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6 (금)
'대왕암'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28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바르게살기 울산북구협의회 2026 영.호남 한마음 대회 성황리 종료 [검경합동신문 이은습 기자] 바르게살기운동 울산광역시 북구협의회와 광주광역시 북구협의회가 폐선로를 이용하여 조성한 울산숲에서 환경정화활동을 6. 10-11일(수,목) 양일간 실시하고 북구 관내 인근 식당에서 영호남한마음대회를 개최하였습니다. 1박2일 일정으로 울산을 방문한 광주광역시 북구협의회는 몽돌해변과 대왕암, 장생포고래축제등을 방문하여 뜻깊은 시간을 함께 했습니다. 한편 바르게살기운동 광주 북구협의회와 울산 북구협의회는 지난 2000년 자매...
청송군가족센터는 지난 3월 26일부터 27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다문화가족을 위한 한국문화체험을 실시했다. 한국문화체험은 다문화가족이 지역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매년 추진되는 프로그램으로, 다문화부부와 고부 등 가족이 함께 참여해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운영되고 있다. 올해는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통도사, 대왕암공원 등 울산 일원을 탐방하는 일정으로 진행됐다. 한편 청송군은 다문화가족의 조기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결혼이민여성에게 매월 정착지원금과 자녀수당을 지급하고 있...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지난 10월 24일(금) 지역 내 다문화가족의 한국 문화 이해를 높이고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돕기 위해 ‘2025년 다문화가족 문화탐방’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의성군이 지원하고 의성군가족센터가 주관했으며, 다문화가족 100여 명이 참여해 맞춤형 일정과 안전한 운영 속에 진행됐다. 또한 통역 인력을 배치하고 안전관리를 강화해 참가자들이 안심하고 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여 평소 문화 향유 기회가 적었던 다문화가정에게 소중한 여가와 소통의 기회를 제공했다. 참가자들은 울산 대왕암공...
해오름동맹광역추진단은 8일부터 9일까지 1박 2일간 울산에서 ‘2025년 해오름동맹 공동협력사업 실무자 워크숍 및 소통과정’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해오름동맹 소통과정은 지난 2016년 6월 울산~포항 고속도로 개통을 계기로 울산·포항·경주 3개 도시가 상생협약을 맺으면서 시작됐다. 이후 매년 실무자들이 모여 소통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이어지고 있다. 올해는 ‘해오름 소통과정’과 ‘공동협력사업 실무자 워크숍’을 통합 운영해 성과를 점검하고, 지방시대 속에서 해오름동맹의 역할과 발전방향을...
경주시가 오는 11일부터 다음달 17일까지 총 38일 간 지역 내 해수욕장 4곳을 본격 운영한다. 올해 개장하는 해수욕장은 오류고아라해변 나정고운모래해변 봉길대왕암해변 관성솔밭해변 등이다. 전촌솔밭해변은 올해 미개장한다. 운영 시간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다. 시는 해수욕장 이용객의 안전 확보를 위해 하루 78명의 안전요원을 배치할 계획이다. 인명 구조요원, 소방·경찰 인력, 해변 순찰 인력 등이 각 해수욕장에 분산돼 배치되며, 해파리 등 유해생물 차단망과 인명구조함, 구명보트, 자동제...
[칼럼 : 황수진] 세대와 마음을 잇는 푸른 바다의 하룻밤 배가(선박)이 '닻을 내린다'는 것은 출렁이는 바다를 잠시 벗어나 안전한 항구에서 쉼을 얻는 일이다. 우리의 마음도 그랬다. 번잡한 일상을 뒤로 하고 푸른 바다와 소나무 숲이 어우러진 울산 대왕암공원 캠핑장에 닻을 내리니, 출렁이던 마음이 잔잔해졌다. 지난 주일, 해군 보급창에서 함께 일하는 군무원 동료들과 그 가족들이 글램핑을 떠났다. 30~50대 부모 세대부터 10대 청소년과 초등학생 자녀들, 그리고 3세 아이까지 참여한 세대 통합 캠프였다. 우리가 향한 곳...
김종대 現)울산시 대외협력비서관[검경합동신문 이은습 기자] 나무를 옮기는 믿음이라는 뜻의 이목지신(移木之信)은 남을 속이지 않고, 약속을 반드시 지킨다는 말이다.기업경영에서도 리더의 약속은 경영이념과 비전의 제시와도 같은 것이다. 반드시 구성원과 진실한 공유를 통해 조직과 구성원들의 목표를 하나로 만들어야 무한경쟁시대에서 강한 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는 주춧돌이 된다. 하물며 선거를 통한 모든 선출직의 ‘약속과 실천’의 조건은 더욱 엄중하고 신중하다. 지역 주민의 삶의 질과 지역 발전과 직결되기 때문이다. 필요조건인 동시에 충분조...
어느 문필가처럼 역사적 당위성의 확보를 잘 표현한 것으로는 “삼국사기에 적힌 ‘동해구에 문무왕을 큰 바위에 장사지냈다.’는 단 한 줄의 명문으로 감포 앞바다 바위섬이 대왕암으로서의 지위를 차지하지 않던가.”란 문장으로서 이를 독자들에게 선보임에 따라 눈길을 끌고 있다. 그런 가운데 이 글이 나의 맘을 움직였는지 연상되는 게 있었다. 바로 국가혁명당 명예대표인 허경영총재가 말한 바와 같이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놈이 많다.”라는 정치적인 당위성이 그것으로서 이 말 한마디가 정국을 강타하고 있다. 왜 많은 사람이 ...
우리버스(주)멘토단 동구 슬도에서 대왕암까지 자연환경보호 정화활동후 기념촬영 우리버스(주)대표이사 김익기와 노동조합 구운용 지부장은 5년 이상 장기근속자 멘토단 50여명과 함께 동구 슬도에서 대왕암까지 2Km의 바닷가 주변을 따라 4. 6일(목) 오전 안전 운행을 마치고 자연 환경 보호 정화활동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혀왔다. 우리버스(주)멘토단은 솔선수범 정신으로 자연을 지키고 환경을 보호하는 작은 습관 우리가 먼저 실천한다 라는 주제로 외지인과 울산시민들이 가장 많이 즐겨 찾는 동구 슬도에서 대...
사람의 생명을 살린대우여객자동차(주) 울산 영웅 김남주 승무원 대우여객자동차(주) 104번 노선 차량번호 3000호 김남주(37살) 승무원은 지난 2월 23일 오후 7시 30분경 율리에서 대왕암 방면으로 운행 중 울산대학교 후문 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던 20대 후반의 남자 한 분이 쓰러져 있는 것을 목격했다. 김남주 승무원은 버스에서 얼른 뛰어내려 아주머니 한 분께 119 신고를 부탁했고, 당사 김남주 승무원은 심폐소생술을 시작했다. 심폐소생술을 7분 정도 계속했고 의식이 서서히 돌아오는 것을 확인했다. ...
제4회 안동시 주민자치 한마음대회'가 6월 24일 안동체육관 주경기장에서 주민자치위원과 내빈 등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안동시 주민자치협의회(회장 조달흠)가...
의성고등학교 야구부가 2026 고교야구 주말리그 후반기 경상권B 권역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의성고는 이번 대회에서 5승 1패를 기록하며 경북고, 대구고, 상원고 등 전...
경주시가 귀농귀촌 정책 부문에서 4년 연속 ‘국가서비스대상’을 수상하며 귀농·귀촌 선도도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시는 지난 24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열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