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5 (일)
'다중이용업소'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133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경상남도 소방본부(본부장 이동원)는 소방시설의 효율적인 관리와 피난·방화시설의 유지 상태를 개선하기 위해 「경상남도 소방시설 등에 대한 불법행위 신고 포상 조례」를 전면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경남소방본부 로고(사진/경남소방본부) 이번 조례 개정은 건축물의 대형화·다양화 추세에 맞춰 소방시설 불법행위로 인한 인명피해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도민이 직접 참여하는 ‘자율 안전관리 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중점을 뒀다. □ 신고 대상 시설 확대: 8종 → 15종 가장 큰 변화는 신고 대상 시설의 대폭 확대다. 기...
성산소방서(서장 장창문)는 주방 화재로 인한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음식점, 다중이용업소, 노유자시설 등을 대상으로 ‘주방용(K급) 소화기’ 비치를 적극적으로 홍보한다고 밝혔다. ‘주방용(K급)소화기’비치를 적극적으로 홍보(사진/성산소방서) 주방용(K급) 소화기는 식용유 화재에 특화된 소화기로, 화재 발생 시 기름 표면에 얇은 유막을 형성해 산소를 차단(질식소화)하여 식용유 온도를 빠르게 낮춰 재발화를 방지하는 효과가 탁월하다. ‘소화 기구 및 자동소화장치의 화재 안전 기술기준’에 따르면 음식점, 호텔,...
창원 성산소방서(서장 장창문)는 오는 4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2026년전국 생활체육 대축전’의 안전하고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기 위해 특별경계 근무 1호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경계 근무는 전국 단위 대규모 행사인 전국 생활체육 대축전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와 화재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별경계 근무 1호 돌입에 따른 주요 추진 사항은 ▲소방관서장 중심 현장 대응체계 확립 및 신속한 상황 관리 ▲경기장, 숙박시설,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및 예방 순찰 강화...
창원소방본부는 봄철 화재 예방 대책의 하나로 시민 안전을 위한 소방시설 설치를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봄철에는 건조한 날씨와 야외 활동의 증가로 화재 위험이 커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자동 확산 소화기는 화염이나 높은 열을 감지하면 소화약제를 자동으로 방출하여 화재를 진압하는 장치다. 이 소화기는 다중이용업소의 보일러실, 건조실, 주방 등의 천장에 설치하여 화재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한다. 소 공간용 소화 용구는 협소한 공간에서 화재를 자동으로 감지해 소화하는 간이 소화용 구다. 분전반이나 배전반 등에...
창원 성산소방서(서장 장창문)가 봄철 화재 예방 대책 홍보의 하나로 화재 발생 시계단을 이용한 피난이 불가능할 때 안전하게 지상으로 대피할 수 있는 완강기사용법을 홍보한다고 13일 밝혔다. 완강기는 ‘화재안전기준(NFSC 301)’에 따라 특정소방대상물에는 3층부터10층까지 층마다 1대 이상 설치해야 하고,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다중이용업소의 2층 이상 4층 이하인 경우에도 완강기를 설치해야 한다. 완강기 사용법은 ▲ 지지대 고리에 완강기 고리를 걸고 잠그기 ▲ 지지대를 창밖으로 밀고 밑에 사...
의창소방서(서장 강종태)는 31일 화재 발생 시 신속하고 안전한 대피를 위해 완강기 올바른 사용법을 홍보하고 나섰다고 밝혔다. 완강기는 사람의 체중을 이용해 지상으로 내려갈 수 있도록 돕는 피난기구로, 화재 등비상 상황에서 계단을 통한 대피가 어려운 경우 사용되며 공동주택과 다중이용업소 등주요 건물 10층 이하 층에 설치된다. 사용 순서는 ▲완강기 고리를 지지대에 연결 ▲지지대를 창밖으로 이동 후 릴을밖으로 던지기 ▲완강기 벨트를 가슴 높이까지 착용하고 조이기 ▲벽면에 손을 지지하면서 안전하게 하강하는 순으로...
최근 소방공무원을 사칭해 소방 용품의 구매를 유도하는 보이스피싱 사기가 전국적으로 늘어나고 있다고 밝혔다. 사기 행위자들은 전화나 문자로 다중이용업소와 숙박시설 관계자에게 특정 소방 용품, 특히 리튬이온배터리 소화기를 의무적으로 비치해야 한다는 내용의 사기 전화를 걸고 있다. 이들은 ‘관련 법률이 개정되어 설치가 의무화됐다.’, ‘정부에서 지원금이 나오고 있으나 신청 마감이 임박했다.’ 등 급박한 상황을 연출해 업주를 속인다. 피해자 중 상당수는 위조된 공문서를 믿고 사기 피해를 보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
창원소방본부는 식용유 화재 발생 시 일반 소화기로는 완전히 진압하기 어렵고, 오히려 화염이 확산할 위험이 크다는 점을 알리며 K급 소화기의 중요성을 강조한다고 밝혔다. 음식점 대상K급 소화기 설치 홍보(사진/창원소방본부) K급 소화기는 식용유 화재의 특성을 고려해 개발된 소화기로, 냉각 효과와 강화액의 비누화 현상을 이용해 화재를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진압할 수 있다. 음식점, 다중이용업소, 호텔, 기숙사, 의료시설 등 다양한 업종과 시설의 주방에는 반드시 K급 소화기를 설치해야 한다. 설치 기준에 따르면,...
경상남도 소방본부(본부장 이동원)는 설 명절을 앞두고 인파가 몰리는 대형 판매시설과 영화상영관 등 73개소를 대상으로 ‘불시 단속’을 실시해 위반 사항이 있는 11곳을 적발했다고 13일 밝혔다. 다중이용업소 불시 단속(사진/경남소방본부) 이번 단속은 전국 소방관서가 동일 시간대에 일제히 현장에 투입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화재 발생 시에 대형 인명피해로 직결될 수 있는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는 데 중점을 뒀다. 점검 결과, 전체 73개소 중 15%에 달하는 11개 대상물에서 안전 불감증이 여전한 것으로 드러났다...
함안소방서는 겨울철 동안 단란주점·유흥주점 등 주류 판매 다중이용업소를 대상으로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강화 대책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대책은 최근 스위스 클럽 화재 사고를 계기로 다중이용업소의 화재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선제적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단란·유흥주점 대상 현장 행정지도 및 안전 점검 ▲다중 이용 실내 영업장에 대한 최근 화재 사례 안내문 발송 ▲실내 폭죽, 불꽃 연출 등 화재위험 요인 사용금지 집중 홍보 등이다. 특히 화재 발생 시 신속한 대피...
경북도 자매도시인 중국 닝샤회족자치구 양위징(杨玉经) 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부주임 일행이 3일 경북도를 방문해 양금희 경제부지사와 환담을 갖고, 자매결연 5주년을 기념하며 양...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K-반도체 산업을 이끌 미래 기술인재 양성의 거점이 될 한국반도체마이스터고등학교(경주) 생활관 리모델링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사전기획 적정성...
경주시는 주낙영 시장이 지난 2일 주부산미국영사관이 부산 파라다이스호텔에서 개최한 미국 독립기념일 250주년 기념 리셉션에 참석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참석은 20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