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9 (목)
'기획재정부'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206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포항시가 지역의 오랜 숙원사업인 영일만횡단대교의 조속한 착공을 위해 지역 정치권과 해상노선 추진에 뜻을 모으고 국비 확보에 나섰다. 박용선 포항시장은 15일 지역 국회의원인 김정재·이상휘 의원, 송언석 전 원내대표와 회동을 갖고 그동안 표류해 온 영일만횡단대교 건설사업의 노선 문제와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당초 사업 취지에 부합하는 ‘해상노선’ 추진에 뜻을 모으고 향후 정부를 상대로 단일화된 입장을 적극적으로 건의해 나가기로 했다. 이어 박 시장은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이광재 위원장...
영종경찰서가 7월 1일 영종구 출범과 함께 문을 연다. 배준영 국회의원(국민의힘·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은 30일 영종경찰서 임시청사를 방문해 개서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영종경찰서는 영종구청, 영종구의회와 함께 영종구 출범에 맞춰 업무를 시작한다. 본청사 완공 전까지는 임시청사에서 운영될 예정이다. 영종국제도시는 현재 인구 13만 명, 계획인구는 18만 명에 달하며, 인천국제공항 이용객까지 포함하면 치안 수요가 높은 지역으로 꼽힌다. 그러나 그동안 지역 내에는 지구대 2곳과 파출소 1곳만 운영돼 경찰 1...
보령시는 의료서비스 질 향상과 원도심 지역주민의 행정 편의성 증진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한 원도심 복합업무타운 개청식을2일 개최했다. 원도심 복합업무타운 건립공사는 민선8기 공약사항으로,기존 건축물의 노후화에 따라 보령경찰서,수도과·대천1동3개 건축물을 철거하고 경찰서 이전에 따른 공동화 현상에 대응하기 위해 보건소,대천1동,아트센터를 신축했다. 원도심 복합업무타운 건립은2020년「원도심 복합업무타운 건립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같은 해7월 기획재정부 중앙투자심사를 승인받아12월 설계 공모를 거쳐 건축 설계용역...
- 휠체어 이용자 사고 예방 집중, 차량 내 안전장치 사용 안내 강화 - 【세종=주원장 기자】세종도시교통공사(사장 도순구)가 교통약자의 안전한 이동권을 보장하고 교통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누리콜 교통안전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누리콜 차량 운행 전 안전운행 여부 점검하는 모습 지난 3월 30일부터 시작된 이번 캠페인은 누리콜 승무사원과 이용객 모두를 대상으로 하며, 실생활 속 교통안전 실천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된다. 주요 내용...
영주시는 9일 기획재정부를 방문해 중부권이 국가 교통·물류 거점으로 도약하기 위한 전략을 설명하고 이를 뒷받침할 ‘교통·물류 기반 확충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방문은 지역 발전 기반사업의 국가계획 반영이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한 상황에서 영주시가 중앙정부에 적극적으로 의지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방문에는 유정근 영주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황규원 건설과장 등 영주시 관계자가 참석했다. 기획재정부에서는 박창환 경제예산심의관과 관련 부서 관계자들이 면담에 함께했다. 영주시는 면담에서 중부권 동서횡...
영주시는 지난 25일 국회를 다시 방문해 박형수·임종득·임미애 국회의원과 잇달아 면담을 진행하며 ‘2026년도 국가예산 반영이 필요한 핵심 사업들을 집중적으로 건의’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 5일 1차 방문 이후 불과 얼마 지나지 않아 이뤄진 재방문이다. 국회 예산 심사 일정에 맞춰 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는 영주시의 의지를 보여주는 행보다. 이날 면담에서 유정근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국립산림치유원 맞은편에서 추진 중인 숲 관광단지(숲 케어팜) 조성사업과 영주호 상류권에 추진 중인 낙동강 생태자원화지구 조성...
봉화군이 추진 중인 양수발전소 건설사업이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최종 선정됐다. 양수발전소 시행사인 한국중부발전은 지난 10월 19일 예비타당성조사 시행을 위한 자료 제출을 완료했다. 2025년 제3차 공공기관 사업 예비타당성조사 자문회의 결과 최종 선정됐다. 봉화군은 심각한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지역경제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양수발전소 유치를 위해 전 군민이 하나 되어 적극적으로 노력해 왔다. 양수발전소 건설 및 가동기간 동안 지방세와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금 등 직접 지원금 1,2...
구미시는 11월 10일(월) 정성현 부시장을 비롯한 국·과장 등 공무원 20여 명이 정부세종청사를 방문해, 지역 주요 현안사업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관계 부처에 직접 설명하며 현안 해결를 위한 적극 행정을 전개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달 기획재정부와 경북도청 방문에 이은 ‘발로 뛰는 소통행정’의 연장선으로, 내년도 정부예산과 국가계획에 구미시의 핵심사업들을 반영하기 위한 전방위적 대응 행보다. 이날 정 부시장을 비롯한 구미시 간부공무원들은 국토교통부, 문화체육관광부, 행정안전부, 중소벤처기업부 등 4개 부처를 차례로 방문...
세종도시교통공사,「추석맞이 교통약자 성묘 이동지원 서비스」운영 [세종지회장 朱元將 기자] 세종도시교통공사(사장 도순구)는 한가위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10월 3일부터 9일까지 명절연휴기간 교통약자 성묘객을 대상으로 '성묘 이동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서비스는 세종시 은하수공원과 세종시 공설묘지(전동면)를 방문하고자 하는 교통약자를 대상으로 누리콜 이용객이 가족과 함께 안전하고 편안하게 성묘를 다녀올 수 있도록 원하는 시간에 차량을 배정하여 지원하는 서비스로, 휠체어 이용객 ...
안동시가 2026년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지역 현안사업을 중심으로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지난 8월 초 기획재정부를 방문한 데 이어 1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구윤철 기획재정부 장관을 만나 내년도 주요 현안사업이 정부예산안 국회 심의 과정에서 추가 반영될 수 있도록 지원을 요청했다. 정부는 지난달 29일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2026년도 정부예산안을 확정 제출했다. 최종 정부예산안은 국회 심의를 거쳐 오는 12월 2일 확정된다. 이번 건의 주요 사업은 신규 사업으로 안동호 횡단교량 건...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