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7 (목)
'기획재정부'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204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보령시는 의료서비스 질 향상과 원도심 지역주민의 행정 편의성 증진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한 원도심 복합업무타운 개청식을2일 개최했다. 원도심 복합업무타운 건립공사는 민선8기 공약사항으로,기존 건축물의 노후화에 따라 보령경찰서,수도과·대천1동3개 건축물을 철거하고 경찰서 이전에 따른 공동화 현상에 대응하기 위해 보건소,대천1동,아트센터를 신축했다. 원도심 복합업무타운 건립은2020년「원도심 복합업무타운 건립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같은 해7월 기획재정부 중앙투자심사를 승인받아12월 설계 공모를 거쳐 건축 설계용역...
- 휠체어 이용자 사고 예방 집중, 차량 내 안전장치 사용 안내 강화 - 【세종=주원장 기자】세종도시교통공사(사장 도순구)가 교통약자의 안전한 이동권을 보장하고 교통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누리콜 교통안전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누리콜 차량 운행 전 안전운행 여부 점검하는 모습 지난 3월 30일부터 시작된 이번 캠페인은 누리콜 승무사원과 이용객 모두를 대상으로 하며, 실생활 속 교통안전 실천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된다. 주요 내용...
영주시는 9일 기획재정부를 방문해 중부권이 국가 교통·물류 거점으로 도약하기 위한 전략을 설명하고 이를 뒷받침할 ‘교통·물류 기반 확충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방문은 지역 발전 기반사업의 국가계획 반영이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한 상황에서 영주시가 중앙정부에 적극적으로 의지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방문에는 유정근 영주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황규원 건설과장 등 영주시 관계자가 참석했다. 기획재정부에서는 박창환 경제예산심의관과 관련 부서 관계자들이 면담에 함께했다. 영주시는 면담에서 중부권 동서횡...
영주시는 지난 25일 국회를 다시 방문해 박형수·임종득·임미애 국회의원과 잇달아 면담을 진행하며 ‘2026년도 국가예산 반영이 필요한 핵심 사업들을 집중적으로 건의’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 5일 1차 방문 이후 불과 얼마 지나지 않아 이뤄진 재방문이다. 국회 예산 심사 일정에 맞춰 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는 영주시의 의지를 보여주는 행보다. 이날 면담에서 유정근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국립산림치유원 맞은편에서 추진 중인 숲 관광단지(숲 케어팜) 조성사업과 영주호 상류권에 추진 중인 낙동강 생태자원화지구 조성...
봉화군이 추진 중인 양수발전소 건설사업이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최종 선정됐다. 양수발전소 시행사인 한국중부발전은 지난 10월 19일 예비타당성조사 시행을 위한 자료 제출을 완료했다. 2025년 제3차 공공기관 사업 예비타당성조사 자문회의 결과 최종 선정됐다. 봉화군은 심각한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지역경제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양수발전소 유치를 위해 전 군민이 하나 되어 적극적으로 노력해 왔다. 양수발전소 건설 및 가동기간 동안 지방세와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금 등 직접 지원금 1,2...
구미시는 11월 10일(월) 정성현 부시장을 비롯한 국·과장 등 공무원 20여 명이 정부세종청사를 방문해, 지역 주요 현안사업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관계 부처에 직접 설명하며 현안 해결를 위한 적극 행정을 전개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달 기획재정부와 경북도청 방문에 이은 ‘발로 뛰는 소통행정’의 연장선으로, 내년도 정부예산과 국가계획에 구미시의 핵심사업들을 반영하기 위한 전방위적 대응 행보다. 이날 정 부시장을 비롯한 구미시 간부공무원들은 국토교통부, 문화체육관광부, 행정안전부, 중소벤처기업부 등 4개 부처를 차례로 방문...
세종도시교통공사,「추석맞이 교통약자 성묘 이동지원 서비스」운영 [세종지회장 朱元將 기자] 세종도시교통공사(사장 도순구)는 한가위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10월 3일부터 9일까지 명절연휴기간 교통약자 성묘객을 대상으로 '성묘 이동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서비스는 세종시 은하수공원과 세종시 공설묘지(전동면)를 방문하고자 하는 교통약자를 대상으로 누리콜 이용객이 가족과 함께 안전하고 편안하게 성묘를 다녀올 수 있도록 원하는 시간에 차량을 배정하여 지원하는 서비스로, 휠체어 이용객 ...
안동시가 2026년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지역 현안사업을 중심으로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지난 8월 초 기획재정부를 방문한 데 이어 1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구윤철 기획재정부 장관을 만나 내년도 주요 현안사업이 정부예산안 국회 심의 과정에서 추가 반영될 수 있도록 지원을 요청했다. 정부는 지난달 29일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2026년도 정부예산안을 확정 제출했다. 최종 정부예산안은 국회 심의를 거쳐 오는 12월 2일 확정된다. 이번 건의 주요 사업은 신규 사업으로 안동호 횡단교량 건...
지난달 29일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3일 국회에 제출된 2026년도 정부 예산안을 확인한 결과 의성•청송•영덕•울진군이 요청하고 요구한 사업과 예산이 99% 수준으로 반영된 것으로 파악됐다.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간사를 맡고 있는 박형수 의원(의성청송영덕울진)은 “의성‧청송‧영덕‧울진이 요청하고 요구한 사업과 예산이 대부분 반영되었으며, 신규 반영된 45개 사업의 총사업비 규모가 6,600억원 수준인 만큼 지역경제 활성화에 상당한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산불피해대책) 먼저 의성•청송•영덕에 닥친 산불피해...
경찰청은 행안부와 공동으로 ‘국민안전산업펀드’를 조성해 첨단기술 기반 ‘창업기업’과 ‘기술사업화’, ‘국외 판로 확보’ 관련 벤처・중소기업을 중점 육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재 국내 치안산업은 다른 산업에 비해 규모가 작지만, 해외 한 연구기관의 조사에 따르면 인공지능(AI) 등 첨단기술을 악용한 범죄 등이 증가하면서 세계 치안산업 시장은 큰 폭으로 성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 국내 시장규모(’23년): 치안산업 38조 원, 재난안전산업 59조 원, 소방산업 19조 원 ※ 전세계 치안산업 성장 규모:...
경북소방본부는 5월 5일 도내 22개 소방관서를 중심으로 어린이날 행사 등 각종 지역 행사와 연계한 ‘소방안전체험 행사’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가족 단위 참여가 증가하...
경상북도는 5월 6일 제주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한국원자력학회 춘계학술발표회’에서 ‘AI·탄소중립 시대, SMR 생태계의 역할과 의미’를 주제로 경북 세션을 개최하...
청송군이웃사촌복지센터는 지난 4월 29일 안덕면종합복지타운에서 주민 참여형 문화·여가 프로그램인 ‘안덕 트롯 노래교실’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송양수발전소의 지원을 받...