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1 (금)
'노유자시설'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45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성산소방서(서장 장창문)는 주방 화재로 인한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음식점, 다중이용업소, 노유자시설 등을 대상으로 ‘주방용(K급) 소화기’ 비치를 적극적으로 홍보한다고 밝혔다. ‘주방용(K급)소화기’비치를 적극적으로 홍보(사진/성산소방서) 주방용(K급) 소화기는 식용유 화재에 특화된 소화기로, 화재 발생 시 기름 표면에 얇은 유막을 형성해 산소를 차단(질식소화)하여 식용유 온도를 빠르게 낮춰 재발화를 방지하는 효과가 탁월하다. ‘소화 기구 및 자동소화장치의 화재 안전 기술기준’에 따르면 음식점, 호텔,...
의창소방서(서장 강종태)는 큰 일교차와 낮은 습도 등 계절적 요인으로 화재 발생 위험이 켜지는 봄철을 맞아 이달부터 5월까지 3개월간 ‘봄철 화재 예방 대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최근 4년간 의창소방서 관내에서 발생한 봄철 화재는 총 193건으로 사계절 중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화재 원인으로는 부주의가 46.1%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으며, 전기적 요인이 22.2%로 뒤를 이었다. 이에 의창소방서는 화재 예방 중심 안전 확보, 화재위험 사전 차단, 대응 역량 및 안전 문화 강화를 3대 전략으로 봄철 ...
함안소방서(서장 김종찬)는 건조하고 야외 활동이 증가하는 봄철을 맞아 3월부터 5월까지 봄철 화재 예방 대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함안군의 최근 5년간(2021~2025년) 봄철(3~5월) 화재는 연평균 46건으로 전체의 28.5%를 차지했다. 재산 피해는 약 13억 원으로 전체 피해액의 25%에 달했다. 화재 원인으로는 부주의가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으며 전기적 요인이 뒤를 이었다. 부주의 화재는 쓰레기 소각, 용접·절단, 담배꽁초 등이 원인으로 확인됐다. 이번 대책은 화재 예방 중...
창원소방본부는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요양병원을 대상으로 화재 안전 확보를 위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전했다고 밝혔다. 요양병원 대상 화재 안전 현장점검(사진/창원소방본부) 이번 점검은 피난에 취약한 노유자시설의 안전을 확보하고, 명절 기간 화재로부터 사전 대비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소방시설 점검과 함께 요양병원 맞춤형 피난계획을 수립하도록 지시하고, 비상시 신속한 대피를 위한 매뉴얼 작성과 반복 숙지를 강조했다. 환자와 보호자, 종사자 모두가 화재 발생 시 당황하지 ...
경상남도 소방본부(본부장 이동원)는 설 명절 기간 도민이 안전하고 편안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오는 2월 8일까지 ‘2026년 설 명절 대비 화재 예방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화재 예방 특별대책 추진(사진/경남소방본부) 경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설 연휴 기간 도내에서는 총 264건의 화재가 발생해 9명의 사상자가 나왔고, 재산 피해는 약 22억 8천만 원으로 집계됐다. 설 연휴 기간 하루 평균 화재 발생 건수는 11.48건으로, 연중 하루 평균(7.76건)보다 약 48% 높은 수준이다. 화재 발생 장...
성산소방서(서장 강종태)는 주방 화재로 인한 인명ㆍ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음식점과 다중이용업소, 노유자시설 등의 주방에 주방용(K급) 소화기 비치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K급 소화기는 식용유 화재에 적응성을 가지고 있어, 화재 시 기름 표면에 순간적으로 유막 층을 만들어 화염을 차단하고 식용유 온도를 빠르게 낮춰 재발화를 막아 준다. ‘소화기구 및 자동소화장치의 화재안전기술기준’에 따르면, 음식점과 다중이용업소, 호텔, 기숙사, 노유자시설, 의료시설, 업무시설, 공장, 장례식장, 교육연구시설, 교정·군사시설의...
창원소방본부는 시민들의 안전의식 향상과 화재 시 인명 피해를 줄이기 위해 완강기 사용법 교육과 함께 관련 법규를 적극 안내한다고 밝혔다. 완강기 점검(사진/창원소방본부) 완강기는 화재 등 위급상황 발생 시 고층 건물에서 안전하게 탈출할 수 있도록 돕는 피난기구로, 설치와 유지관리가 법으로 규정되어 있다. ‘화재의 예방, 소방시설 설치·유지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5조에 따라 11층 이상의 공동주택, 숙박시설, 노유자시설, 다중이용업소 등에는 완강기 등 피난기구 설치가 의무화되어 있다. 아울러...
성산소방서(서장 강종태)는 주방 화재로 인한 인명ㆍ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음식점과 다중이용업소, 노유자시설 등의 주방에 주방용(K급) 소화기 비치를 당부한다. K급 소화기는 식용유 화재에 적응성을 가지고 있어, 화재 시 기름 표면에 순간적으로 유막 층을 만들어 화염을 차단하고 식용유 온도를 빠르게 낮춰 재발화를 막아 준다. ‘소화기구 및 자동소화장치의 화재안전기술기준’에 따르면, 음식점과 다중이용업소, 호텔, 기숙사, 노유자시설, 의료시설, 업무시설, 공장, 장례식장, 교육연구시설, 교정·군사시설의 주방에는...
25.03.03통영시 욕지면 단독주택 화재 진압 현장(사진/경남소방본부) 경상남도 소방본부(본부장 김재병)가 겨울철 다음으로 화재가 많이 발생하는 봄철을맞아 3월부터 5월까지 2025년 봄철 화재 예방 안전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소방청 국가화재정보시스템 통계에 따르면, 최근 5년간(2020~2024년) 도내 겨울철3,820건(28.05%)의화재가 발생한 데 이어, 봄철에는 3,564건(26.17%)의 화재가 발생했다. 특히주거시설, 야외·임야에서 1,979건으로 전체 봄철 화재의 55.53%를 차지했다. 주요...
사진/의창소방서 전경 의창소방서(서장 안병석)는 계절적 요인으로 인한 화재 발생 위험성이 높은 봄철을 맞아 3월1일부터 5월 31일까지 봄철 화재 예방 대책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최근 5년간 창원특례시의 봄철 화재는 총 689건으로 사계절 중 가장 많았으며 화재원인 중 부주의가 52.8%로 대부분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이번 화재 예방 대책은 주거시설 등의 부주의, 전기적 요인에 의한 화재 안전관리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추진된다. 주요 내용은 ▲주거시설 안전 확보 ▲노유자시설 위험 요인 제...
경북교육청은 30일 구미시에 있는 새마을운동테마공원에서 창의융합에듀파크 운영학교 사업 담당 교사 110여 명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열고, 학생들의 학교 밖 체험활동 활성화를 ...
경상북도는 중동 사태 등 대외 경제 불안으로 위축된 소비심리 회복과 장바구니 물가 부담 완화를 위해 5월 1일부터 5일까지‘힘내라! 대한민국! 데일리 경북사과 특별전’을 개최한...
영양군은 4월30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도 농축산물 가격안정기금 운용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지역 농업인의 소득 안정과 농축산물 가격 변동 대응을 위한 주요 안건을 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