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30 (금)
'다중이용시설'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539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포항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안전 강화와 물가 안정, 소비 진작을 한 축으로 묶어 민생경제 회복과 소상공인 지원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최근 전통시장 화재 위험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이 커진 가운데 포항시는 사고 이후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방점을 둔 선제적 안전관리에 나섰다. 유관기관과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현장 중심의 교육을 병행해 명절 전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전통시장과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안전 점검을 대폭 강화하고 있다. 지난 27일부터는 이마트 등 대규모 점포 8개소를...
경상남도 소방본부(본부장 이동원)는 ‘2026년 설 명절 대비 화재 예방 대책’의 일환으로 지난주 이틀간(1월 21~22일) 도내 다중이용시설(문화‧집회시설, 사우나 등)을 대상으로 불시 단속을 시행했다고 29일 밝혔다. 다중이용시설 불시 단속(사진/경남소방본부) 단속 결과 109개소 중 7개소에서 위반 사항이 적발됐다. 주요 위반 내용은 ▲소방시설 고장 및 작동 불량 ▲건축물 무단(무허가) 증축 등이다. 소방본부는 시정명령과 함께 관련 기관에 통보 조치했으며, 가벼운 사항은 현장에서 시정하도록 했다. 다중이용시설 ...
함안소방서(서장 김종찬)는 설 명절 대비 관내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화재 안전 조사를 한다고 29일 밝혔다. 다중이용시설 화재 안전 조사(사진/함안소방서) 이번 화재 안전 조사는 2026년 2월 8일까지 진행되며 화재 발생 시 인명피해 우려가 큰 의료시설, 운수 시설 등 고위험 다중이용시설 20개소를 대상으로 한다. 조사 내용은 자동화재탐지설비와 스프링클러 설비의 정상 작동 여부 등 필수 소방시설을 중점 확인하며 감지기, 유도등, 유수검지장치 등 층별·용도별 샘플링 조사를 병행해 시설 전반의 안전성을 ...
창원소방본부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시민들이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 명절 대비 화재 예방 대책’을 적극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설 명절 화재 안전 조사(사진/창원소방본부) 최근 5년간 설 연휴 기간에 발생한 화재를 분석한 결과, 전체 화재의 11.1%가 오후 5시부터 6시 사이에 집중되어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다. 발생 장소는 주거시설(842건, 31.3%)과 산업시설(288건, 10.7%)이 대부분을 차지했고, 화재 원인으로는 부주의(1,518건, 56.5%)와 전기적 요인(581건, 21.6%)이 큰...
창원소방본부(본부장 이상기)는 27일 3층 대회의실에서 이상기 소방본부장을 비롯하여 각 관서 소방서장이나 과장전원이참석한 가운데 설 명절 대비 창원소방본부 주요 지휘관 회의를 개최하였다. 설 명절 대비 창원소방본부 주요 지휘관회의를개최(사진/창원소방본부) 이번 회의는 설 명절을 앞두고 겨울철 화재 위험이 커지는 시기를 맞아 ▲ 설 명절 대비 화재 예방 및 대응 대책 추진 사항 점검 ▲ 현장 대응 태세 유지 ▲ 주요 당면 현안 공유 및 협력 방안 논의를 위해 마련됐다. 회의의 주된 내용은 전통시장, 다중이용시설, 주거...
함안소방서(서장 김종찬)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전통시장인 가야시장을 방문해 화재 예방을 위한 현장 지도·점검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김종찬 함안소방서장 설 명절 대비 가야시장 현장 지도점검(사진/함안소방서) 이번 점검은 설 연휴 기간 다중이용시설 이용객 증가에 대비해 전통시장 등 화재 취약 대상에 대한 사전 현장 점검을 하고, 시장 내 화재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함으로써 안전한 명절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아울러 관계인의 안전의식 향상과 자율 안전관리 능력 강화를 목적으로 진행됐다. 주...
경상남도 소방본부(본부장 이동원)는 설 명절 기간 도민이 안전하고 편안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오는 2월 8일까지 ‘2026년 설 명절 대비 화재 예방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화재 예방 특별대책 추진(사진/경남소방본부) 경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설 연휴 기간 도내에서는 총 264건의 화재가 발생해 9명의 사상자가 나왔고, 재산 피해는 약 22억 8천만 원으로 집계됐다. 설 연휴 기간 하루 평균 화재 발생 건수는 11.48건으로, 연중 하루 평균(7.76건)보다 약 48% 높은 수준이다. 화재 발생 장...
영천시는 지난 21일 설 명절을 앞두고 유동 인구가 대폭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재난·화재·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관내 다중이용시설인 이마트 영천점에서 진행됐다. 민족 대이동이 이뤄지는 설 명절 기간 중 화재, 붕괴, 정전 등 각종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 영천시와 전기·가스·소방·건축 분야의 민간전문가가 참여해 시설물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점검반은 비상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이 가능하도...
마산소방서(서장 이종택)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앞두고 이용객 증가가 예상되는 관내 대형 판매시설을 대상으로 합동 화재 안전 조사를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실시했다고 밝혔다. 소방시설 점검(사진/마산소방서) 이번 조사는 화재 예방 및 인명피해 저감을 목표로, 판매시설 내 화재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안전 컨설팅을 통한 관계인 중심의 자율 안전 점검 체계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추진됐다. 소방시설 컨설팅(사진/마산소방서) 조사에는 소방청·창원소방본부·마산소방서와 전문위원으로 구성된 총 11명의 합동조...
함안소방서(서장 김종찬)는 지난 21일부터 2일간 설 명절 대비 관내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불시 단속했다고 밝혔다. 설 명절 대비 관내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불시 단속(사진/함안소방서) 이번 단속은 명절 기간 이용객 증가로 화재 시 인명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소방시설의 차단과 비상구 폐쇄 등 불법행위를 근절하고자 시행됐다. 주요 점검 사항으로는 ▲자동화재탐지설비 전원과 경종 차단 ▲소방펌프 등 소화설비 전원·밸브 차단 ▲피난·방화시설 폐쇄·훼손 및 계단 통로 등 피난로 확보 여부 등이 포함됐다. 특히 소방시설 전...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지난 21일 국제로타리3630지구 진보로타리클럽(회장 박준성)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박준성 회장은 “앞으로도 ...
상주시는 1월 28일(수) 오후 2시, 시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상주시 산불방지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오상철 부시장이 주재했으며,경제산업국장과 주요 부서장, 구...
경주시가 새해 첫 경주시의회 임시회에서 시정 운영 방향을 제시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29일 열린 제295회 경주시의회 임시회에서 시정에 관한 보고를 통해 2026년도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