 죽령옛길 걷기에서는 선비와 보부상 재현...
영주 소백산을 대표하는 봄축제인 ‘2026영주 소백산 철쭉제’가 오는 23일부터 24일까지 2일간 소백산 일원과 풍기인삼문화팝업공원에서 열린다. 올해 철쭉제는 단순 산행 중심 축제를 넘어 공연과 체험, 휴식과 지역 먹거리가 어우러진 체류형 힐링 관광 축제로 새롭게 꾸며진다. 영주시는 ‘등산화 없이도 즐기는 철쭉축제’를 콘셉트로 가족단위 관광객과 산을 오르지 않는 상춘객까지 축제 참여층을 확대하고 소백산과 풍기 행사장을 연계한 참여형 콘텐츠를 대폭 강화했다. 먼저, 소백산 일원에서는 죽죽제의와 죽령옛길 걷기, ...
완연한 봄기운과 함께 나들이하기 좋은 5월이 찾아오면서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여유와 휴식을 즐기려는 여행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소백산이 자리한 영주는 사계절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지만 5월이면 연분홍 철쭉이 산자락을 물들이며 봄철 대표 여행지로 주목받는다. 백두대간 중심부에 위치한 소백산(해발 1,439m)은 완만한 능선과 포근한 산세로 많은 탐방객들의 사랑을 받는 명산이다. 국망봉 일대는 소백산 철쭉 명소 가운데서도 손꼽히는 곳으로 해마다 5월 말이면 연분홍 철쭉이 능선을 따라 장관을 이루며 등산객과...
남해군 금산 보리암 일원에서‘고강도’인명구조 합동 훈련을 전개(사진/경남119특수대응단) 경상남도 소방본부(본부장 이동원)는 7일 등산객이 집중되는 본격적인 산행 철을 맞아 산악사고에 총력 대응하기 위해 남해군 금산 보리암 일원에서 험준한 실제 지형을 무대로 한 ‘고강도’ 인명구조 합동 훈련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에는 경남119특수대응단을 비롯해 남해안 권역 6개 소방서(통영·사천·거제·고성·하동·남해) 구조대원이 집결했다. 특히 기암절벽과 급경사가 어우러진 금산의 지형적 특성을 십분 활용해...
경북도 자매도시인 중국 닝샤회족자치구 양위징(杨玉经) 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부주임 일행이 3일 경북도를 방문해 양금희 경제부지사와 환담을 갖고, 자매결연 5주년을 기념하며 양...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K-반도체 산업을 이끌 미래 기술인재 양성의 거점이 될 한국반도체마이스터고등학교(경주) 생활관 리모델링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사전기획 적정성...
경주시는 주낙영 시장이 지난 2일 주부산미국영사관이 부산 파라다이스호텔에서 개최한 미국 독립기념일 250주년 기념 리셉션에 참석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참석은 20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