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6 (월)
'꽃길'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176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상주시는 4월 4일부터 이틀간 전국적인 벚꽃 명소인 북천시민공원 일원에서 ‘2026 벚꽃에 물든 상상주도 비박페스티벌’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경상북도와 상주시가 주최하고, 상익회가 주관한 이 행사는 ‘비박(Bivouac)’이라는 이색적인 소재와 낭만이라는 콘셉트를 결합한 체류형 축제로, 참가자와 시민들의 큰 호응 속에서 올해로 4회째를 맞이했다. 지난 2월 2일부터 2월 23일까지 참가자 신청을 받은 결과 무려 1,700여 팀이 신청했고 그 중 추첨을 통해 260개 팀을 선정했다. 비박 페스티벌은 단순한 캠핑을...
안동시는 1일 벚꽃이 만개한 가운데 ‘2026 안동 벚꽃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하며 본격적인 봄 관광 시즌의 막을 올렸다. 이번 축제는 지난해 경북 대형산불로 인해 행사가 취소된 이후 2년 만에 다시 열려 개최 전부터 시민과 관광객의 큰 기대를 모았다. ‘벚꽃, 오늘이 제일 예쁜 날’을 주제로 내건 올해 축제는 5일까지 5일간 낙동강변 벚꽃길 일원에서 펼쳐진다. 축제 첫날 맑고 따뜻한 날씨가 더해져 오전부터 많은 인파가 축제장을 찾았다. 특히 올해는 벚꽃 개화 시기와 축제 일정이 맞물리며 축제 분위기가...
안동시는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 개최를 맞아 도심 가로경관을 조성하고 방문객과 시민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고자 꽃길 조성에 나섰다. 이번 꽃길 조성 사업은 선수단과 방문객 이동 동선을 중심으로 도시 전반의 경관을 개선하고 경북도민체전 개최 분위기를 확산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했다. 먼저, 어가골 삼거리, 법흥교 동단, 송현오거리 3개소에는 상징 조형물을 설치했다. 해당 조형물은 경북도민체전 개최를 널리 알리고 행사 분위기를 고조하기 위한 홍보 요소로 기획됐다. 안동을 나타내는 이미...
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은 오는 4월 1일부터 5일까지 낙동강변 벚꽃길 일원에서 ‘2026 안동 벚꽃축제’를 개최한다. 올해 축제는 ‘벚꽃, 오늘이 제일 예쁜 날’을 주제로 정하고 방문객들이 축제장에 머무르며 봄의 정취를 온전히 즐길 수 있도록 체류형 콘텐츠와 감성 체험 프로그램을 대폭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축제는 방문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다채로운 신규 콘텐츠를 대거 선보인다. 타로와 사주를 통해 가볍게 고민을 나누며 힐링하는 ‘벚꽃 마음상담소’를 비롯해 화려한 조명으로 밤을 수놓는 미디어 아트 ‘빛의...
봉화군은 지난 28일 후 1시 30분부터 산수유 꽃 가득한 띠띠미마을에서 ‘2026년 산수유 신춘 시 낭송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문인협회 봉화지부가 주관해 식전공연, 개회식, 시 낭송, 음악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특히, 경북북부권문화정보센터와 함께 준비한 퓨전 국악, 성악, 통기타 연주 등도 진행 됐으며, 한국문인협회 봉화지부 회원 및 초대 작가들의 시 낭송이 어우러져 찾아오는 사람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녹였다. 행사장 주변 마을 골목길을 따라 회원들의 시화가 전시되어 행사가...
벚꽃이 만개한 경주 보문관광단지 일원에서 ‘경주벚꽃마라톤대회’가 펼쳐진다. 경주시는 ‘제33회 경주벚꽃마라톤대회’를 4월 4일 오전 8시 보덕동행정복지센터 앞 도로를 출발점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경주시와 경주시체육회가 공동 주최·주관하며, 보문호수와 도심 벚꽃길을 따라 하프코스, 10km, 5km 등 3개 종목으로 진행된다. 올해는 국내외 마라톤 동호인 1만 5,000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며, 이 가운데 25개국 600여 명의 외국인이 포함돼 국제대회 위상을 이어간다. 특히 ...
진해 군항제가 한창인 가운데, 제10기 창원시 생활공감정책단이 벚꽃 명소 여좌천 일대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펼치며 시민과 함께하는 정책 실천에 나섰다. 3월 30일 오전 10시 창원시 진해구 여좌천(로망스다리) 일원에서는 정책단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군항제 환경정비 활동’이 진행됐다. 이번 활동은 단순한 환경정화에 그치지 않고, 시민의 일상 속 불편을 직접 체감하고 이를 정책 아이디어로 연결하기 위한 현장 중심의 실천 활동으로 마련됐다. 특히 여좌천은 군항제를 대표하는 벚꽃 명소로, 많은 관광객이 찾는 만큼 쓰레기 발생과...
벚꽃이 물드는 봄을 맞아 오는 4월 4일 영주시 원당천 장방교 일원에서 ‘2026년 벚꽃과 함께하는 시민 어울림 한마당’ 행사가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영주시의 숨은 벚꽃 명소인 원당천 벚꽃길을 널리 알리고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울리는 참여형 축제를 통해 지역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난해 경북 지역 산불로 인해 미개최되면서 2년 만에 다시 열리는 행사로 의미를 더하고 있다. 행사는 영주라이온스클럽이 주최·주관하고 영주시와 국제라이온스협회 356-E(경북)지구가 후원하며, 오전 10시부...
영주시가 봄을 앞두고 지역 곳곳의 벚꽃 명소를 소개하며 상춘객 맞이에 나섰다. 영주지역 벚꽃은 3월 31일 전후 개화해 4월 초 절정을 이룰 것으로 예상되며 개화 후 약 5~7일 내 만개하는 흐름을 보일 전망이다. 대표적인 영주시 벚꽃 명소인 서천 뚝방길은 서천교에서 삼판서고택, 경북전문대학교를 지나 한정교까지 이어지는 약 4km 구간에 벚나무가 줄지어 서 있어 장관을 이룬다. 길을 따라 이어지는 벚꽃 터널은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대표적인 봄 산책 코스로 꼽힌다. 특히 해당 구간에는 야간경관 조명등이 설치...
안동시는 24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부시장 주재로 ‘2026년 제2회 안전정책실무조정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위원회는 4월 개최되는 주요 행사인‘안동 벚꽃축제’와‘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안전관리계획과 재해대처계획을 심의해 재해 대비 체계를 더욱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위원회에는 배용수 부시장을 비롯해 행정안전국장, 안동교육지원청, 안동경찰서, 안동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등 위원들과 행사 담당부서 및 주관기관 관계자가 참석했다. 심의된 주요 안건은 2026년 안동 벚꽃축제 안전관리계획,...
대덕면은 지난 4월 5일 청명·한식을 맞아 성묘객 증가에 따른 산불 위험에 대비해 산불 감시원과 공무원으로 구성된 야간단속반을 편성하여 오후 9시까지 단속 역량을 집중 투입했다...
상주시는 4월 4일부터 이틀간 전국적인 벚꽃 명소인 북천시민공원 일원에서 ‘2026 벚꽃에 물든 상상주도 비박페스티벌’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경상북도와 상주시가 주최하고,...
경주시는 2일 자원봉사자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i-SMR 경주 유치 설명회 및 전문가 강연회’를 개최했다. 경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 강당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