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3 (일)
'담배꽁초'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151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영덕군이 봄철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산불 위험이 커짐에 따라 어르신들의 일상 속으로 직접 찾아가는 ‘생활 밀착형 산불 예방’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이에 영덕군은 경로당을 방문하는 ‘행복 선생님’을 통해 어르신들에게 산불 예방 수칙을 반복적으로 전달함으로써 일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산불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행복 선생님’은 지역 복지기관과 연계해 경로당을 순회하며 어르신에게 건강·여가·교육·복지를 아우르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영덕군은 이달 20일부터 5월까지 관내 경로당 2...
창원 시봉 림 청소년수련관은 2026년 3월 1일부터 4월 19일까지 매주 일요일, 임항선 그린웨이 산책로 및 교방동 일대에서 청소년 환경 정화 봉사활동 ‘쓰윽담쓰담’을 운영했다. 이번 활동에는 초등학생부터 중학생까지 약 10명의 청소년이 참여해 총 8회에 걸쳐 진행됐다. 교방동 일대에서 청소년 환경 정화 봉사활동‘쓰윽담쓰담’을 운영(사진/창원시봉림동청소년수련관) 이번 ‘쓰윽담쓰담’ 활동은 지역 내 놀이터에 쓰레기가 많다는 청소년의 문제 제안에서 출발해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청소년이 일상에서 직접 느낀 불편과 환경문제를 ...
우리버스(주) 울산관내 시내버스 정류장 및 마을골목 깔끔이 환경정화활동 펼쳐 [검경합동신문 이은습 기자] 우리버스(주)우수리 봉사대는 4. 15일(수) 오전에 안전운행을 마치고 울산 북구관내 시내버스 정류장 및 마을 골목 주변에서 10명씩 3팀으로 나뉘어 시내버스정류장 및 마을 주변 골목 구석구석을 다니며 ▲쓰레기 ▲휴지 ▲캔 ▲빈병 ▲담배꽁초 및 각종 오물을 주워 마을 구석구석 골목골목을 다니며 대청소를 깔끔하게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북구청 관계자는 우리버스(주)우수리 봉사대는 1회성이 아닌 매월 지속적으로 시내버...
창원소방본부는 따뜻한 봄철, 부주의로 인한 화재가 급증하고 있다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최근 5년간 봄철 화재는 연평균 652건에 달하며, 이는 겨울철 다음으로 높은 수치다. 매년 평균 4명의 사상자가 발생하고 있어 안전의식 제고가 절실하다. 통계에 따르면 봄철 전체 화재 중 부주의로 인한 화재가 243건으로 가장 높은 비율(약 37%)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담배꽁초 무단투기, 촛불이나 향초의 방치, 음식물 조리 중 자리 이탈 등 일상 속 작은 부주의가 큰 화재로 이어질 수 있다.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창원 성산소방서(서장 장창문)가 27일 봄철 부주의로 인한 화재 피해 저감을 위해 화재 예방 안전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부주의 화재는 일상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담배꽁초, 음식물 조리, 촛불·향초 등의 요인으로 발생하며, 사소한 부주의가 대형 화재로 번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생활 속에서 부주의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담배꽁초는 불씨는 완전히 제거 후 안전한 장소에 처리하기 ▲주방 등 화기 취급 시 자리 비우지 않기 ▲화목보일러에서 발생한 재는 안전한 그곳에서 처리하기 ▲주택용 소방시설(소화기·단독...
안동시는 도청신도시 일원에서 ‘깨끗한 도청신도시 만들기, 우리동네 새단장’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환경정비에는 경상북도, 안동시, 예천군, 경북개발공사 관계자와 풍천면․호명읍 주민들이 함께 참여해 도청신도시 일원의 생활환경을 정비하고 깨끗한 도시를 만들기 위한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참여자들은 풍천면 일원 도로변과 하천 주변, 공터 등 생활 주변 취약지역 등을 중심으로 무단 투기된 생활 쓰레기와 담배꽁초를 수거하는 등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배용수 부시장은 “이번 ...
함안소방서(서장 김종찬)는 담배꽁초·촛불 등 생활 속 부주의로 인한 화재 주의를 당부한다고 13일 밝혔다. 담배꽁초·촛불 등 생활 속 부주의로 인한 화재 주의를 당부(사진/함안소방서) 소방서에 따르면 함안군의 최근 5년(‘21~’25년) 봄철(3~5월)기간 발생한 화재 186건이며 그 중 부주의가 87건으로 46.8%를 차지했다. 부주의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담배꽁초는 불씨 완전히 끄고 아무데나 버리지 않기 ▲촛불 사용 시 주변 가연물 방치 금지 ▲음식물 조리 중 자리 비우지 않기 ▲쓰레기 불법 소각 금지 등...
경상남도 소방본부(본부장 이동원)가 봄철 ‘소방 빅데이터’를 활용해 선제적인 야외화재 예방에 나선다고 밝혔다. 소방 빅데이터 지도(사진/경남소방본부) 최근 야외화재의 80% 이상이 부주의로 발생했고, 불이 난 곳에서 다시 불이 나는 경향이 뚜렷한데 따른 맞춤형 조치다. 경남소방본부가 최근 5년(2021~2025년) 간 봄철 야외화재를 분석한 결과, 과거(2016~2020년) 화재 다발 지역 107곳 중 86곳에서 화재가 재발했다. 소방본부는 이 같은 ‘악순환’을 끊기 위해 예방 시스템을 개편한다. 화재 다발 지역 데...
함안소방서(서장 김종찬)는 건조하고 야외 활동이 증가하는 봄철을 맞아 3월부터 5월까지 봄철 화재 예방 대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함안군의 최근 5년간(2021~2025년) 봄철(3~5월) 화재는 연평균 46건으로 전체의 28.5%를 차지했다. 재산 피해는 약 13억 원으로 전체 피해액의 25%에 달했다. 화재 원인으로는 부주의가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으며 전기적 요인이 뒤를 이었다. 부주의 화재는 쓰레기 소각, 용접·절단, 담배꽁초 등이 원인으로 확인됐다. 이번 대책은 화재 예방 중...
경상남도 소방본부(본부장 이동원)는 건조한 날씨로 화재 위험이 커지는 봄철을 맞아, 3월부터 5월까지 3개월간 '2026년 봄철 화재 예방 안전대책'을 강도 높게 추진한다고 밝혔다. 경남소방본부 통계에 따르면, 최근 5년간(2021~2025년) 도내 봄철 화재는 총 3,614건(연평균 723건)으로 전체 화재의 25.4%를 차지했다. 가장 주목할 점은 '재산 피해 규모'다. 봄철 화재로 인한 재산 피해액은 979억 원(전체의 43.9%)으로 집계돼, 사계절 중 가장 막대한 피해를 기록했다. 이는 가을철 피해액보다 약 ...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이동구)가 지난 29일과 30일 양일간 실시했던 광역의원 여성 순위경쟁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 30일 경북도당 선관위는 광역...
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은 관광거점도시 안동의 지역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경쟁력 있는 관광 상품을 발굴하기 위해 ‘제5회 안동을 선물하다! 안동굿즈 공모전’을 개최한다. ...
경북교육청은 30일 구미시에 있는 새마을운동테마공원에서 창의융합에듀파크 운영학교 사업 담당 교사 110여 명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열고, 학생들의 학교 밖 체험활동 활성화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