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2 (월)
'대한민'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3,322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대한민국 동해안 대표 관광지 울진군이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한다. 2025년 12월 30일 KTX 동해선 개통으로 수도권에서 울진까지의 접근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되면서 울진은 더 이상‘멀지만 꼭 가보고 싶은 곳’이 아닌‘언제든 떠날 수 있는 겨울 여행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울진의 겨울 매력은 방송가에서도 연이어 조명되고 있다. ‘동네한바퀴’에서는 제철을 맞은 대게잡이와 일출 일몰 명소인 은어다리를 소개했고 또 다른 대표적인 여행 프로그램 ‘테마기행-길’ 에서는 월송정 맨발걷기 길, 등기산공원 등 다양한 관광지...
울진군은 29일부터 2월11일까지 14일간 울진종합운동장 보조구장 등 관내 7개 축구장에서 전국 최대 규모의 중등 축구대회인‘2026 울진금강송 춘계 전국 중등 축구대회’를 개최한다. 대한축구협회(KFA)가 주최하고, 경상북도축구협회와 울진군체육회·울진군축구협회가 공동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 각지에서 중등부 126개 팀, 3,0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조별 리그를 거쳐 본선 토너먼트 방식으로 경기를 치르며 본선 경기(연호·보조·흥부·죽변구장)부터는 유튜브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전국 축구팬들과 학부모들이 함께 관람할...
하승수 변호사 강연 “대한민국 대전환, 배를 돌려라”... 하승수 초청 인문학 콘서트 개최 - 당진사회개혁 비상행동 주최, 27일 화요일 당진 문화공감터에서 열렸다. 당진사회개혁 비상행동이 주관하는 인문학 콘서트 ‘배를 돌려라, 대한민국 대전환’이 오는 2026년 1월 27일(화) 오후 7시, 당진 문화공감터 공연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강연은 우리 사회의 구조적 변화와 개혁을 촉구해 온 하승수 변호사를 초청하여, 현재 대한민국이 마주한 위기를 진단하고 새로운 방향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이번 행사에...
경주시가 새해 첫 경주시의회 임시회에서 시정 운영 방향을 제시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29일 열린 제295회 경주시의회 임시회에서 시정에 관한 보고를 통해 2026년도 시정 구상을 설명했다. 주 시장은 29일 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시정 보고에서 “지난해는 시민과 시의회가 힘을 모아 경주 미래 100년의 발판을 마련한 해였다”며 “APEC 정상회의 성공으로 글로벌 도시 도약의 계기를 만들었다”고 말했다. 경주시는 APEC 정상회의 성과를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문화·경제·평화 3대 분야를 중심으로 한 포스트 AP...
홍성군이 농·특산물 공동상표 ‘내포천애’의 사용승인기간 만료자와 신규 희망자를 대상으로 공동상표 사용승인 신청을 내달 2일부터 27일까지 접수한다. 신청대상은 홍성군에 거주하는 농·어업인과 군에 주된 사무소 및 생산시설을 갖춘 법인 및 단체이며, 친환경, GAP, HACCP 등 품질을 인증할 수 있는 자료를 구비하여 해당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홍성군 농·특산물 공동상표 ‘내포천애’는 전국 최초 저탄소·유기농업특구인 홍성군에서 생산된 농․수․축․임산물(가공식품 포함)을 대상으로 하며, 유기식품 ...
[현장] 하승수 변호사, 당진서 ‘대한민국 대전환’ 강연… “지역 주도 자치가 소멸 위기 해법” - 당진사회대개혁 비상행동 주최 인문학 콘서트 성황 - 전기요금 차등제, 읍·면·동 권한 강화 등 실질적 대안 제시 인구의 수도권 집중과 지역 소멸 위기가 가속화되는 가운데, 이를 극복하기 위한 해법으로 ‘풀뿌리 자치’와 ‘지역 주도 정책’을 제시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지난 27일 오후 7시, 당진 문화공감터 공연장에서 당진사회대개혁 비상행동이 주최한 인문학 콘서트 ‘배를 돌려라, 대한민국 대전환’이 개최됐다. 이날 강연자...
성산소방서(서장 장창문)가 27일 외국인 대상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외국인 소방안전교육(사진/성산소방서) 이번 교육은 언어적 차이로 인해 화재 초기 대응·대피에 어려움이 있는 외국인을 대상으로 다국어로 된 교육자료를 활용하여 화재 대피 요령 등 안전 수칙을 교육하고대한민국 안전 문화에 대한 이해를 재고하기 위해 실시되었다. 주요 교육 내용은 ▲소·소·완(소화기·소화전·완강기) 활용법▲「불나면 살펴서 대피」교육▲외국인 맞춤 119신고 요령 교육 등이다. 김상권 안전예방과장은 “안전에 관한 교육은 단 ...
이재명 대통령님 지시로 구성된 「초국가범죄 특별대응 TF」는 내일 캄보디아를 거점으로 우리 국민 869명 대상 약 486억 원을 편취한 한국 국적 피의자 73명(남 65명, 여 8명)을 강제 송환할 예정입니다. 이번 범죄 피의자국내 송환은 역대 최대 규모입니다. 이들을 태울 전용기는 오늘 저녁 8시 45분 인천을 출발해서, 1월 23일 금요일 아침 9시 10분 인천공항에 도착할 예정입니다. 이번 송환에는 지난 10월 국내에 송환되지 못했던 ‘로맨스스캠 부부사기단’이 포함되었습니다. 이들은 △가상 인물 위장 등 딥페이크 기술을...
[서론 — 같은 100만 도시, 다른 이동권 현실] 대한민국 수도권에서 100만 이상의 인구를 가진 도시들은 저마다의 도시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용인시와 성남시는 나란히 100만 도시로, 서울 남부의 주택 수요를 일부 흡수하는 ‘위성도시’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기흥구 일대는 폭발적인 인구 증가와 주거 수요를 기반으로 지속적인 발전을 이루어 왔다. 하지만 지금도 많은 주민들이 서울로 출퇴근하거나 생활권을 확장하는 과정에서 교통 불편을 호소한다. 그 중심에는 전철 운행 방식의 구조적 문제가 있다. [현황 — ...
상주시의 희망찬 새해를 알리는 첫 축제인 2026 상주곶감축제가 개막 팡파르를 울렸다. 통합된 축제로 3번째를 맞이하는 곶감축제는 태평성대경상감영공원 일원에서 열렸으며, 상주의 대표 특산품인 곶감의 역사, 가치를 널리 알리고 상주시를 넘어 대한민국의 대표 축제로 발돋움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개막식에는 20,000여 명의 관람객이 참석하여 열기를 더하였으며, 개막식은 상주목사의 임금님진상재현행사로 시작되어 곶감의 역사와 상주의 발전을 재현하며 관객들의 공감을 얻었다. 곶감판매 부스에서는 추운날씨에도...
경남 의령군 칠곡면 내조. 겨울바람이 골목을 훑고 지나가도, 큰어머니 집 마당에는 이상하게 따뜻한 기운이 먼저 들어왔다. 오늘은 우리 가족이 한자리에 모여 큰어머니 이임희 여사님...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30일 포항시에 있는 (재)포항소재산업진흥원(POMIA) 대회의실에서 포항 직업교육 혁신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운영한 ‘이차전지 인력양성 교육(중급과...
상주시여성단체협의회는 2026년 1월 29일(목) 상주시가족센터를 방문해2025년 바자회 수익금 200만원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앞장섰다. 이날 전달된 성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